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구회 박종경님이 네팔의 안나푸르나봉을 등반 했습니다
충구회에서 대표적인 산악맨인 박종경님(19, 공병)은 우리나라
백두대간을 2변씩이나 다녀왔습니다, 이번 등반은 공병 기술사의
산악 메니아 9명과 네팔 현지인 셀파 14명과 같이 약 4,200m
까지 트레킹을 했는데 등반도중 고산병으로 죽을 고비를 몇번
넘겼다고 합니다, 여행기간은 7박 9일이며 1인당 약 400만원이
들었으며 네팔에서는 셀파로 가면 현지 급여의 3배를 더 받기에
경쟁율이 치열하다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중국 구체구 여행중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구체구
공항(해발 3,200m)을 내리는 순간 숨이 막혀서 쓰러지기도 했고
4,000m 도로를 지날때도 가이드가 산소 마스크를 착용 하라고
했는데도 숨 쉬기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이번 추운 겨울에 안나푸르나봉을 트레킹 했다는 것은
대단하며 충구인들의 자랑이 아닐수 없습니다, 박종경님은
현재 포항 해병 1사단 장병 숙소 신축 감리단장으로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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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인터넷에서 안나푸르나 사진을 퍼왔습니다
첫댓글 모두들 대단하십니다. 자신과의 한계의 치다름 싸움에서 승리하신 님들 화이팅!
유래영님의 과찬의 말씀에 감사 인사 올림니다..
인간의 한계에 도전함은 사전 준비가 되지 않으면 위험을 절실히 느낌니다.
인생 후반기 저승 문턱까지 가는 극한의 체험은 재고하셔야 합니다..
현지의 귀한 사진들을 찐하게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당..
대단하십니다
네팔의 안나푸르봉 등반에 도전하신 동기님들의 도전정신에 큰 박수를 보냄니다.
무엇 보다도 안전하게 무사귀환하신 님들을 팔을 벌려 안아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