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돌잔치는...
요새는 잔치 집 초대를 망설입니다.^^
적지 않은 잔치가..
짧지 않은 목사 설교와 찬송가 등으로 교회 집회 온 것 같아..
축하해 주러 온 마음을 망쳐놓기 때문입니다.
외국에 살면서 우리 한인의 독선이나 무례를 보면..
귀가 아프도록 들어온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이 어디서 나온 선지 의아해집니다.
관습은 유행 따라 변하는 데..
자녀를 적게 나면서 돌잔치를 크게 치루는 게 유행처럼 되었습니다.
문제는 아이 부모가 기독교인이면 기독교식으로 진행하는데..
손님이 분명 모두 기독교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목사의 설교와 찬송가, 축사가 이삼십 분 이상 차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두세 번 그런 잔치에 참가하면서.. ‘잔치 집에 왔으니..’ 하면서 동참하는 흉내를 따라 했는데..
이제는 기독교식으로 한다면.. 핑계를 만들어 참가하지 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자 몇이 참석하지 않는다 하여 잔치 분위기가 썰렁해지지 않으니..
그들은 오히려 더욱 기독교식으로 잔치를 치루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도 적지 않은 잔치가 있을 것인데..
어떻게 처신하는 게 바람직한 방법일까요? ^^()
첫댓글 흔히 있는 일이지요.!!핑계를 삼을 수도 있지만 꼭 인사를 해야 하는 도리가 되면 어쩔수 없이 참석하셔야 겠지요?
저같은 경우는 친가에서는 저만 불자 입니다. 그런대 요즘 얼마나 행복하게 대화 하는 지 몰라요 미국계신 이모님 들오시면 예수 안믿으면 지옥 간다고 하시면 서 몇시 간씩 설교 하시고 위의 큰 형부 께서는 목사님 이시고 ㅎㅎㅎ
집안 예기 해서 죄송 하지만 전에는 그냥 듣고듣고만 있을 때도 있었지만 이렇게 부처님 의 가르침을 배워 가면 서는 어디에 가서도 같이 참여 하되 부처님의 가르침을 어는 곳에도 치우 침 없는 같이 하는 마음 과
또 너와나의 어떠한 나눔과 흙과 백이 분명 하여 나뉘어 지는 과 정이 될때도 그의 의미부여가 되어 져야 할때 잠시 같이 하여 지면
서 화합된대화를 가능케 하여 질 때도 필요 할때 부처 님의 가르 침이 약이 될때도 있어요. 부처님의 가르침은 우주와 내가 둘이 아닌 것을 예수 님은 원수를 사랑 하고 이웃을 내몸 같이 사랑 하라 성자 들의 위대한 가르 침은
추호도 다를 바가 없지만 무명에 가리워진 탐진치에 눈이 먼 우리의 중생 심이 성자를십자가에 못박히게 하는 무시무시한 집착의 세계를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우리의 삶은 성자들의 가르 침이
진정 무엇이고 한마리의 잃어버린 양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사유 한다면 그렇게 떠들석한 아이들의 잔치도 어떻게 하여야 하는 지도 조금은 생각하게 하겠죠?
언재나 주인의 모습으로 관음의 미소로 화답하심도 보여지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종교의 나눔으로 핑계하는 것은 좀 ㅎㅎㅎㅎㅎ()
이런 일은 뉴욕에는흔한 일인데... 좀 지나치다 싶으면 이야기 하죠 저는 손님으로 참석하면 대부분 그냥 지나 갑니다 한국은 어떤지요? 궁금 합니다 TV에 보면 십자가 목걸이를 자주 보게 되는데... 거기에 대한 대처는 있는지요 궁금하네요 항상 밝은 미소 보내며
자주는 다녀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요즈음 돐잔치는 또 문화가 돐잔치 를 할수 있는 거기에 맞는 뷔폐가 있는 것으로 알며 돐잔치에 맞는 이벤트가 유행 입니다.
아빠엄마의 결혼 또 그아이의 첫임신의 초음 파에서 출산까지 또 돐때까지의 자라온 과정과 가족의 사진을 담아 영상 촬영하여 그영상을 보여주며 축하 객의 축하를 받는 것처럼 되어 있어요. 시대애변천사에 따라 많이 달라지며 햇가족화 되어 거의 4시간 정도 해서 마무리가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각종 축하객에 따라 각자의 생각이다르게 선물이 전해 지니 선물에 대한 것은 잘은 모르겠는 대요!
십자가의 선물이나 또 어떤 선물이든지 대처가 필요 하다고 생각은 되여지지 않습니다.
물론 그아이의 가장 아름 다운 축복이 전해지기를 바랄뿐......()()()
뉴욕에서 잔치를 기독교 집회 식으로 치루는 것은 남(=타 종교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안하무인격인 행동으로 심각한 상태라고 저는 진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울(=한국)은 아직 심각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