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크리스마스 (1998)
- 청룡영화제 작품상
-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작품상
- 백상예술대상 영화작품상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BAD ASS
첫댓글 이젠 중년이 되다보니이 영화 속 같은 설렘이 다시 만날 수 없는 보물임을 더 깨닫게 되네요
동감입니다
넘 좋아하는 영화 ㅠㅠ
한석규 배우는 필모를 쌓아가며 굉장히 다변적이고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1순위: 8월의 크리스마스 2순위: 초록물고기 입니다.8월의 크리스마스에서는 배우가 가진 고유의 서정적인 느낌과 그안에 머금고 있는 폭발력있는 모습과 대척점에 있는 표현하지 않는 것으로 영화와 관객에게 전해주는 연기가 절절해서 참 좋아하구요.성우출신이자 대학가요제 수상자 답게 영화안에서 부른 보컬의 호소력이 가슴을 찢어놓죠.
전 둘 다 1순위라 하나를 꼽긴 무척 어렵네요
@내일의 j 둘다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작품이긴하죠.
이영화와 봄날은 간다... 보고 괜시리 눈물이 났던거같네요.
20대 초반에 이 영화 봤는데 얼마전 다시보니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캬......
한국인을 이해하고 싶다면 봐야할 영화
쉬리
구타유발자들 그때 그사람들
이 시절의 심은하는 ...^^
첫댓글 이젠 중년이 되다보니
이 영화 속 같은 설렘이 다시 만날 수 없는 보물임을 더 깨닫게 되네요
동감입니다
넘 좋아하는 영화 ㅠㅠ
한석규 배우는 필모를 쌓아가며 굉장히 다변적이고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1순위: 8월의 크리스마스 2순위: 초록물고기 입니다.
8월의 크리스마스에서는 배우가 가진 고유의 서정적인 느낌과 그안에 머금고 있는 폭발력있는 모습과 대척점에 있는 표현하지 않는 것으로 영화와 관객에게 전해주는 연기가 절절해서 참 좋아하구요.
성우출신이자 대학가요제 수상자 답게 영화안에서 부른 보컬의 호소력이 가슴을 찢어놓죠.
전 둘 다 1순위라 하나를 꼽긴 무척 어렵네요
@내일의 j 둘다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작품이긴하죠.
이영화와 봄날은 간다... 보고 괜시리 눈물이 났던거같네요.
20대 초반에 이 영화 봤는데 얼마전 다시보니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캬......
한국인을 이해하고 싶다면 봐야할 영화
쉬리
구타유발자들 그때 그사람들
이 시절의 심은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