나의 외로움은 마루 박재성 곧 찾아올 어둠의 길목을 붉게 물들이며 멍한 울음 허공에 흩뿌리면 차가워지는 바람결 따라 손끝을 간질이는 풀잎 하나 너마저 없다면 어둠 속 흘러내리는 내 눈물은 누가 받아주려나
첫댓글 화요일의 좋은아침입니다오늘하루도 행복하신날 기쁜일가득하신날 되셨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함께 해주셔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무더위가기승을 부리네요오늘도 건강한 모습으로 힘찬하루 열어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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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도 행복하신날 기쁜일
가득하신날 되셨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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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건강한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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