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저는 부산살면서 안정적인 직장에 먹고사는데 지장없어 너무 만족스럽게 살고있지만 부모님이 편찮으시니 서울사는것도 스펙이다 싶더군요
부산이 점점 여행지로 인식되고있나보네요
롯데 야구 좀 보여줘야 할 듯
올해 5월에 부산 다녀왔는데 진짜 외국인들 많더라구요.
직장만 있으면 고향 내려가서 살고 싶음ㅠ
렌트카로 운전하면서 여행하면 치유되지 않을까요
응? 대만은 섬나라잖아요? 굳이 부산을 좋아할 이유가 있나요? @.@몰라서 그런 겁니다. 부산을 얕보는 게 아니고요.
얼마전에 고향갔다 와서 느낀거지만.. 거리에 외국인이 더 많아보이더군요 특히 중국인과 서양인들..
한류가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른 부수 효과로 부산이 뜨는게 아닌가 합니다이럴 때 잘해야 일본처럼 안정적인 관광 수입이 들어올텐데요제주처럼 했다가는 한류 이미지만 추락
관광지로서의 부산의 입지는 정말 폭발적으로 오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광안리에서 외국인들 진짜 많이 봤네요.
확실히..여행도 여자들이 많이 가네요.
첫댓글 저는 부산살면서 안정적인 직장에 먹고사는데 지장없어 너무 만족스럽게 살고있지만 부모님이 편찮으시니 서울사는것도 스펙이다 싶더군요
부산이 점점 여행지로 인식되고있나보네요
롯데 야구 좀 보여줘야 할 듯
올해 5월에 부산 다녀왔는데 진짜 외국인들 많더라구요.
직장만 있으면 고향 내려가서 살고 싶음ㅠ
렌트카로 운전하면서 여행하면 치유되지 않을까요
응? 대만은 섬나라잖아요? 굳이 부산을 좋아할 이유가 있나요? @.@
몰라서 그런 겁니다. 부산을 얕보는 게 아니고요.
얼마전에 고향갔다 와서 느낀거지만.. 거리에 외국인이 더 많아보이더군요 특히 중국인과 서양인들..
한류가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른 부수 효과로 부산이 뜨는게 아닌가 합니다
이럴 때 잘해야 일본처럼 안정적인 관광 수입이 들어올텐데요
제주처럼 했다가는 한류 이미지만 추락
관광지로서의 부산의 입지는 정말 폭발적으로 오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광안리에서 외국인들 진짜 많이 봤네요.
확실히..여행도 여자들이 많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