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개고기 식용을 금지하고 나서면서 보양식 ‘대체재’로 알려진 흑염소 몸값이 치솟고 있다. 반면 식용 개 사육 농민 등은 “지원책을 내놓지 않으면 개 식용 종식에 협조할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다.
12일 충북 충주축협에 따르면 지난 9일 흑염소 경매시장에서 암염소가 ㎏당 평균 1만8600원에, 숫염소는 1만7500원에 거래됐다. 2019년 ㎏당 평균 3500원보다 5배 이상 오른 가격이다.
충주축협 관계자는 “개고기 먹는 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늘면서 흑염소가 주당 250 마리가량 거래되고 있다”며 “2019년 평균 20~30마리가 거래된 것보다 7~8배 늘었다”고 말했다.
한편 개고기를 판매하던 식당 가운데 상당수는 메뉴 변경을 고민하는 곳도 많다. 전남 화순 한 식당 업주는 “원래 흑염소와 개고기 등을 팔아왔는데 개고기 손님이 줄어들자 작년부터 개고기를 메뉴에서 뺐다”며 “올해 초복 정도까지만 개고기를 팔겠다는 보신탕 식당 업주도 많다”고 말했다.
당연히 도덕적인 이유지.인간과 가장 가깝게 지내는 반려동물이 개고, 여러 현장에서(경찰견,공항견,장애인 안내견 등) 무일푼으로 봉사해주니까 최소한 먹지말자는거지.다른 육식도 줄여야하는게 맞는데 개고기금지도 어려우면 다른 동물권은 어케 올리겠어? 동물권 높은 유럽도 반려견 권리먼저 올린다음 동물권 올림.게다가 한국은 동물복지 농가 숫자도 최하위니까 이런것부터 해야지 어쩌겠어. 시골에선 사람이 키우는 반려견 하룻밤만에 납치당해서 도살당하는게 현주소임.
@요리초보먹는 자유에 따르는 책임과 부작용이 더 크니까.해외에선 한국이 개고기 먹는나라로 유명하고,이건 중국에서 태아시체 먹는거랑 거의 동급으로 봄. 나라 이미지 실추+시골에 반려견 납치문제+개농장 위생문제+여러 도덕적 문제들이 결합해서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낳음. 그러니 국가입장에서도 안먹는게 훨씬 낫지.그리고 자유라는건 원래 윤리적 제약을 받아.먹을 자유를 무한정 보장해주면 새끼 고양이나,새끼 판다를 먹어도 아무 문제가 없어. 대마초를 요리해먹는것도 개인의 자유인데 왜 금지하겠어? 마약도,장기매매도,성매매도 다 개인의 자유인데 그게 사회적 비용을 초래하고 문제를 일으키니까 금지시키는거야. 인간의 자유를 모조리 허용해주는건 인권이 아님.그리고 개고기를 금지한다고 해서 그게 인권을 침해한다고 볼 수도 없고.
@요리초보그리고 개고기금지는 개인의 신념이 아니라 이미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다수의 이념이 되었음. 개인의 개똥 신념이면 제도화 할수가 없지 ㅋㅋㅋㅋㅋㅋㅋ이념이 되니까 법적 금지할 근거가 마련된거야. 혹시 이념을 왜 제도화하냐고 묻는다면 페미니즘 법안도 반대하는지 묻고싶네
@요리초보여시말대로 개고기를 공정한 유통과정으로 공급하려면 아예 합법화해서 법의 통제를 받도록 해야하는데 그건 동물단체가 아니라 개고기산업 종사자들이 더 반대함 지금까지 남의 개 훔쳐서 뜬장에 가둬놓고 음식물쓰레기 먹이면서 폐수는 그대로 흘러보내고 탈세하면서 돈은 쓸어모으고 잘만 살았는데 갑자기 법제화해서 어마어마한 비용 들여서 사육시설부터 싹 다 갈아엎고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세금도 꼬박꼬박 내라고 하면 육견업자들이 잘도 그러자고 하겠다.. 이건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이라는 책인데 여시가 개고기문제에 관심있으면 한번 읽어보는거 추천함
@La Lumaca그리고 해외에서 이상하게 본다고해서 그 나라에 맞출 필요 없다는건 걍 여시의 개인적인 생각이고 실제로는 커다란 외교적 손실임 이렇게 혈세를 들여가면서까지 개고기 먹는거 숨기기 급급한데 과연 나라에서 합법화시킬 가능성이 있었을까?
그리고 대마초는 누가봐도 해악을 끼치는거고 개고기는 취향차이이기때문에 비교대상이 아니라고 하기엔 대마초가 불법이 아닌 나라도 있는데?ㅠ 여시는 한국에선 왜 대마초를 불법으로 정해서 개인의 선택을 제한하고 자유를 침해하는지에 대해 이만큼 의문을 제기해본 적 있는지… 누가봐도 해악을 끼친다, 누구나 가져야 할 이념이다 <- 이런 말들도 결국엔 칼로 자르듯 명확한 기준이 없고 시대마다, 개인마다 생각이 다르고 모호한건데 왜 개를 먹지 말자는 것에만 명확하고 절대적인 근거를 대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음..
@요리초보5.당연히 소나 돼지,닭 식용도 문제가 많지.일단 환경오염도 심각하고 사육환경 문제도 심각한거 사실임. 하지만 이건 개고기같은 기호식품이 아니라 완전히 금지할 순 없으니 사육환경 개선,동물복지농가 확대 등으로 동물권을 개선하고 그 후 사람들의 인식개선으로 육류소비량 자체를 줄여나가야겠지. 그리고 여시가 정말 소나 돼지를 생각한다면 더더욱 개고기 식용반대에 앞장서야해. 왜냐면 가축 권리는 반려동물의 권리상승을 선행해야하거든. 반려견의 권리도 바닥인데 소나 돼지의 권리를 어떻게 향상시키겠어? 여시가 알려줘봐. 여시도 답을 모른다면 가축동물은 쥐뿔도 신경안쓰면서 그저 개고기를 옹호하려고 가축을 이용한걸로 밖에 안보여.
생존식품을 먹을 자유와 기호식품을 먹을 자유를 같은 선상에 둔다면 그냥..할말이 없다..ㅎㅎ
6.왜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냐고? 애초부터 개인의 자유를 무한정 보장해주는 사회는 없다니까?? 혐오식품이 개만 있는줄 알아?토룡탕(지렁이탕),뱀탕도 금지했어.이것도 개인의 자유 침해야? 여시논리면 미성년자에게 술을 안파는것도 개인의 자유 침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위에서 사회적 비용과 해악을 계산했을때 손해라고 말했잖아..
@요리초보7.왜 유독 개고기에만 언급이 많은지 생각해봐. 개고기는 한국만 먹는게 아니야.선진국도 가난했던 과거에는 많이 먹었어. 현대화되면서 도덕성이 높아지니까 안먹게 된거지.(스위스는 국제사회에서 하도 비난받아서 지금은 극소지방에서 소수의 사람만 먹음.스위스내에서도 혐오음식임) 개고기 시장이 성행하는 나라가 중국,한국,베트남,캄보디아야. 이걸 보고도 아무런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한다면 할말이 없어. 전통문화 지키는거 나도 중요하게 생각해. 하지만 아름다운 것만 지켜도 모자를판에 개고기같은걸 지킬 필요가 있어?그렇다면 개미알과 메뚜기 요리는? 조선시대 첩문화와 노비문화는?신분제도는? 난 혐오스러운 구시대 문화는 사라져야 마땅하다고 생각해.
@요리초보그리고 동물권은 크게보면 여성인권과도 연결되어있어.에코페미니즘 따위를 말하는게 아니라,구조적으로 그렇다는 이야기야. 동물권이 처참한 나라일수록 여성인권이 낮은건 통계적으로 사실이야. 개고기 반대는 동물권 이념인데 왜 페미이념과 다르게보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 동물이 평등하고,동물을 존중해야한다는 사상은 기본이념이 아닌거야? 만약 한남이 ‘아동성애는 개인의 자유다! 내 취향이니 존중해라!’ 이러면 여시는 뭐라고 할거야?
개식용금지 외치는 사람중엔 비건 많아.... 개 부터 시작해야 다른동물까지 보호할수있지. 한꺼번에 육식금지 하자고 하면 그게 되겠어???? 개 안먹어도 사는데 다들 문제없잖아. 현대인은 고기좀 그만 먹어도 될거같은데... 개라도 먹지말자는 말이 왜 어려운거지???? 불쌍한 동물 한가지라도 줄이자는게 뭐가 문제지???? 그럼 딴 동물은 안불쌍하냐. 차별이다. 그냥 차별없이 다먹자. 이런 생각인건가ㅋㅋㅋㅋㅋㅋ 인간이 제일 나빠
그리고 애초부터 개식용은 축산으로 허용된 적이 없음. 그냥 법의 사각지대였을 뿐이지. 그동안도 정식으로 축산으로 유통되지 않으면서 위생이나 과정 상의 문제가 있었음. 개장수들한테 주인있는 개도 마구잡이로 잡혀가서 전기도살 당하고, 그 식당이나 도살장이 만드는 비위생적 환경 문제도 있고. 식당만 해도 정기적으로 위생점검 나가고 그러잖아. 저긴 그런것도 불가능했으니.
첫댓글 이해가 존나 안가네..보양식을 꼭 먹을 이유가 있나 못 먹던 시절에나 그랬지 인간들 지금은 평소에도 존나 잘 쳐먹는데 꾸역꾸역 보양식 챙겨먹을 필요가..?
개고기 식용 금지되면 개고기만 안먹을줄 알았더니 대체제로 다른 가축을 찾는다는게 좆같음 그냥 적당히 먹고 살다 뒤지면 되는거 아니냐고
@뇽용뇽용뇽 ㄹㅇ 건강이 그렇게 좋으먄 영양제 먹거나 수액을 쳐맞으세요ㅡㅡ
굳이 개를 먹어야하니..
왜 금지한거지
개 못먹으면 뎅글 돌아버림? 징그러죽겠네
얼마나 오래살려고 보양식 ㅇㅈㄹ
먹을 자유;;;;;;;;;
평소에도 잘만 먹고 살면서 무슨 보양을 그렇게 한다고 흑염소 거래량 늘어나는 거 소름돋아
인간들 혐오생긴다 진짜
22222
3...
보신탕이랑 소주랑 처먹고 참도 보양되겠다 그냥 객사해버려
저거 먹는 사람도 대부분 60대 이상 한남갈배들임... 진짜 일찍 다 죽었으면
뭐 얼마나 오래 살겠다고 보양식들을 그리 처드시는지 ㅋㅋㅋ
술 담배 하지 말고 운동하고 비타민이나 챙겨 드쇼
그냥 적게 먹고 운동이나 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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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도덕적인 이유지.인간과 가장 가깝게 지내는 반려동물이 개고, 여러 현장에서(경찰견,공항견,장애인 안내견 등) 무일푼으로 봉사해주니까 최소한 먹지말자는거지.다른 육식도 줄여야하는게 맞는데 개고기금지도 어려우면 다른 동물권은 어케 올리겠어?
동물권 높은 유럽도 반려견 권리먼저 올린다음 동물권 올림.게다가 한국은 동물복지 농가 숫자도 최하위니까 이런것부터 해야지 어쩌겠어.
시골에선 사람이 키우는 반려견 하룻밤만에 납치당해서 도살당하는게 현주소임.
@요리초보 먹는 자유에 따르는 책임과 부작용이 더 크니까.해외에선 한국이 개고기 먹는나라로 유명하고,이건 중국에서 태아시체 먹는거랑 거의 동급으로 봄. 나라 이미지 실추+시골에 반려견 납치문제+개농장 위생문제+여러 도덕적 문제들이 결합해서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낳음.
그러니 국가입장에서도 안먹는게 훨씬 낫지.그리고 자유라는건 원래 윤리적 제약을 받아.먹을 자유를 무한정 보장해주면 새끼 고양이나,새끼 판다를 먹어도 아무 문제가 없어. 대마초를 요리해먹는것도 개인의 자유인데 왜 금지하겠어? 마약도,장기매매도,성매매도 다 개인의 자유인데 그게 사회적 비용을 초래하고 문제를 일으키니까 금지시키는거야. 인간의 자유를 모조리 허용해주는건 인권이 아님.그리고 개고기를 금지한다고 해서 그게 인권을 침해한다고 볼 수도 없고.
@요리초보 그리고 개고기금지는 개인의 신념이 아니라 이미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다수의 이념이 되었음.
개인의 개똥 신념이면 제도화 할수가 없지 ㅋㅋㅋㅋㅋㅋㅋ이념이 되니까 법적 금지할 근거가 마련된거야.
혹시 이념을 왜 제도화하냐고 묻는다면 페미니즘 법안도 반대하는지 묻고싶네
@요리초보 해외에서 이상하게보면 안되지만 누가봐도 해악을끼치는건 뭔기준이야 ㅋㅋㅋㅋㅋㅋㅋ 누가봐야함 국내사람들이 봐야하나..? 여시논리면 마약도 ^개인의 자유^ 맞음
@한돈비계6.9 여시 진짜 말 잘한다...외워둿다가 왜개고기만웅앵 거리는 사람한테 이렇게 말해줘야지
@요리초보 여시말대로 개고기를 공정한 유통과정으로 공급하려면 아예 합법화해서 법의 통제를 받도록 해야하는데 그건 동물단체가 아니라 개고기산업 종사자들이 더 반대함 지금까지 남의 개 훔쳐서 뜬장에 가둬놓고 음식물쓰레기 먹이면서 폐수는 그대로 흘러보내고 탈세하면서 돈은 쓸어모으고 잘만 살았는데 갑자기 법제화해서 어마어마한 비용 들여서 사육시설부터 싹 다 갈아엎고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세금도 꼬박꼬박 내라고 하면 육견업자들이 잘도 그러자고 하겠다..
이건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이라는 책인데 여시가 개고기문제에 관심있으면 한번 읽어보는거 추천함
@La Lumaca
@La Lumaca
@La Lumaca 그리고 해외에서 이상하게 본다고해서 그 나라에 맞출 필요 없다는건 걍 여시의 개인적인 생각이고 실제로는 커다란 외교적 손실임 이렇게 혈세를 들여가면서까지 개고기 먹는거 숨기기 급급한데 과연 나라에서 합법화시킬 가능성이 있었을까?
그리고 대마초는 누가봐도 해악을 끼치는거고 개고기는 취향차이이기때문에 비교대상이 아니라고 하기엔 대마초가 불법이 아닌 나라도 있는데?ㅠ 여시는 한국에선 왜 대마초를 불법으로 정해서 개인의 선택을 제한하고 자유를 침해하는지에 대해 이만큼 의문을 제기해본 적 있는지…
누가봐도 해악을 끼친다, 누구나 가져야 할 이념이다 <- 이런 말들도 결국엔 칼로 자르듯 명확한 기준이 없고 시대마다, 개인마다 생각이 다르고 모호한건데 왜 개를 먹지 말자는 것에만 명확하고 절대적인 근거를 대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음..
@요리초보 해외에서 이상하게보는 기준 맞추지말자해놓고 누가봐도 어쩌고 하는게 맥락이 안맞단소리야 ㅋㅋㅋㅋ 내말 이해못하는거면 뭐.. 알겠어 ^^!!
@La Lumaca ㅈㄴㄱㄷ 너무 공감해 결국 내가 문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인식하고 인지하는 만큼 반대도 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되네 책 올려줘서 고마워 잘 배워가 여샤
@La Lumaca 여시 넘 고맙다ㅠㅠ 덕분에 좋은 책도 알아가!
@요리초보 1. 전통 문화(라 쓰고 구시대적 문화라고 읽는다)는 국가 이미지를 손상시키면 바꿀 수 있음.
히잡,전족도 엄연히 전통문화야. 조선시대 첩문화도 전통문화인데 구시대적 문화로써 사라졌음.
시대가 바뀌는데 여러 사회문제를 다 무시하고 전통을 고집할 이유가 없음.
2.개고기는 노년층만 섭취하지 않음.젊은 사람도 많이 먹어.특히 한남들이 환장하며 먹음^^
3.한국사람들은 사실 전통적으로 개고기를 즐기지 않았음. 조선시대부터 생긴 문화야.그 전까진 불교영향이 쎄서 개고기 멀리함.
신라,고려때도 개고기는 안먹었음.
(한반도의 유서깊은 전통음식으로 곤충,특히 매미,벌 요리가 있음.조선시대 수라상에 개미알과 매뚜기도 올라감^^이것도 문화니까 지키자고 할건지)
(참고로 뱀탕,지렁이탕도 전통음식임)
4.개고기가 사회에 끼치는 해악은?괜히 혐오식품으로 자리잡은게 아닌데?
국가이미지 실추,반려견 납치문제, 개농장 위생문제, 폭행과 여러 윤리문제는 왜 무시해..?
@요리초보 5.당연히 소나 돼지,닭 식용도 문제가 많지.일단 환경오염도 심각하고 사육환경 문제도 심각한거 사실임.
하지만 이건 개고기같은 기호식품이 아니라 완전히 금지할 순 없으니 사육환경 개선,동물복지농가 확대 등으로 동물권을 개선하고
그 후 사람들의 인식개선으로 육류소비량 자체를 줄여나가야겠지. 그리고 여시가 정말 소나 돼지를 생각한다면 더더욱 개고기 식용반대에 앞장서야해.
왜냐면 가축 권리는 반려동물의 권리상승을 선행해야하거든. 반려견의 권리도 바닥인데 소나 돼지의 권리를 어떻게 향상시키겠어? 여시가 알려줘봐.
여시도 답을 모른다면 가축동물은 쥐뿔도 신경안쓰면서 그저 개고기를 옹호하려고 가축을 이용한걸로 밖에 안보여.
생존식품을 먹을 자유와
기호식품을 먹을 자유를 같은 선상에 둔다면 그냥..할말이 없다..ㅎㅎ
6.왜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냐고? 애초부터 개인의 자유를 무한정 보장해주는 사회는 없다니까??
혐오식품이 개만 있는줄 알아?토룡탕(지렁이탕),뱀탕도 금지했어.이것도 개인의 자유 침해야?
여시논리면 미성년자에게 술을 안파는것도 개인의 자유 침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위에서 사회적 비용과 해악을 계산했을때 손해라고 말했잖아..
@요리초보 7.왜 유독 개고기에만 언급이 많은지 생각해봐.
개고기는 한국만 먹는게 아니야.선진국도 가난했던 과거에는 많이 먹었어.
현대화되면서 도덕성이 높아지니까 안먹게 된거지.(스위스는 국제사회에서 하도 비난받아서 지금은 극소지방에서 소수의 사람만 먹음.스위스내에서도 혐오음식임)
개고기 시장이 성행하는 나라가 중국,한국,베트남,캄보디아야.
이걸 보고도 아무런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한다면 할말이 없어.
전통문화 지키는거 나도 중요하게 생각해.
하지만 아름다운 것만 지켜도 모자를판에 개고기같은걸 지킬 필요가 있어?그렇다면 개미알과 메뚜기 요리는?
조선시대 첩문화와 노비문화는?신분제도는?
난 혐오스러운 구시대 문화는 사라져야 마땅하다고 생각해.
@요리초보 그리고 동물권은 크게보면 여성인권과도 연결되어있어.에코페미니즘 따위를 말하는게 아니라,구조적으로 그렇다는 이야기야.
동물권이 처참한 나라일수록 여성인권이 낮은건 통계적으로 사실이야.
개고기 반대는 동물권 이념인데 왜 페미이념과 다르게보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
동물이 평등하고,동물을 존중해야한다는 사상은 기본이념이 아닌거야?
만약 한남이
‘아동성애는 개인의 자유다! 내 취향이니 존중해라!’ 이러면 여시는 뭐라고 할거야?
아동성애는 취향이 아니라 인권침해고, 비윤리적이라고 반대하겠지?
나도 똑같이 말하고싶어.
@한돈비계6.9 여시야 말 너무 잘한다 자신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말할 수 있는건 정말 멋진 일이다 나도 많이 배우고 가!
@La Lumaca 저런 책이 있었는지 몰랐는데 너무 충격적이다....저 정도로 부패한 사업인데 내 세금이 저딴데 쓰이는게 열받아 하 ㅠㅠㅠㅠㅠㅠㅠㅠ여샤 댓글써줘서 고마워
얼마나 오래 살려고 보양식 ㅇㅈㄹ이야 오래살고싶으면 운동을 하세요
먹으면 똥밖에 더되나ㅋㅋ
왜 동물단체에서 금지하려고 하는지를 아직 모르는 듯... 자유의 문제가 아니라 개고기는 유통, 도축하는 과정이 전부 문제라고요... 동물농장만 봐도 개농장나오면 음식물쓰레기 먹이고 환경도 더러운 그 과정이 문제라서 금지하려는거아녀... 참... 답답하네 ㅠㅠ
진짜 식용견 사육 도축이 합법화가 될거같은가ㅋㅋ 지금도 도시고 시골이고 마당견 유기견 들개 실종견 돌아다니는애들이 천지인데 사방에 있는 출처 모르는 개들 잡고 훔쳐서 도축해버리면 그만인데ㅋㅋㅋ 그걸 어떻게 잡을건데ㅋㅋ
그만 쳐먹어 진짜 미개해 옛날이랑 지금이랑 같음?
어휴 개식용 문제 나올때마다 나오는 소나 돼지는 논리 ㄹㅇ 지겹다 ㅋㅋㅋㅋㅋ 동물권 외치는사람들 찾아봐 보신탕 쳐먹는사람이 많은가 반려견 키우는사람이 많은가 ㅋㅋㅋ
개식용금지 외치는 사람중엔 비건 많아.... 개 부터 시작해야 다른동물까지 보호할수있지. 한꺼번에 육식금지 하자고 하면 그게 되겠어???? 개 안먹어도 사는데 다들 문제없잖아. 현대인은 고기좀 그만 먹어도 될거같은데... 개라도 먹지말자는 말이 왜 어려운거지???? 불쌍한 동물 한가지라도 줄이자는게 뭐가 문제지???? 그럼 딴 동물은 안불쌍하냐. 차별이다. 그냥 차별없이 다먹자. 이런 생각인건가ㅋㅋㅋㅋㅋㅋ 인간이 제일 나빠
33 먹던 고기도 줄여나가야 하는데 기후이슈 생각하면...
그리고 왜 금지하냐니... 하는 사람들음 눈치라도 보고 생각이라도 좀 하시길... 식용금지 외치는 사람보다 어떤 행동을 더 하셨나요...?
굳이 개를 먹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
그리고 애초부터 개식용은 축산으로 허용된 적이 없음. 그냥 법의 사각지대였을 뿐이지. 그동안도 정식으로 축산으로 유통되지 않으면서 위생이나 과정 상의 문제가 있었음. 개장수들한테 주인있는 개도 마구잡이로 잡혀가서 전기도살 당하고, 그 식당이나 도살장이 만드는 비위생적 환경 문제도 있고. 식당만 해도 정기적으로 위생점검 나가고 그러잖아. 저긴 그런것도 불가능했으니.
무엇보다 공식적으로 식용금지 가능했던 건
국민 다수 공감대도 커서 가능한 일....
실제로 개고기 파는 식당가면 다 노년층 밖에 없는 것도 큼.
기후 이슈 생각하면 먹는 육류도 줄여나가야 하는 게 맞는 거고
씨발...
먹을자유?? 먹을자유가 생명보다 위에 있단거야 뭐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