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사람하고 친하게 지내고 그러면서 이득이 있어야 하남~ 걍 친하면 친한것이고 안 친하면 안 친한 것이지 뭐! 난 예민한 친구는 예민해서 좋고 무던한 친구는 무던해서 좋아~ 내가 무던이긴 한디 사람마다 그냥 그 사람이 그 사람인거지 거기서 뭐 더 있겄나 싶어~ 극한 예민 극한 무던 그런 사람을 못 봐서 그런가?
오 난 내가 무던한 쪽인데 예민한 사람한테서 배울점이 진짜 많음.. 예를 들어 나는 생각없이 하던 행위가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한테 민폐가 됐을수도 있었겠다 하고 깨닫게 되는거? 그래서 다른 사람 입장에서 더 생각할 수 있게 되고.. 그리고 맛이나 물건에 대한 평가기준이 정말 다양하다는걸 알게됨 아근데 여시들 댓글 읽으니까 본인의견만 맞다고 강요하는 건 별로인듯
나는 예민한 사람 괜찮았어 보통 예민한 사람이 센스가 있더라고 무던한 사람 만나보다가 예민한 사람 만났는데 답답했던게 해소되는 느낌 이였어 내 기분을 단번에 파악하고 필요한거 갖다주기도 하고 당장 할 수 없는거라면 ‘조금 뒤에 구할 수 있으니깐 잠깐 참아봐 ’ 라고 하는데 정작 나는 지금도 괜찮은데 왜 그러지? 생각 들다가 구해오면 ‘오! 좋은데 감사감사‘ 라는 상황들이 많이 있었어
없어..개피곤해 내친구 예민 나 덤덤인데 갑자기 혼자급발진할때 개많앗어 자기이렇게이렇게신경쓰는데 넌 하나도신경안쓰네어쩌네 하면서 난 내가바란적도없는데 급발진날라오니까 어이없고 친구들 사이서도 자기눈치보게하고 자기성격이면 그냥 자기만그렇게살면되는데 상대방도 그러길바라더라 처음엔 받아주다 결국너무안맞아서 보지말자함
존나 피곤해
없음 성격만 더러워지고 같이 깡패됨
긍정적으로 서로를 받아들일 줄 알게되면...
세상이 넓어짐(당연함)
근데 이 노력하기까지의 시간이 정말.. 힘듦
무던한 편인데 예민한 친구랑 있음 힘들더라
예민한 사람을 곁에 두니 나도 예민해지더라
덤덤이들이랑 사는 게 좋아
난 별 생각 없던 거 상대방은 따져대니까 같은 상황일 때 나도 따지게 됨.
난 예민한 편이긴한데..
적당히 예민한 친구 좋아해..
정신병걸림
착하고 섬세해서 좋다던데 흑흑... 난 무던이들이 좋은데....🥺
어느쪽도 적정선이 있는거지.. 둘 다 과하면 둘 다 별로..
속상한 일 말하면 대신 욕을 세세하게 해줌
무던한 사람 입장에서는 배울 점도 있긴한데 시간 지나면 가스라이팅 당함... 예민한 걸 매번 공감해주고 편들어주길 바라는데 안 해주면 나쁜 사람됨 지쳐서 예민한 사람은 걍 보내주게 됐어
딱히.. 나만 스트레스 받고 맨날 나만 미안한사람되던데
솔직히 없지 예민한 사람 누가 조아혀
예민한 지인도 싫은데 애인은..
없어 개짜증만늘어남
딱히 사람하고 친하게 지내고 그러면서 이득이 있어야 하남~ 걍 친하면 친한것이고 안 친하면 안 친한 것이지 뭐! 난 예민한 친구는 예민해서 좋고 무던한 친구는 무던해서 좋아~ 내가 무던이긴 한디 사람마다 그냥 그 사람이 그 사람인거지 거기서 뭐 더 있겄나 싶어~ 극한 예민 극한 무던 그런 사람을 못 봐서 그런가?
없어..힘들어 ..ㅠ
무던한 사람이랑 있으면 정당하게 이의제기를 해야하는 일도 뭘 굳이~ 이래서 내가 이상한가? 이것도 내가 예민한가? 생각하게 되고 넌 왜케 예민하냐면서 가스라이팅당함 나중엔 아무말도 못하게 되더라고
없어 정신병 얻을뻔했어ㅋㅋ
하나 있나? 예민한사람 못만나겠다는 깨달음...
무던한데 예민함이 느껴져? 회사 동기가 예민한 편이라고 다들 입모아서 그러는데 난 안느껴져
근데 성격 안좋은거랑 예민한거랑 다르다고 생각해서 난 좋은거 같아! 연인은 모르겠는데 지인일땐 예민하고 섬세해서 내가 비주류를 선택해도 항상 내 행동이나 감정을 잘 이해해주고 나랑 호불호가 잘 맞으니까 최상의 결과를 보여줌ㅋㅋ
@탐프존잼 나랑만 친하긴해!
없어 ㅗㅗㅗㅗ 무던한 사람 정신병 얻게 만들기는 가능함
무던한편인 사람한테 단점 말고 장점으로있는지 함 물어보니
1. 평소 무심하게 생각했던 부분들을 깨닫게되서 자기가 좀 더 나은 행동을 하는 사람이 된것 같다고함
2. 저렇게까지 생각한다고? 싶어서 신기해서 재밌다함
단점은 여기 많으니 패스
희망편: 예민한 사람이 어느정도 같이 무던해짐
절망편: 무던한 사람이 불안형됨
둘 다 겪어봄ㅋㅋ
없어!!!!!! 시발 진짜 없어
근데 상대방은 나랑 있으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함 시발 저는요
진짜 저 이후로 사람 보는 1순위 예민함임
나도 한 예민 하는데 나보다도 더 예민한 사람 만나니까 그냥 매일매일이 칼바람불고 시한폭탄임 .. 개스트레스... 좋은 건 그만큼 섬세하니까 잘해주고 맞춰주는데 본인도 그렇게 해줘야됨 안해주는 순간 서운 하다고 난리나
222
진짜 없음.. 정병만 옴
맛집 많이 갈수있는거 좋지않나
예민한만큼 기준치가 높아
그사람이 추천해준 건 일단 믿을만함
무던한 입장에서 너무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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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미침
무던이 나아 딘짜로
오 난 내가 무던한 쪽인데 예민한 사람한테서 배울점이 진짜 많음.. 예를 들어 나는 생각없이 하던 행위가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한테 민폐가 됐을수도 있었겠다 하고 깨닫게 되는거? 그래서 다른 사람 입장에서 더 생각할 수 있게 되고.. 그리고 맛이나 물건에 대한 평가기준이 정말 다양하다는걸 알게됨 아근데 여시들 댓글 읽으니까 본인의견만 맞다고 강요하는 건 별로인듯
예민 힘들듯.. 내가 예민인데 배우자 존나 힘들어보임
없음… 걍 매번이 살얼음판이고 눈치보여;
본인이 예민하고 섬세한거지 상대에게도 그걸 바라면 안될듯… 무던도 걍 느리겠지만 예민섬세보면서 챙겨주려고 노력하고…
하지만 걍 무던한 사람 만나고 싶다 ^^… 정 원하면 잘 말해서 풀자고…
나는 예민한 사람 괜찮았어
보통 예민한 사람이 센스가 있더라고
무던한 사람 만나보다가 예민한 사람 만났는데 답답했던게 해소되는 느낌 이였어
내 기분을 단번에 파악하고 필요한거 갖다주기도 하고 당장 할 수 없는거라면
‘조금 뒤에 구할 수 있으니깐 잠깐 참아봐 ’ 라고 하는데 정작 나는 지금도 괜찮은데 왜 그러지? 생각 들다가 구해오면
‘오! 좋은데 감사감사‘ 라는 상황들이 많이 있었어
나도 무던인데 어느 정도 예민한 사람이 필요해 아무거나 다 좋다 괜찮다 하니까 손해도 알게모르게 잘 보는데 날 좋아하는 예민이들이 그걸 잘 해결해줄때가 있어 나는 생각도 못했던 관점에서 괜찮은 조언을 들을때도 있고
없어..개피곤해 내친구 예민 나 덤덤인데 갑자기 혼자급발진할때 개많앗어 자기이렇게이렇게신경쓰는데 넌 하나도신경안쓰네어쩌네 하면서 난 내가바란적도없는데 급발진날라오니까 어이없고 친구들 사이서도 자기눈치보게하고 자기성격이면 그냥 자기만그렇게살면되는데 상대방도 그러길바라더라 처음엔 받아주다 결국너무안맞아서 보지말자함
없음... 무던한 편인데 예민한 사람 같이 있으면 그냥 기빨리고 힘들어 눈치보게 되고 마음 편하지 않음 스트레스임
무던한게 나음 ㄹㅇ 내가 예민해서 무던한사람 보면서 많이 배워
무던한게 최고다 근데 예민한것도 진짜 타고난거라 본인들도 힘들듯 ㅜㅜ 바꾸려고 많이 노력해야돼..
조금예민이들은 엄청 센스있고 내가 원하는지도 몰랐는데 필요했던것들을 찾아주던데.. 애인은 예민이 안만나봐서 모르겠는데 친구 예민이들은 좋아 ㅋㅋㅋ
예민한사람 다시는 안만날거야. 걍 나처럼 적당히 무던하고 적당히 넘어가는게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