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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건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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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안웃긴게시판 강남·서초 이어 광교에도 등장한 ‘매도인 대출’
선배녀(안웃게) 추천 0 조회 159 26.07.25 09:50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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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5 10:22

    첫댓글 찢재먕ㅋㅋㅋㅋ

  • 26.07.25 10:54

    매도인이 100% 대출 회수 자신감이 있어야한다. 이게 쉬운거래냐? 못받으면? 소송해야되고 경매날려야되는데 그걸 감수할 사람은?? 매수자 신용점수 떼고 소득증명 떼고 매도인이 검토할거냐? ㅋㅋ 매도인이 보통 자신감 아니면 안되지. 무슨 대단한 거래법 탄생한듯 떠드는게 웃기긴하네 ㅋㅋㅋ

  • 26.07.25 11:27

    법무사 끼고 공증 받지 않을까?
    저렇게 큰 금액을 아무 장치없이 근저당 걸진 않을듯 ㅎ
    글고 저런 거래는 서로의 재력에 대해 어느정도 확신이 있는 상태에서 얘기가 오갈듯함 ㅎㅎ

  • 26.07.25 20:58

    @Ralph Lauren 법무사 끼고 근저당 잡는건 개인도 하고 은행도 하고 대부업체도 한다. 그러나 금융업하는 기관이 돈 회수하는거랑 개인이 같을까? 내 근생건물에 상습적으로 임차료 연체하던 사장을 5개월 째 연체된 날 내용증명을 시작으로 명도 및 퇴거 강제집행을 변호사없이 나홀로 전자소송으로 내쫓는데까지 8개월걸렸다. 부동산 점유이전가처분 신청하고 퇴거 강제집행까지 법원 집행관 사무실가고 키 따는 사람 불러다가 돈 쥐어주고 트럭에 일꾼까지...하여간 맘고생이 나름 컸다. 당시 임차인이 항소도 안해서 1심으로 확정판결 받아서 빨랐지만. 뭐든 법리로 해결하는 방식을 이해하는거랑 진짜 그 행위를 이행하는거랑은 차원이 달라. 생각처럼 매도인 금융이 왕왕 있지만 큰 금액은 보통 자신감 아니면 있지도 않고 쉽지도 않아. 심력소모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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