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1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2 땅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으며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시니라.
하나님의 영이 창조되지도 않는 물 즉 수면 위를 운행을 하고 계시네..
한국말로 이해을 못하는 것들이. 히브리어가 어쩌고 헬라어가 어쩌고 하면서. 정관사 ㅋㅋ
창조는 질서적이죠
천지를 창조하고 천지에 필요한 것들을 창조하기 시작합니다.
천지를 창조하기 전은 천국 즉 하늘 왕국만 존재하겠죠.
천국은 빛의 나라입니다. 우리를 빛의 아들이라고 하는 것처럼. 어둠이 없는 곳이죠.
우리가 이 천국을 셋째 하늘이라고 지금은 칭하지만. 이 우주의 하늘과 새들이 날아다니는 하늘을 창조하기 전에도 우리가 세째 하늘이라고 하는 낙원은 존재했죠..
먼저 천지 창조. 하늘과 땅을 먼저 창조하죠.
그리고 하늘과 땅에 비추는 빛을 창조하고. 이것이 첫째 날.
땅은 창조했지만 형태가 없고 비어 있다는 것은 물 속에 있기 때문에.
물에서 나오면서 땅의 형체가 생기고 비어있은 땅에 각종 식물을 창조하는 것이 셋째날이죠
첫째 날 만든 하늘 하나인데..
둘째날 궁창을 만들고 그 궁창을 하늘이라고 칭하므로 하늘이 두개..
6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이 궁창이 새들이 날아다니는 공간
20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궁창위에 물이 존재하죠. 이것이 노아 홍수에 쏟아지는 물입니다.
노아 홍수 전에는 비라는 것이 없어요. 안개가 사면을 적시는 때. 그래서 홍수가 먼지도 모르는 때이죠.
둘째 날 창조한 궁창에 새들을 만들어 날아다니게 하는 새들로 다섯째 날..
물은 창조했다는 말이 없다고 창조을 하지 않았다고 말하는 똘아이. . 이 물은 물고기로 체우죠. 다섯째.
첫번째 만든 하늘에는 해 달 별을 채우죠. 이것이 넷째날..
창세기의 포인트는 충만.
처음은 창조한 것이 하늘과 땅이고 그래서 처음 . 즉 태조에 라는 단어를 쓰는 겁니다.
이것이 시작.
요한계시록에서 시작과 끝이고 할때 시작과 끝은 바로 하늘과 땅을 말하는 겁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번역에 일관 성을 둔다면 태초 하늘과 태초 땅이 없어졌고 라고 해야 합니다.
왜? 창세기에서 태초에 라고 했기 때문에.
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흠정역으로 보면
창세기 1장
1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요한계시록 1장
1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으니 이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사라졌고 바다도 다시는 있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것은 창세기 1장에 처음에 창조한 하늘과 땅을 말하는 것이죠
하늘은 공간. 비어있은 공간이 하늘..
하늘과 땅도 만들지 않고 빛을 먼저 창조했다고 하는 것은 멍청한 주장이죠.
그 정관사라는 것 때문에. 창조의 순서를 바꾸는 것들..
목사라는 것들이 성경을 공부할때 그 깊이와 넓을 알고자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찾을려고. 그래서 새로운 교리를 만들려고 하죠. 이 사고가 이단으로 가는 길.
출애굽기 20 : 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골로새서 1 : 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하늘과 땅이 기준. 하늘과 땅을 먼저 창조된 상태에서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은 것돌도 창조한 것이죠
요한계시록 14 : 7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히브리어. 헬라어을 공부한다는 자들을 보면. 동사 형용사 이런 것으로 주어를 바꾸고 다르게 해석하는 자들이 많아요
하늘과 땅이 먼저 있어야 빛이 하늘을 통과해서 땅에 빛추죠.
첫댓글
집을 짖기도 전에 안방에 형광등을 단다고 하겠네 ㅋㅋㅋ
기독 카페에서 성경을 논하면서 다른 회원에게 거친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은 뭐다?
1. 교만한 사람....자기는 성경을 다 아는 사람이라서 남의 말은 들어볼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
2. 입이 더러운 사람....평소 거친 말투가 습관이 되어서 때와 장소를 구분할 줄 모르는 사람
3. 양심이 마비되어서 미안한 줄도,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사람.
4. 기독교와 성경 말씀에 혐오감을 갖게 하려고 고의적으로 거친 말투를 쓰는 사람... 다시 말해서 뿌락지.
위의 어떤 경우에 해당되든지간에 그는 성령께서 함께 하시지 않는 사람입니다.
너의 무식함을 지석하는 것이 교만함??
평소가 아니고 사람에 따라. 말이 다른 것야.
공경할 사람은 공경하고 너 같은 자들은 혼내야 하고.
양심은 이런대 쓰는 단어가 아니란다.
너 양심이 먼지도 모르지.???
성경적으로 양심이 먼지 설명해 봐. 목사야. 악한 양심과 선한 양심에 대해서
히브리서 10 : 22
우리 마음이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났고 우리 몸은 순수한 물로 씻겼으니 우리가 믿음의 충만한 확신 속에서 진실한 마음으로 가까이 다가가자.
히브리서 13 : 18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성경 말씀에 혐오감??? 먼 개소리야
천년동안 왕노릇을 하다고 하는데 천년왕국이 없다고 주장하는 너에게 거친 말투가 아니가 저주의 말투로 말하는 것이지 ㅋㅋ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라.
라고 하는데
먼 첫날에 천지를 창조하지 않았다고.???
이런 짓이 성경 말씀에 혐오감을 갖게 하는 짓이지.
안느냐??
다 너보다 난 사람들이란다..
ㅋㅋㅋ 무천년주의자가 나보다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