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른 팔뚝만합니다.
...



입도 엄청 크고

항문도 크고,...


내장도 많습니다. 여기서 눈여겨 볼 것이
목숨이 위험 할 때 천적들에게 내어주는 내장과 ... 소화기관이 전혀 다른 꼭지로 돼 있습니다.
생각컨대.... 저넘도 생각이 있는데... 천적의 밥으로 주려고 마련하는걸
그리 좋은 걸로 마련해 둘 리가 없습니다.
국수 같아서 먹기는 좋아도 그게 몸에 좋은 성분은 아닐 듯합니다.

그래도 사람들 생각엔 이것도 좋다 하니 그냥 먹어두겠습니다.

↑해삼 탕탕이....

↑잘게 다져서 ...참기름 깨 넣고...


↑이대로 상에 놓고 밥에 올려 비벼 먹습니다.

.↑ 무쳐서 먹어도 좋습니다.
http://cafe.daum.net/wjsxhddmatlr2/AHIv/4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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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에고 지기님 감사합니다~
평균 해삼은 키로 10마리 안으로 들어가면 사이즈가 좋아요
예쁜글 감사합니다~~
아~해삼 탕탕이
저는 생각도 못했는데
배우고 갑니다 ^^
우와~ 해삼.
ㅎㅎ 어쩌다 마트에서 해삼 한봉지 사오면 싱크대에 서서 손질 하면서 다 먹어버리는 저!
사진만 봐도 군침 도네요~😊😊
똑 같은 1인 추가요~하하
와~
해삼이 먹음직하게 크네요~
저거 한입 먹으면
정신이 번쩍 들겠습니다~
저도 오늘 주문해서
내일 도착하면 무쳐서
비벼 먹어야 겠네요.
해삼탕탕.무침... 저희는 초장만 찍어 먹었는데 너무 좋은 음식 정보 배워가네요
저도 저번주에 팔뚝해삼 먹었어요~^^
홍.흑삼이아니라서 많이 야물지않고
좋았네요~^^
해삼무침~~상상도 못햇는데
선생님지혜는 끝이없습니다~^^
진짜 맛있겠어요
꼭 해먹어야겠네요
아..침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