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가해자가 아닌 이상 그냥 계속 가면 됩니다. 야간에 고속도로에 차를 세운다는게 추가 사고의 위험을 부를 수도 있고(물론 세운다면 갓길에 세우겠지만) 차를 세워 봐야 거기서 사고현장인 1차로 까지 달려오는 차들을 무릅쓰고 건너가도 뭐 해줄 수 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거기다 해당 차량은 고속버스로서 승객의 안전을 보장해야 할 의무가 있는 만큼 함부로 위험 지역에 정차해선 안됩니다. 그냥 지나치고 경찰이나 소방서에 사고 신고 해주면 거기서 알아서 조치해줄 겁니다.
첫댓글 뭔가 꼬숩긴 한데..저러면 버스는 그냥 갈길 가도 되는건지..
버스는 갈길가면서 사고났다고 경찰전화만 해주면될듯요...
세울 필욘 없고 신고만..
고속도로 특히 밤에는 정상운전안하고 서는게 더 위험할거 같아요
본인이 가해자가 아닌 이상 그냥 계속 가면 됩니다. 야간에 고속도로에 차를 세운다는게 추가 사고의 위험을 부를 수도 있고(물론 세운다면 갓길에 세우겠지만) 차를 세워 봐야 거기서 사고현장인 1차로 까지 달려오는 차들을 무릅쓰고 건너가도 뭐 해줄 수 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거기다 해당 차량은 고속버스로서 승객의 안전을 보장해야 할 의무가 있는 만큼 함부로 위험 지역에 정차해선 안됩니다. 그냥 지나치고 경찰이나 소방서에 사고 신고 해주면 거기서 알아서 조치해줄 겁니다.
할일은 없다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걸까
남에게 피해주지 말고 혼자 알아서 고생해라~~!!
한블리에도 이런것만 나왓으면 계속 봣겟다.ㅋ
이정도면 국적을 의심해봐야겠습니다.
카니발은 역시
아니 왜 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