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ㅈ 성격따라 다른 듯.. 사실 나는 안어울리는 거 스트레스 받아해서ㅠㅠ 이게 개인적인 경험따라 다르겠지만 안어울리는 옷 위주로 자꾸 경험하다보니 스트레스 받아서 퍼컬 관심 생겼는데,, 사람마다 성격이 다 다르니깐 나한테 어울리는 옷을 좋아하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옷을 입는 사람이 있어서 ㅋㅋ 난 갇히기보다 오히려 이도저도 못했던 사람이라 폭이 넓어진 기분이 들더라. 이런 사람도 있는데 너무 촌스럽다 이런 식으로 말하니깐 솔직히 좀 마상,,
나도 봄브! 하도 옷 찾기가 힘들어서 그냥 검사 받았는데 봄브라니 좀 그동안 왜 옷이 다 실패했나 알겠더라고 ㅋㅋ 나는 진짜 성격이 나한테 안어울리는 거 스트레스고, 뭘 사면 주변에서도 엄마도 읭? 할 때 있고..내 스스로도 좀 그럴 때 많아서ㅋㅋ 근데 봄브면 그래도 대비감 주는 게 좋다고도 하고 개인적인 진단으로 나는 재질따라 블랙도 쓸만은 해서 그렇게 옷 찾아서 사는 중ㅋㅋ 입고싶은대로 입으라지만 성격이 그게 안되는 1인이라ㅜㅠ
나는 관심 있었지만 검사 안할라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진단 받음ㅋㅋ 탈코 이런 거 떠나서 옷 사면 진짜 실패하는 게 너무 많아서;; 가끔 우스꽝스러워 보이는거나 너무 피곤해 보이는 날도 있음ㅠㅠ 반품 하는 것도 일이고, 내가 좋아서 사도 그 옷이 나랑 너무 안맞으면 결국 장롱템되고 살 때마다 스트레스가 되더라고. 옷도 안어울리는 거 난 걍 입는다 하는 사람도 있지만 성격마다 다르니까,, 나는 나한테 안어울리면 위축되고 연출하는 것도 솔직히 너무 좋아해서 그냥 비싸도 잘 봐주는 데 찾아서 다 받았어ㅋㅋ 나같은 사람은 그냥 받는 게 나은 듯. 일단 선택지가 달라지니까 더 편해. 쇼핑 시간이 빨라지고 거를 건 금방 걸러지더라고. 대부분 그래도 이 정도 살다보면 나한테 어울리는 거 안어울리는 건 다들 스스로 아는데 ㅋㅋㅋ 나는 내 취향에, 어울리는거에, 시중에 나오는 스타일 이런 게 박자가 맞질 않아서 옷도 중구난방이고 정돈이 안됐거든. 얼마전에 퍼컬검사 코르셋이다 입고싶은 대로 입어라 하는 댓글들 보고와서 괜히 댓글 길어짐ㅋㅋㅠㅠ
난 퍼컬 진단받고 돈 진짜 많이 아꼈는데 ㅋㅋ 아이돌은 매일 다른 스타일링 해서 보여줘야하고 솔직히 메이크업이나 조명 등등 스킬로 잘 버무리면 워스트 색도 어울리게 꾸밀 수 있으니 퍼컬이 별 의미없다 생각하지만 일반인은 걍 스타일 매일 거기서 거기고 스킬도 뛰어나질 않으니 퍼컬 알고있는게 돈아끼고 시간아끼는 지름길이라 생각함... 옷 버릴일 없으니 환경에도 좋구 ㅋㅋ 매일매일 다르게 꾸미고 도전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해당안되는 얘기겠지만...
워스트 피하려고 진단받는건 괜찮더라 ㅋㅋㅋㅋ 난 카키옷 좋아하는데 묘하게 구려서 사놓고 안입었는데 퍼컬할 때 카키 얹자마자 누렁색돼서 아 안 어울리는 색이었구나 인지함ㅋㅌㅋㅋㅋㅋㅋ 그 전까진 옷이 문제인줄알았는데 같은 조건에 색 대보니까 알겠더라.. 하지만 카키 바지는 잘어울리는 색 상의랑 섞어서 입어~~! 내가 좋아하니깐
첫댓글 ㄹㅇ 걍 입고싶은거 입으세요 퍼컬 연연하는거 촌스러워죽겠음
사람마다 원하는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퍼컬 의미없다고 생각하긴 함
완전 내 생각이랑 똑같네
맞아 맞아
나도 저생각으로 퍼컬진단 안받았는데ㅋㅋㅋㅋ 오히려 퍼컬진단 받는게 더 스스로한테나 다른사람한테나 제한을 두는거라 생각.. 입고싶고 하고싶어도 나는 ㅇㅇ톤이니까 안어울려 하고 안하게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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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내가 싫어하느ㅏㄴ 옷색들 다 나한테 안받는…ㅎㅎㅎ. 본능적으로 싫어하는줄 다들 ㅠㅠ
나 퍼컬 워스트 나온 색 잘 입어 ㅋㅋㅋㅋ 걍 얼굴이 칙칙해지든말든 그 색이 내가 좋아
ㅁㅈ 성격따라 다른 듯.. 사실 나는 안어울리는 거 스트레스 받아해서ㅠㅠ 이게 개인적인 경험따라 다르겠지만 안어울리는 옷 위주로 자꾸 경험하다보니 스트레스 받아서 퍼컬 관심 생겼는데,, 사람마다 성격이 다 다르니깐 나한테 어울리는 옷을 좋아하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옷을 입는 사람이 있어서 ㅋㅋ 난 갇히기보다 오히려 이도저도 못했던 사람이라 폭이 넓어진 기분이 들더라. 이런 사람도 있는데 너무 촌스럽다 이런 식으로 말하니깐 솔직히 좀 마상,,
ㄹㅇ 솔까 다 거기서 거기같아보임...
남자들은 퍼스널진단 이띤것도 안하자나 ㅠ
채령이 최근에 자기 슈퍼쿨톤인거 알아서 옷장에 다 푸른색옷으로 채운다고했는뎈ㅋㅋㅋㅋ 그냥 살다보면 자기한테 어울리는 걸 찾게되는 듯
나도 검정 좋아하는데 검정만 입으면 다른 사람 수준이라고 초췌 그 이상이라고 다들 그럼 .. 근데 걍 입고싶으면 입음 잘어울리면 좋기야 하겠지만,,,
그니까 ㅎㅎ 걍 지 입고 싶은 거 입으면 되지.. 꼭 잘 어울리는 것만 입어야 되나. 나도 원색 입으면 그게 훨 낫다고 하는데 그냥 검정이나 회색 입어야 마음이 편함
ㅁㅈㅁ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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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너무 귀여운 여시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궁금해서 받아봤는데 그냥 본능적으로 알더라 본인 퍼컬을 ㅋㅋㅋㅋㅋㅋ
맞아 ㅋㅋㅋ 나 원래 내 퍼컬색 걍 색종이라 너무 튀어서 한 번도 입어볼 생각 못했다가그것보다 조금 무난한 비슷한 계열 한 번 입어보고 그런 샛봄스러운 색 도전했었는데 역시나 봄브라이트였음ㅋㅋ
나도 진단받아도 어차피 내 맘대로 입을거알아서 한번도 해본적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단받았는데도 좆대로 입음ㅋㅋㅋ
ㅁㅈㅁㅈ~~~
안어울려도 이미지가 달라져서 난 다 잊어 ㅋㅋㅋ 검정이 제일 안어울리는 봄브인데 대학 졸업까지 단 한 번도 검정 티셔츠 입은적 없을 정도였음
그래도 검정이 가장 전문성있고 시크해 보여서 면접볼때나 미팅갈땐 검정으로 도배함ㅋㅋ 이제는 블랙이 제일 좋아
나도 봄브! 하도 옷 찾기가 힘들어서 그냥 검사 받았는데 봄브라니 좀 그동안 왜 옷이 다 실패했나 알겠더라고 ㅋㅋ 나는 진짜 성격이 나한테 안어울리는 거 스트레스고, 뭘 사면 주변에서도 엄마도 읭? 할 때 있고..내 스스로도 좀 그럴 때 많아서ㅋㅋ 근데 봄브면 그래도 대비감 주는 게 좋다고도 하고 개인적인 진단으로 나는 재질따라 블랙도 쓸만은 해서 그렇게 옷 찾아서 사는 중ㅋㅋ 입고싶은대로 입으라지만 성격이 그게 안되는 1인이라ㅜㅠ
난 놀랍게도 대비감이랑 탁색 허용하지 않는 봄븡ㅋㅋ
난 퍼컬 뭐가 얼굴확살아나고 이런거 봐도 모르겟음.. 유투브는 영상이라 그런지몰라도 누구껄봐도 거의 다 비슷해ㅋㅋㅋㅋㅋㅋ
난그냥 엄마가 나한테 젤잘받는다고 알려준색만 알고있고 참고만 함 퍼컬안따라가고
ㅁㅈ 근데 엄마한테 물어보는게 젤 확실해 퍼컬이고 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엄마가 봐도 어울리는 게 별로 없었는데ㅠㅠ 알고보니 색종이 색이 어울리는 타입ㅋㅋㅋ 이걸 옷으로 사볼 생각을 전혀 못했음ㅋㅋㅋ
근데 나는 나도 모르게 안입게 되더라고 ㅋㅋ
다른의미로 퍼컬 진단하는 사람 기준일수도 있지않나 생각도 들더라 ㅋㅋㅋㅋㅋㅋ 지점마다 자긴 다르게 나왔다는 사람 많아서
ㅁㅈㅁㅈ 나도 이 생각했었어 보는 눈이 다를수도 있어서 누군 나보고 쿨이라 할 수도 있고 누군 웜이라 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라는 생각ㅋㅋㅋㅋ
맞습니다요~
나는 관심 있었지만 검사 안할라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진단 받음ㅋㅋ 탈코 이런 거 떠나서 옷 사면 진짜 실패하는 게 너무 많아서;; 가끔 우스꽝스러워 보이는거나 너무 피곤해 보이는 날도 있음ㅠㅠ 반품 하는 것도 일이고, 내가 좋아서 사도 그 옷이 나랑 너무 안맞으면 결국 장롱템되고 살 때마다 스트레스가 되더라고.
옷도 안어울리는 거 난 걍 입는다 하는 사람도 있지만 성격마다 다르니까,, 나는 나한테 안어울리면 위축되고 연출하는 것도 솔직히 너무 좋아해서 그냥 비싸도 잘 봐주는 데 찾아서 다 받았어ㅋㅋ 나같은 사람은 그냥 받는 게 나은 듯. 일단 선택지가 달라지니까 더 편해. 쇼핑 시간이 빨라지고 거를 건 금방 걸러지더라고. 대부분 그래도 이 정도 살다보면 나한테 어울리는 거 안어울리는 건 다들 스스로 아는데 ㅋㅋㅋ 나는 내 취향에, 어울리는거에, 시중에 나오는 스타일 이런 게 박자가 맞질 않아서 옷도 중구난방이고 정돈이 안됐거든. 얼마전에 퍼컬검사 코르셋이다 입고싶은 대로 입어라 하는 댓글들 보고와서 괜히 댓글 길어짐ㅋㅋㅠㅠ
퍼컬 걍 지멋대로던디
유튭보면 어디는 창백해진다 개별로 이러드만 어디는 안색환해진다 찰ㅋ덕 이럼
난 퍼컬 진단받고 돈 진짜 많이 아꼈는데 ㅋㅋ 아이돌은 매일 다른 스타일링 해서 보여줘야하고 솔직히 메이크업이나 조명 등등 스킬로 잘 버무리면 워스트 색도 어울리게 꾸밀 수 있으니 퍼컬이 별 의미없다 생각하지만 일반인은 걍 스타일 매일 거기서 거기고 스킬도 뛰어나질 않으니 퍼컬 알고있는게 돈아끼고 시간아끼는 지름길이라 생각함... 옷 버릴일 없으니 환경에도 좋구 ㅋㅋ 매일매일 다르게 꾸미고 도전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해당안되는 얘기겠지만...
워스트 피하려고 진단받는건 괜찮더라 ㅋㅋㅋㅋ 난 카키옷 좋아하는데 묘하게 구려서 사놓고 안입었는데 퍼컬할 때 카키 얹자마자 누렁색돼서 아 안 어울리는 색이었구나 인지함ㅋㅌㅋㅋㅋㅋㅋ 그 전까진 옷이 문제인줄알았는데 같은 조건에 색 대보니까 알겠더라.. 하지만 카키 바지는 잘어울리는 색 상의랑 섞어서 입어~~! 내가 좋아하니깐
가을딥인데 특히 요즘같이 더운 여름날에 가을딥 옷 색만 봐도 괜히 더워져서 아무거나 입어..ㅜ
나 봄브라이트라 흰끼 있는 옷 입어야 하는데 쌩까고 채도 높은 옷만 입는 중ㅋㅋㅋ
보는 사람마다 결과 다른 경우도 있어서 글쎄... 우리나라같이 그저 하얗게 보이는 게 좋은 거인줄 아는 경우도 있어서..
퍼컬이 뭐가 중요해 내가 입고싶은거 입을래 그냥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