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mk.co.kr/news/society/11062539
“비 많이 와 배달 못하겠다” 연락이 마지막...40대 女택배기사 급류 휩쓸려 실종 - 매일경제
경북 경산시 진량읍 평사리 소하천인 부기천에서 40대 여성 A씨가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됐다. 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2분께 운전 중이었던 A씨는 자동차가 물에 잠기자 차량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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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이고...어쩜 좋아...
아이고야
아......ㅠㅠ어떡해
무사하시겠지…? 하필 또 여자 기사님이셔… 걱정된다
아 어떡해 .. 제발 무사하시길
아 어짜노 ㅠㅠㅠㅠㅠㅠ
어떡해ㅜㅜㅜ아이구
아직도 못찾았구나 ㅠㅠㅠ 맘아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고 이게 무슨일이야ㅠㅠㅠㅠ찾아야할텐데..
아ㅠㅠㅠㅠ
아 안돼 ㅠㅠㅠ
아 제발 무사하시길..
어떡해…
무사하시기를 꼭
무사하기를ㅜㅜ
아...제발 진짜...
이런날은 좀 쉬게해주라고;;
ㅠㅠㅠㅠㅠ하..
아...
아 ㅠㅠㅠㅠㅠ
헐 ㅠㅠ
아..너무 마음아프다
첫댓글 아이고...어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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