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부여는 내가 찾고 만들며 산다
동기부여는 내가 찾고 만들며 산다.
70 넘은 캐나다의 중 노년들의 많은 사람들이 돈보다는
일찍 죽기를 바란다 고 한다.
동기부여는 내가 찾고 만들며 산다.
그리고 아직은 살아 볼 가치가 있음을 발견하고 실행한다.
사는 것은 단 한 번이다.
절대 2 번은 없다.
죽은 자는 완전하게 지워지고
죽은 자의 모든 것은 산자들의 장남감이된다.
이렇게 생각 할 수 있다면, 살아야 한다.
중 노년이 되면 대부분이 어딘가는 아프다. 매일 아프다.
중 노년이니까
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데? 묻지말라.
그것은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이다.
동기부여!
이 말 뜻은 알기나 하나?
구글에서 '동기부여'라고 치면 대체로 설명이 되어있다.
그 동기부여를 니 가족에서 찾고
사랑하거나 사랑하고 싶거나 사랑 할 사람에게서 찾으면 된다.
그리고
그 동기부여에 살아 볼 가치를 담아라.
이것은 남여노소 불문이다.
어렵고 힘들고 외롭고 아프고 슬프고 눈물흘리는 모든 사람에게
주는 기회이다.
중 노년에게 '포기'라는 말은 없다.
있다면 그것은 '끝'이다. 그러나 그 말도 잊어버리는 것이 만수무강에 지장없다
남들의 삶에 관심 가지지 마라. 니가 건강에 여유있을 때, 그때 가져도 좋다.
이 잡스러울 같은 말들은 오직 하나. '동기부여를 받고 그것을 실행' 때문 이다.
오케이. 지금 당장 동기부여를 가지도록 그 동기를 찾아보자. 왜? 냐고.
더 살기위하여. 더 살아보면 그럴 가치를 절대 느낀다. 내가 보증한다~
내가 경험자 이거든.
믿기 싫을 것이다.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