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 전 공개된 차예련씨 화보,
예쁜 화보가 많아서 베드에도 올리고 그랬었는데요 ^^
전 특히 차예련씨가 소파에 비스듬히 누워 들고 있던 블랙&화이트의 컬러 블록 가방이 너무 예뻤던 것 같아요 :)
몇 번이나 보고, 해서 안그래도 계속 생각나던 가방인데
몇일 전 오자룡이 간다에서 오연서씨가 매고 나오셨떠라구요!
안그래도 오연서씨는 착용하고 나오는 아이템마다 너무 예뻐서 하나쯤 갖고 싶은 아이템들이 많았었는데
이번 가방을 보고 아! 이거! 싶었었어요 ㅎ
차예련씨의 화보와 오자룡이 간다의 오연서씨는 같은 가방을 들었지만,
느낌이 전혀 달라서 재미있는 느낌을 받았었는데요,
그래서 한번 소개해보려고 해요 .
▼모델 차예련의 시크화보

먼저 차예련씨의 화보 에요.
짧은 기장의 하의에 패턴이 돋보이는 스타킹으로 시크한 느낌을 연출한 차예련씨,
역시 시크하면 차예련씨를 따라올 순 없나봐요 ㅎㅎ
여기에 블랙&화이트의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가방을 살짝 들고 계신데요,
평소에는 시도할 수 없는 과감한 의상으로 시크한 느낌을 한껏 뽐내신 듯 해요.
▼오자룡이 간다 오연서의 귀여운 나공주 패션

극 중 오자룡 역의 이장우씨와 커플이 되면서 달달한 생활을 하고 있는 오연서씨,
데이트 장면이 서서히 나오기 시작하면서 많은 여성분들의 워너비 데이트룩이 되어가고 있죠?
극장 앞에서 "바람맞기 좋은 날"이라는 제목의 영화표를 들고 이장우씨를 기다리는 오연서씨인데요, :)
귀여운 체크 패턴의 코트에 미니스커트와 헤어밴드로 걸리쉬한 느낌이 가득한 오연서씨 역시 화이트와 블랙 토트백을 매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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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씨의 시크함과 오연서씨의 큐트함을 살려준 가방, 바로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안젤라 숄더백 이었어요,
화이트와 블랙의 컬러블록이 돋보이는 안젤라 숄더백은 2013 ss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아이템이랍니다.
시크하거나, 러블리하거나
어느 룩에나 각각의 느낌을 살려주는 가방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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