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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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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귀신 본적 있는 여시들 귀신 어떻게 생겼었는지 말 해보는 달글
요맘때쯤 추천 0 조회 11,032 24.07.13 22:07 댓글 16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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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7.14 17:11

    딱 한번 독감으로 거의 죽어갈때 본건데 진심 개 하타치 오타쿠같은 남자놈이 등신처럼 쳐다보면서 나 짓눌렀음

  • 24.07.14 17:47

    코난범인

  • 24.07.14 19:00

    검은 안개처럼 생겼는데 쫓아내니까 휙 하고 작아지면서 구슬소리 또르르 하면서 사라짐..

  • 24.07.14 22:06

    얼굴만 벽에 둥둥 떠있는? 벽에 박혀있는 형상이고 웃는 남자아이

  • 24.07.14 23:42

    나는 너무나도 사람처럼.. 하나는 보자마자 저거 사람 아니라고 생각했고(사람이면 소리가 나야 하는데 소리가 안 나서) 다른 하나는 그때는 이상한 줄 몰랐어 그런데 다시 생각해 보니까 너무 이상했어 딱 지나가니까 어? 싶은..

  • 24.07.15 03:36

    사람모습이였는데 흐릿?투명했어

  • 끄나라ㅏㅏㅏㅏ

  • 24.07.15 05:04

    2.5미터는 되는 것 같구 흰소복에 피부도 소복처럼 희고 머리카락도 소복처럼 하얫는데 엄청 길어서 바닥에 넘쳐흐르는 정도.. 눈은 아몬드 모양에 크고 날카로운 눈매에 흰자없이 꽉 차게 전부 노란눈알이었음. 번들? 거리는 느낌

  • 24.07.15 06:03

    난 못봤는데 우리동생 어릶대 봤다함...온몸에 피칠갑하고 동생한테 빠르게 기어와서 기절했대 초딩이었음 동생 ,,

  • 24.07.15 11:46

    뛰고있는 중에 본거라 확실치는 않은데 검은 덩어리? 같았음 깜깜했던 교실이라 귀신아닐수도 있지만.. 뛰는 도중에 곁눈질로 흘긋 본건데도 느낌이 달랐어

  • 24.07.15 18:40

    키가 방문만하고 파래

  • 아기 백일상(삼신상) 차린다고 새벽에 상 차려놓고 잠들었는데 안방 침대에서 자다가 스스스스스슺스습습 이런 소리가 들려서 깼는데 아기침대에 검은 형체가 들여다보는? 것처럼 보이면서 스습스습 하는데 뭐라고 하는지는 안들림

  • 24.08.11 15:45

    나도 보고싶다..근데 난 보여도 못 볼듯 왜냐면 눈 개 안좋은데 평소에 안경이랑 렌즈 일절 안 껴서...

  • 24.08.15 11:20

    와씨 나도 본귀신 파랫는데 좀 파랗고 빛같은??형체엿어

  • 26.05.08 22:17

    검은 형체만 있을때두 있거 걍 눈이 존나 빨개서 목조른적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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