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2025.07.15.(화)
누구나 행복할 수 있다. 필요한 것은 마음가짐 하나뿐이다. - 에이브러햄 링컨 -
마음 먹기에 달렸다. 수양을 계속해야 할 듯... 배기호
강선우 “차별금지법, 갈등 요소 많아”…보좌진 갑질 의혹은 부인. 경향신문
강선우 청문회 시작부터 파행‥ 곳곳 신경전. MBC 뉴스
강선우 보좌진 갑질 의혹에 “상처받았을 분들께 심심한 사과“...발달 장애 자녀 이야기하다 울먹. 조선일보
[속보] 주진우 “강선우 즉각 사퇴해야… 민주당·대통령실, 2차 가해”. 경기일보
[속보] 내란 특검, ‘무인기 북풍 의혹’ 방첩사·드론작전사 압수수색. 한겨레
김병주 “백령도서 북한에 무인기 7대 보내…‘김정은 숙소’ 등 목표”. 한겨레
[속보] 내란특검, '외환 수사' 국방부 등 군사 관련 장소 24곳 압수수색. MBC 뉴스
김병주 “드론사, 김정은 숙소 목표로 무인기 다수 보내”···윤 외환죄 수사 촉구. 경향신문
尹 불출석 가능성에 특검 대책은... 전직 대통령 첫 강제구인하나. 한국일보
교육부·대학은 패싱… 의대생들 “돌아가겠다” 與와 기자회견. 조선일보
“한국 편의점도 하면 안되나?”…주차장서 ‘차박’ 하게 한 日 로손. 매일경제
- 일본 3대 편의점 중 하나인 로손이 14일부터 일부 점포 주차장을 차박용 캠핑장으로 개방
- 호텔 숙박료가 급증하자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점 내 주차장을 개방
- 새 수익원도 창출하겠다는 방침
- 로손은 14일부터 일본 지바현 6개 점포에서 차박용 캠핑장 시범 사업을 시작
- 이용요금은 1대당 2500~3000엔(한화 약 2만4000~2만8000원)으로 사전 예약제로 운영
- “여행비용을 아끼고 싶은 젊은 층이나 애완동물을 동반한 가족여행객들 사이 인기가 높을 것”
분양가 최대 185억, 로봇이 순찰... 유엔사 부지에 짓는 고급 복합 단지. 조선일보
삼성전자 M&A, 시너지 큰 고성장 분야와 AI 서비스. 조선일보
고철값만 받고 헐값에 넘겼는데…몸값 5000억대로 '대반전'. 한국경제
- 중견 조선사 케이조선(옛 STX조선해양)이 매물로 나온다. 몸값은 5000억원대로 거론
- ‘연합자산관리(유암코)·KHI 컨소시엄’이 케이조선 매각 작업에 시동
- 케이조선은 1967년 동양조선공업으로 출발한 국내 중견 조선소
- 2001년 STX그룹이 인수해 한때 수주잔량 기준 세계 4위 조선소로 명성을 떨치기도
- 조선 훈풍에 대우 달라진 '미운오리새끼'
- 9년 만에 매출 1조 넘어설 전망…한화·HD현대 등 인수 후보 거론
- 법정관리를 거쳐 채권단이 관리하던 케이조선(당시 STX조선해양)은 2021년 2500억원에 연합자산관리(유암코)·KHI 컨소시엄에 팔렸다.
- 올해 3월 말 기준 케이조선의 순자산인 3750억원을 크게 밑도는 가격
- “한때 세계 4위로 군림했던 조선사가 고철값만 받고 팔렸다”는 평가
- 새 주인을 찾으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할 것이라는 전망
“속 든든하고, 혈당 덜 올려”… ‘공복’에 먹으면 좋은 식품 5가지. 조선일보
- ▶달걀=단백질은 허기가 지는 것을 늦춰주고 에너지를 충전
- “탄수화물 함량은 낮고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 공복에 먹기기 좋은 음식
- ▶사과와 땅콩버터=“사과 속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
- “혈중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당 등의 유해물질을 내보내 장 건강은 물론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
- ▶아몬드=매일 견과류를 먹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사망 확률이 20% 낮았다.
- 견과류 중에서 아몬드와 피스타치오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가장 많다.
- ▶연두부=연두부는 일반 두부에 비해 소화가 잘돼 소화 장애를 겪는 사람에게 특히 좋다.
- 단밸질과 칼슘도 풍부해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전 공복에 먹으면 혈당 조절에 도움
- 식이섬유도 함유돼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 조절에도 도움
- ▶낫또=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가 잘되고 혈당 상승도 완만
‘연비 15.0㎞/ℓ’ KGM 액티언 하이브리드, 그랑콜레오스 이길까. 블로터
최상위는 33% 나는 고작 3%... 퇴직연금 극과극 수익률 왜?. 조선일보
대출규제 후 6억 이하 서울 아파트로 몰렸다…12억 이상 거래 뚝. 아시아경제
경제체질 바꾼 'IMF의 칼'…성장률 깎아먹은 '위장된 축복'. 중앙일보
- IMF 구조조정 프로그램은 한국 경제와 금융·산업의 틀을 바꿔
- ‘글로벌 스탠다드’를 도입하면서 살아남은 곳은 훨씬 튼튼해졌다.
- 기업 부채비율은 뚝 떨어졌고, 은행 건전성은 높아졌으며,
- 회계와 기업의 지배구조는 투명해졌다.
- 고통스럽지만 사실은 한국 경제에 축복이 될 것이라는 의미였다. 정말 그랬을까.
- 외환위기 때인 98년에는 -4.9%였다가 이듬해 11.6% 성장으로 크게 반등
-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한국 경제성장률은 외환위기 이전 93~97년 5년간 연평균 8%에서 외환위기 이후 1998~2002년 5년간 연평균 5%대로 내려
- 구조조정 과정에서 수많은 실업자와 비정규직이 생겼다.
-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격차가 확대되고 소득분배가 악화
- 재무건전성을 내세우다 보니 투자는 위축.
- 한국 경제 양극화 늪의 시작
- 조조정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구축하지 못하고
- 분배 악화와 대·중소기업 간 양극화라는 새로운 불균형이 나타났다는 사실
- 구조개혁이 시장 규율과 국제 규범, 그리고 금융기관의 건전성과 수익성을 지나치게 강조 의미
- 구조개혁을 스스로 추진하지 못하고 무작정 ‘글로벌 스탠다드’란 파도에 휘둘려야 했다.
CNN “한국, ‘美동맹’ 폴란드에 핵심 무기 공급자로 부상”. 조선일보
"베르사이유 5만원, 경복궁 3000원"…스스로 값 깎는 한국관광. 네이트 뉴스
비트코인, 업비트 시세 1억6천400만원 돌파...역대 최고가 경신. 지디넷코리아
유안타증권 "롯데관광개발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브랜드 파워가 이끌 실적 개선세". 비즈니스포스트
코스피 +0.61% 3,195.03
닛케이 평균주가 +0.01% 39,575.18
SSE +0.37% 3,523.05
젬백스 GV1001, 우울증 치료 가능성 확인. 후생신보
하루 딱 10분 ‘이렇게’ 걸었더니…살 빠지고 뇌 기능 ‘쑥’. 코메디닷컴
10세 전 생리 시작한 여성, 비만·당뇨·심장질환 위험 높다. 동아사이언스
연금사각지대 청년층, 노후 '빨간불'…"가입기간 늘릴 대책시급". 연합뉴스
“팔아 차익 남기는게 이득”…집값 오르니 주택연금 가입 뚝. 매일경제
배달 라이더도 직장인처럼…국민연금 '반반 부담' 되나. 한국경제
달러 스테이블코인 제국이 온다. 한겨레
"XRP, 4.4달러 간다"…'차트의 전설' 피터 브랜트의 '희귀 패턴' 발견, 근거는?. theonetv.kr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대…카카오·네이버페이 선불충전금 증가. 연합뉴스
‘기대 인플레이션’에 거는 기대. 한겨레
-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하반기 금리 인하를 다시 시작할 것이란 예상이 확산
- 시장에서는 벌써 올해 최대 세 차례까지 인하가 이뤄질 수도 있다는 전망
-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직후 파월 의장의 발언이나 행보를 보면 금리가 다시 내려갈 수 있다는 예상은 다소 뜬금없다.
- 파월 의장은 관세와 그 파장을 거론하며 인하에 대한 작은 단서도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 그나마 관세 발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를 올리겠다는 발언이 없었다는 것이 위안일 정도다.
- 반면 시장에서는 금리 인하 재개에 대한 전망을 차츰 강화하고
- 미 기준금리 전망은 9월부터 인하가 재개돼 연말까지 3.75%(상한 기준)로 낮아진다는 것이 컨센서스.
- 세 차례 인하를 의미
- 첫째, 6월 점도표에서 연준이 올해 기준금리 인하 횟수 전망을 기존 3월과 동일한 연간 두 차례로 유지
- 둘째, 채권 시장에서 형성되는 기대 인플레이션(BEI)이 지난 2분기 중반 이후 뚜렷하게 안정됐다는 점
- 파월 의장이 계속해서 인하에 대해 불확실한 태도를 보이고 있음에도 시장에서 하반기 기준금리 인하 재개 전망이 차츰 강화되는 이유
아마존 할인행사기간 美온라인매출 33.2조원…작년보다 30%↑.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