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 거주하는 안 씨는 임시보호 또는 입양이라는 명목 하에 다수의 강아지와 고양이를 데려갔습니다. 이후엔 보호자들에게 잃어버렸다고 하거나 아예 연락을 끊는 수법을 반복했습니다.
임시보호로 보내졌던 강아지 소망이는 안 씨에 의해 잔인하게 살해당했습니다. 소망이 보호자 분들은 가까스로 연락이 닿은 안 씨를 찾았고, 안 씨로부터 소망이를 목 졸라 죽였다는 충격적인 자백을 들었습니다.
안 씨의 동물학대 정황이 드러나면서, 용감한 시민의 노력으로 안 씨에게 동물을 보내거나 보낼 뻔했던 사람들이 점점 모이게 되었습니다.
방송에는 안 씨의 인터뷰 내용이 나왔습니다. 정말 잃어버린 게 맞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안 씨는 ❝제 손에서 죽은 아이들이 좀 있어요. 사료를 안 주고 방치해서 죽은 아이들이 스무 마리❞라고 답했습니다. 그중 진짜로 잃어버린 동물은 몇 마리냐는 질문에는 “두 마리”라고 답했습니다. 나머지 18마리는 어떻게 한 거냐고 묻자 ❝목을 졸라서..❞라고 답했습니다. 안 씨 손에 잡혀가 죽은 동물의 수가 카라에 제보된 것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피해동물 사진(주의)
어미 보는데서 새끼 죽이고 어미 고문해서 살
구조자들은 살해범의 잃어버렸다는 말만 듣고 여태 구조묘들을 찾고 있었습니다
식당하시며 어린 길냥이를 보살피던 어머님이 학대범에게 입양보내고 보낸 문자입니다 이 고양이는 당일 살해당했습니다
아래는 1심 판사가 집행유예를 내려준 피고인 안 씨에 대한 범죄일람 내용입니다🔥
🔹2023년 10월 22일 고양이 입양 후 27일 저녁 여자친구와의 다툼으로 화가 난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바닥에 던져 죽음에 이르게 함
🔹2023년 11월 2일 고양이 두 마리 입양 후 14일 저녁 여자친구와의 다툼으로 인해 화가 난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바닥에 던져 둘 다 죽음에 이르게 함
🔹2023년 12월 11일 강아지 입양 후 12일 저녁 목욕시킨 뒤 드라이기로 말리는 과정에서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여러 차례 바닥에 던져 죽음에 이르게 함
🔹2023년 12월 12일 강아지 입양 후 13일 저녁경에 목욕시킨 뒤 드라이기로 말리는 과정에서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여러 차례 바닥에 던져 죽음에 이르게 함
🔹2024년 1월 11일 고양이 입양 후 당일 저녁 하악질을 하며 다가온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바닥에 던져 죽음에 이르게 함
🔹2024년 1월 20일 강아지 두 마리 입양 후 각각 21일, 23일 학창 시절 당한 학대로 인한 트라우마 때문에 아무런 이유 없이 분노가 표출되어 여러 차례 바닥에 던져 둘 다 죽음에 이르게 함
🔹2024년 1월 29일 고양이 입양 후 2월 1일 오후 발톱으로 손을 할퀴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여러 차례 바닥에 던져 죽음에 이르게 함
🔹2024년 2월 2일 고양이 입양 후 5일 오전 다가가려 하자 하악질을 계속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여러 차례 바닥에 던져 죽음에 이르게 함
🔹2024년 2월 14일 강아지를 임시보호 명목으로 인계 받은 후, 당일 저녁 손가락을 물었다는 이유로 목을 졸라 죽음에 이르게 함
서명했어
서명했다
시발 똑같이 당해라
서명했어
어떻게 죽여야 잘죽였다 소문이날까
완 언제쯤 법이 확실해질까...
서명했어 제발 법 좀 강화됐음 좋겠다 진짜 제발
서명하고왔어 그냥 죽어야하는데
도태찌질 루저새끼
서명했다 하 진짜 못된새끼
나도 본문은 못읽고 서명함.. 그냥 먹먹하다.. 사람이 악마보다 더 악해
서명하고 왔어... 고양이들 사진만 봐도 눈물난다 자기보다 한없이 작고 말도 못하는 동물들을 어쩜 저렇게.......... 제발 죽었으면 좋겠다 고통스럽게 아주 고통스럽게........
서명했어
씨발새끼 죽여버리고싶다 저런새끼들 진짜
쓰레기새끼 사지가 찢기길
서명 완
그니까 시발 남자한테 보내지 말라고 몇번 말해 존나 답답하네 진짜 그냥 길에서 살게 두라고
했어
남자한테 보낼 거면 진짜 주변 고양이
키우는 여자 3명한테 추천서 받고 보내고 그거 아니면 차라리 길에 그냥 둬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