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lph Lauren법무사 끼고 근저당 잡는건 개인도 하고 은행도 하고 대부업체도 한다. 그러나 금융업하는 기관이 돈 회수하는거랑 개인이 같을까? 내 근생건물에 상습적으로 임차료 연체하던 사장을 5개월 째 연체된 날 내용증명을 시작으로 명도 및 퇴거 강제집행을 변호사없이 나홀로 전자소송으로 내쫓는데까지 8개월걸렸다. 부동산 점유이전가처분 신청하고 퇴거 강제집행까지 법원 집행관 사무실가고 키 따는 사람 불러다가 돈 쥐어주고 트럭에 일꾼까지...하여간 맘고생이 나름 컸다. 당시 임차인이 항소도 안해서 1심으로 확정판결 받아서 빨랐지만. 뭐든 법리로 해결하는 방식을 이해하는거랑 진짜 그 행위를 이행하는거랑은 차원이 달라. 생각처럼 매도인 금융이 왕왕 있지만 큰 금액은 보통 자신감 아니면 있지도 않고 쉽지도 않아. 심력소모가 크다.
첫댓글 찢재먕ㅋㅋㅋㅋ
매도인이 100% 대출 회수 자신감이 있어야한다. 이게 쉬운거래냐? 못받으면? 소송해야되고 경매날려야되는데 그걸 감수할 사람은?? 매수자 신용점수 떼고 소득증명 떼고 매도인이 검토할거냐? ㅋㅋ 매도인이 보통 자신감 아니면 안되지. 무슨 대단한 거래법 탄생한듯 떠드는게 웃기긴하네 ㅋㅋㅋ
법무사 끼고 공증 받지 않을까?
저렇게 큰 금액을 아무 장치없이 근저당 걸진 않을듯 ㅎ
글고 저런 거래는 서로의 재력에 대해 어느정도 확신이 있는 상태에서 얘기가 오갈듯함 ㅎㅎ
@Ralph Lauren 법무사 끼고 근저당 잡는건 개인도 하고 은행도 하고 대부업체도 한다. 그러나 금융업하는 기관이 돈 회수하는거랑 개인이 같을까? 내 근생건물에 상습적으로 임차료 연체하던 사장을 5개월 째 연체된 날 내용증명을 시작으로 명도 및 퇴거 강제집행을 변호사없이 나홀로 전자소송으로 내쫓는데까지 8개월걸렸다. 부동산 점유이전가처분 신청하고 퇴거 강제집행까지 법원 집행관 사무실가고 키 따는 사람 불러다가 돈 쥐어주고 트럭에 일꾼까지...하여간 맘고생이 나름 컸다. 당시 임차인이 항소도 안해서 1심으로 확정판결 받아서 빨랐지만. 뭐든 법리로 해결하는 방식을 이해하는거랑 진짜 그 행위를 이행하는거랑은 차원이 달라. 생각처럼 매도인 금융이 왕왕 있지만 큰 금액은 보통 자신감 아니면 있지도 않고 쉽지도 않아. 심력소모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