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2025.07.14.(월)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라.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다." - 아인슈타인-
뭐라도 시도해야지요. 배기호
김민석 “주술 같은 ‘의대 증원 2천명’ 강행은 고통…의대생 복귀 다행”. 한겨레
김민석 총리, 의대생 복귀 선언에 “큰 일보 전진”···2000명 고수 비판. 경향신문
‘의대생 복귀’ 발표에 환자단체들 “국민 피해에 사과 한마디 없나”. 한겨레
의대생들 "학교 돌아가겠다" 17개월 만에 전원 복귀 선언. JTBC 뉴스
강선우 측, 보좌관 면직 “46명 아닌 28명…갑질 의혹, 전직 보좌관이 허위 제보”. 동아일보
한동훈 "강선우, 보좌진 고소?…변기 수리보다 더한 최악 갑질". JTBC 뉴스
국힘 "강선우·이진숙 사퇴해야"‥민주당 "청문회 지켜보자". MBC 뉴스
직장갑질119 ‘갑질 의혹’ 강선우 후보자 “임명 반대”. 경향신문
[속보]여성 최초 병무청장 홍소영 등 차관급 12명 인사. 경향신문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논문 표절 의혹에 “실질적 저자는 나”. 조선일보
하은호 군포시장 자영업하기 좋은 도시가 시민 행복도시 될 수 있는 토대. 아주경제
윤석열, 특검 나갈 힘 없지만 ‘구치소에서 운동할 힘은 있다’. 한겨레
하객만 1200명…김준호·김지민, 오늘 열애 끝 결혼. 매일경제
강선우 측, 보좌관 면직 “46명 아닌 28명…갑질 의혹, 전직 보좌관이 허위 제보”. 동아일보
의대생 전원, 학교로 돌아간다…“정확한 날짜 밝히는 건 불가능”. 한겨레
카카오 김범수 150억, 부영 이중근 162억…배당잔치 벌인 재벌들. v.daum.net
中 BYD, 韓 진출 6개월 성적은 ‘미풍’… 수입차 14위 - 조선비즈
김민석 “주술 같은 ‘의대 증원 2천명’ 강행은 고통…의대생 복귀 다행”. 한겨레
이진숙, 제자 논문 표절 의혹 ‘정면돌파’···“실질적 저자는 나”. 경향신문
"구호품 받으려다 한 달 새 800명 사망"…가자지구 위기. JTBC
-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이 최근 가자지구의 구호센터까지 공격
- 배고파 식량과 영양제를 찾아 나선 어린이들이 목숨위기
이스라엘 구호품 받으려다 한달간 살해된 가자주민 800명 육박. 연합뉴스
트럼프 "EU·멕시코에 8월부터 30% 상호관세 부과". 머니투데이
트럼프, 캐나다에 35% 관세 부과…"보복시 더 올릴 것". 이데일리
궁지 몰린 이란 보고도 침묵…'저항의 축' 예전 같지 않네. 세계일보
"마크롱, 영부인한테 또 한대 맞겠네"···4살 어린 영국 왕세자빈에 '윙크. 서울경제
美에 신병인도된 멕시코 카르텔 거물 "유죄 인정하고 수사 협조". 연합뉴스
'맥주 한잔도 불법'인데 범죄자 넘쳐난다…인도 불편한 속사정. 중앙일보
- 뭄바이에서 술을 마시려면 1949년 제정된 ‘봄베이(뭄바이의 영어식 표기) 금주법’에 따라
- 주류 허가증을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최대 6개월 징역형과 1만 루피(약 16만원) 벌금형
- 이처럼 사소한 것까지 불법인 나라이지만,
- 인도는 모순적이게도 ‘범죄가 많은 나라’로도 꼽힌다.
- 현지 법률 싱크탱크 비디에 따르면 2019년 인도 중앙정부가 집계한 범죄는 총 7305건
- 이는 선진국 중 범죄율이 높은 편인 미국(5199건)보다 많은 수치
- 게다가 전체 범죄 중 75%가 징역형일 만큼 죄질도 안 좋다.
- 사형 선고도 301건으로, 중국(46건)보다 훨씬 많았다.
- 다만 인도는 한국처럼 실제 사형을 집행하진 않고 있다.
- 처벌 수위가 높은 데도, 왜 범죄가 기승을 부릴까.
- 인도 고위 관계자는 “국민이 법을 지킬 수 없게 만들어 놓고는 무법자라고 낙인 찍는다”고
- 지킬 수 없는 법을 양산해, 오히려 범죄율을 올렸다는 것
"사우디 올해 외국인 처형 100명 넘어서". 연합뉴스
- 사우디는 중국·이란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사형을 집행하는 나라
"공무원도 쓸모 없으면 잘립니다"…외교관·직원 수천 명 해고하는 '이 나라'. 문화일보
- 미국 국무부가 본국에서 근무 중인 외교관과 직원 1353명을 해고하겠다고 통보
트럼프 금리인하 사흘째 압박…"파월 일 끔찍하게 해, 3%p 낮춰야". 머니투데이
자고 나면 뒤집히는 '트럼프 입'에 전 세계 휘청. 서울신문
"할머니 빌려드려요, 시간당 3만원"…日서 인기라는 대여 서비스. 조선일보
"미국이 깔보는데 참을수 있겠나"…센 발언 쏟아내는 일본 총리, 속내는. 매일경제
또 다시 외국인 돌봄인력 확대하려는 일본, 이번엔 성공할까? 브라보마이라이프
38년전에도 아동 10명 사망…美텍사스, 잇단 강 범람에도 무대응. 연합뉴스
"오후 5시까지 배달 금지" 40도 폭염에 강제 휴무시킨 '이 나라'. 이데일리
- 그리스 정부가 한낮에 42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이 지속되자 야외 노동을 금지
유럽 핵우산…英佛, 사상 첫 '핵 협력' 합의. 서울신문
우크라 민간인 사상자, 지난달 1천5백여 명…3년여 만에 최다. SBS
러 묻지마 공습에 우크라 월간 민간인 사상 3년여만에 최다 연합뉴스
"아끼랬더니 밥도 굶네"…시진핑 '명령' 내수 부작용? 중국 진땀. 머니투데이
“구치소에서 당뇨·안과 질환 약 못 구해”…尹 전 대통령 특검 출석도 불투명. 매일경제
“연료 왜 차단했나?” “내가 안 그랬다”… 에어인디아 추락 미스터리 증폭시킨 조종실 대화. 조선일보
- 지난달 260명의 사망자를 낸 에어인디아 여객기 추락 사고 조사 결과 이륙 직후 연료 스위치가 차단됐던 것
- 다만 스위치가 차단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 여객기가 이륙 직후 최고 속도에 도달했을 때 엔진 2개의 연료 제어 스위치가 1초 간격으로 ‘작동’에서 ‘차단’으로 전환됐다는 것
- 이런 사실을 파악한 조종사들은 혼란스러워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실 음성기록장치에는 조종사 한 명이 다른 조종사에게 왜 연료 스위치를 차단했냐고 묻고, 이에 다른 조종사가 “내가 그런 것 아니다”라고 답하는 내용이 담겼다.
- 보고서는 음성 주체가 각각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 항공기 추락 직전 여객기의 램 에어 터빈(RAT) 비상 발전기가 작동해 실제 이 스위치가 꺼져 있었음을 시사
ARF 의장성명 발표...北 핵·미사일 우려, 비핵화 노력 강조. 뉴스핌
- 비핵화 'CVID' 대신 '완전한 비핵화(CD)'로 축약
- 새 정부 긴장완화·대화 재개 노력 반영 해석
- '용어 축약해도 비핵화 개념 불변' 반론도
- '남중국해 지형 변경 및 위험 행위' 우려 포함
러, 유일 항공모함 ‘쿠츠네츠크’ 호 운명 기로에. 조선일보
- 수리-현대화 작업 중단 상태 조만간 폐기 여부 결정될 듯
- 원자력 추진 아닌 증기터빈 방식 등 경제-효율성 문제 지적
상반기 서울 아파트 거래량, ‘26억 원 이상’이 가장 많이 늘어. KBS 뉴스
日에 밀리고 中에 추격 허용…삼성전자가 꺼낸 비장의 무기. 한국경제
- IT 기기의 눈 이미지 센서
- 신기술 '나노 프리즘'으로 1위 소니 추격
- 신제품 아이소셀 JNP 출시
- 중국 샤오미 스마트폰에 납품
- "북미 대형 고객사 확보 주력"
-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의 눈 역할을 하는 반도체 ‘이미지센서’ 신제품을 중국 샤오미에 공급
-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나노프리즘’ 기술을 앞세워 계약
- 이미지센서의 적용처가 자율주행차, 로봇 등으로 확대하며 관련 시장은 2029년 36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는 맞춤형 제품 개발을 통해 고객사를 북미 대형 정보기술(IT) 기업 등으로 확대
- 1년 만에 이미지센서 신제품 출시
- 1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반도체 개발을 담당하는 시스템LSI사업부는 올 2분기 이미지센서 신제품 아이소셀 JNP를 개발해 양산을 시작
- 아이소셀 JNP는 지난해 6월 아이소셀 HP9 등 프리미엄 이미지센서 3종을 내놓은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인 신제품
- 이미지센서는 카메라 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을 디지털 전기신호로 바꾸는 반도체로 스마트폰 등 IT 제품의 ‘눈’ 역할
- 삼성전자는 “빛의 손실을 줄이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사진 찍는 게 가능하다”며 “전작 아이소셀 JN5에 비해 성능(감도)가 25%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