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시간 대부분을 유튜브에 접속해 있거나 유료 사주 상담을 한 공기업 직원이 감사에 적발돼 면직 처리됐다.A씨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1월까지 근무시간에 매일 업무용 컴퓨터(PC)를 통해 유튜브에 접속했다. 근무 시간으로는 전체의 80%를 넘는다.도탁은 봐줘요.. 80%는 노래를 틀어놓고 일한건가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미피미미
첫댓글 핸드폰으로 하지
근무시간에 알럽도 하고 느바도 보는데 .
근무용 pc로 하고있는건 폭탄하나 만들고있는거죠.좋을땐 넘어가지만 안좋은일 생길때는 언제든지 꺼내들고 협박할수있는
222
접속이 된다는 자체가 재미있네요 ㅎㅎ
유튜브는 항상 열어놓는데. 처음에 메인 뜨면 여러 개 선택해서 짬날 때 하나씩 보면서 창을 닫죠... 짬이 안날 때가 많으니 제대로 못보고 컴을 끄는 경우가 많고.... 그게 안된다는거여??@.@
소기업들은 이런 걱정은 없네요 ㅎ그게 좋은건 아니지만서도 ㅋㅋ
첫댓글 핸드폰으로 하지
근무시간에 알럽도 하고 느바도 보는데 .
근무용 pc로 하고있는건 폭탄하나 만들고있는거죠.
좋을땐 넘어가지만 안좋은일 생길때는 언제든지 꺼내들고 협박할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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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이 된다는 자체가 재미있네요 ㅎㅎ
유튜브는 항상 열어놓는데. 처음에 메인 뜨면 여러 개 선택해서 짬날 때 하나씩 보면서 창을 닫죠... 짬이 안날 때가 많으니 제대로 못보고 컴을 끄는 경우가 많고.... 그게 안된다는거여??@.@
소기업들은 이런 걱정은 없네요 ㅎ
그게 좋은건 아니지만서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