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은 중생심으로 산다.
그래서 피곤하다. 내가
힘겹고 세상이 시끄럽다.
중생은 생사의 윤회로부터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늘 괴롭고 불안하다.
태어난 건 반드시 죽고
나타난 건 반드시
사라진다는 섭리를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가지려고 기를 쓰고
가지지 못해 노여워 한다.
체념과 용서에 서툴다.
탐욕[貪]과 분노[嗔],
어리석음[癡]이 부리는
대로 이리저리 비틀거리는
삼독(三毒)의 노예들이다.
죽음이 두렵고 실패가
무섭기 때문에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친다.
끼니를 걱정하고 목숨을
구걸하며 하루하루를
견디는 불쌍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멀리 있지 않다.
바로 내 옆 사람이고
나 자신이다.(049)
*선사들의 공부법.
공부하지 마라.
장영섭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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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정견
碧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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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5
25.05.07 05:4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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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I return to Buddha, Law, and Seung Sambo.
I pray with all my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skin and mercy light will be reflected. Thank you.
Holy Father.
감사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정견 - 감사합니다.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 ()()()
나무 아미타불 _()()()_
마하반야바라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