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bllinding언어장애가 있는 청소부와 비늘 덮인 괴생명체의 특별한 관계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소수자들의 연대를 보여주기 위해 만든 영화셸리 호킨스, 더그 존스, 마이클 섀넌, 리처드 젠킨스, 옥타비아 스펜서 출연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감독상 수상
첫댓글 어른동화야 진짜…오에스티 ㄹㅇ 맛집이야 재즈좋아하는 여시들은 ost라도 꼭 들어봐
장마철 영화
오스트 맛집.. 영화관에 보고 난 후 한동안 여운에 못빠져나왔어
나 진짜 좋아하는 영화.... 기괴하고 아름다움
셸리 호킨스...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캐릭터계의 최고봉 딩턴이도 품어주자너~😢
난 징짜... 보기힘들더라
나 진짜 이 영화 너무 좋아해 난 쌀쌀해지는 날씨 저녁에 한번씩 봄 소장 중ㅜㅜ
물 비린내가 가득한 느낌...
이거 인외랑 ㄹㅇ 쉑서까지 해서 ㅈㄴ 충격이었음 싫진 않았습니다
여샤 쉑서를 어케해..? 인외?? 저분도 ㄱㅊ가있어..?
@최애는 워녕이 열리몀서 나오는..
@최애는 워녕이 주인공이 이렇게 묘사함
@최애는 워녕이 쉑서씬이 막 직접적으로 허리 움직이보 하는 그런 게 나오는 건 아니고 아 했구나! 하는 모습이랑 대사가 있음ㅋㅋ
너무좋음 저 청록색부터
ㄹㅇ 이날씨에 봐야돼 축축….
사랑에 빠지는 서사가 더 길었음 좋겠다생각했어
누가 왜 남자주인공한테는 이쁜 인어공주같은 여자붙이고, 여자한태는 저런외적인것도 사랑할수있는 대상으로 붙이냐는 관점으로 얘기한글보고, 영화가 좀 다르게 느껴졌음..
오잉 여주 ......전혀 예쁘지 않은데.. 외국기준은 다른가??ㅜㅜ
@시바꺼 아니 얼평이 아니라 보편적으로 남주한테는 예쁜 인어를 붙이냐는거지..ㅠㅋ
이 영화가 애초에 감독이 어릴 때 괴수가 미녀납치하는 영화 보고 이거로 로맨스? 괴수인외남주 보고 싶다고 생각한 게 시작이라 그럴거임ㅋㅋ
아하..! 근데 다른 인어영화랑 굳이 비교하면 그렇지만 이 영화자체만 생각하면 그런 생각은 전혀 안들던데, 영화에서는 다른 영화랑 비교하면 관점이 그렇게 다양할 수 있구나. 여시 말처럼 다른 영화에서는 이쁜 인어를 남주한테 붙였지만 여기서는 그런게 아니니까 여주도 남주도 소외계층(?) 이라는걸 말하고 싶었던거 아닐까???
@김찌장인 아하 그런 내용이...ㅌㅌ
아 이거 보면서 자야겠다
헉 여시야 이거 혹시 어디서볼수있어?
장마때봐야해
난 솔직히 주제보다 미쟝센이 너무 좋아서 비오는날에 찾게 돼 청록색을 좋아해서 더 좋고…
흠 난 좀 보기 힘들었어… 비주얼적으로 너무 적응이 안됐음 조금만 덜 징그러웠으면 좋았을텐데
진짜 좋았어 첨에는 아니 어케 괴물이랑 성교를?!?!??! 하면서 충격 받았었는데 다시 생각했을 때 교합하면 안되는 것(예를 들면 동성애)으로 치부되던 사회의 어떤 관습을 제대로 정면돌파한... 정말 감명 깊은 영화였음
나 이 영화 한 장면이 너무 징그럽고 끔찍하고 잔인해서 이 영화 전체가 나에겐 트라우마로 남음.. 잔인한거 못보는 여시들은 주의해..
개봉일맞춰서 봣는데 넘좋앗음영화관에서 다시보고싶다
첫댓글 어른동화야 진짜…
오에스티 ㄹㅇ 맛집이야
재즈좋아하는 여시들은 ost라도 꼭 들어봐
장마철 영화
오스트 맛집.. 영화관에 보고 난 후 한동안 여운에 못빠져나왔어
나 진짜 좋아하는 영화.... 기괴하고 아름다움
셸리 호킨스...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캐릭터계의 최고봉 딩턴이도 품어주자너~😢
난 징짜... 보기힘들더라
나 진짜 이 영화 너무 좋아해 난 쌀쌀해지는 날씨 저녁에 한번씩 봄 소장 중ㅜㅜ
물 비린내가 가득한 느낌...
이거 인외랑 ㄹㅇ 쉑서까지 해서 ㅈㄴ 충격이었음 싫진 않았습니다
여샤 쉑서를 어케해..? 인외?? 저분도 ㄱㅊ가있어..?
@최애는 워녕이 열리몀서 나오는..
@최애는 워녕이 주인공이 이렇게 묘사함
@최애는 워녕이 쉑서씬이 막 직접적으로 허리 움직이보 하는 그런 게 나오는 건 아니고 아 했구나! 하는 모습이랑 대사가 있음ㅋㅋ
너무좋음 저 청록색부터
ㄹㅇ 이날씨에 봐야돼 축축….
사랑에 빠지는 서사가 더 길었음 좋겠다생각했어
누가 왜 남자주인공한테는 이쁜 인어공주같은 여자붙이고, 여자한태는 저런외적인것도 사랑할수있는 대상으로 붙이냐는 관점으로 얘기한글보고, 영화가 좀 다르게 느껴졌음..
오잉 여주 ......전혀 예쁘지 않은데.. 외국기준은 다른가??ㅜㅜ
@시바꺼 아니 얼평이 아니라 보편적으로 남주한테는 예쁜 인어를 붙이냐는거지..ㅠㅋ
이 영화가 애초에 감독이 어릴 때 괴수가 미녀납치하는 영화 보고 이거로 로맨스? 괴수인외남주 보고 싶다고 생각한 게 시작이라 그럴거임ㅋㅋ
아하..! 근데 다른 인어영화랑 굳이 비교하면 그렇지만 이 영화자체만 생각하면 그런 생각은 전혀 안들던데, 영화에서는 다른 영화랑 비교하면 관점이 그렇게 다양할 수 있구나. 여시 말처럼 다른 영화에서는 이쁜 인어를 남주한테 붙였지만 여기서는 그런게 아니니까 여주도 남주도 소외계층(?) 이라는걸 말하고 싶었던거 아닐까???
@김찌장인 아하 그런 내용이...ㅌㅌ
아 이거 보면서 자야겠다
헉 여시야 이거 혹시 어디서볼수있어?
장마때봐야해
난 솔직히 주제보다 미쟝센이 너무 좋아서 비오는날에 찾게 돼 청록색을 좋아해서 더 좋고…
흠 난 좀 보기 힘들었어… 비주얼적으로 너무 적응이 안됐음 조금만 덜 징그러웠으면 좋았을텐데
진짜 좋았어 첨에는 아니 어케 괴물이랑 성교를?!?!??! 하면서 충격 받았었는데 다시 생각했을 때 교합하면 안되는 것(예를 들면 동성애)으로 치부되던 사회의 어떤 관습을 제대로 정면돌파한... 정말 감명 깊은 영화였음
나 이 영화 한 장면이 너무 징그럽고 끔찍하고 잔인해서 이 영화 전체가 나에겐 트라우마로 남음.. 잔인한거 못보는 여시들은 주의해..
개봉일맞춰서 봣는데 넘좋앗음
영화관에서 다시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