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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일기 첫 페이지*
2026.2.6만남과 이별
그리고
허무
꼬옥 십년의 흐름
침묵의 길
강산도 변하고 있구나
*2/4분기로 장넘기다*
2026.3.31 계절의 유혹에
어제밤 단비 머금은 창밖 꽃나무들 유독
매화나무 가지 끝마다 하얗게
눈이 싸였네
눈도 아니며
계절의 유혹
눈처럼
매화송이가
이른새벽을 밝혀주고 있다
소년으로 받아드리는
화심은
분명
소녀의 애심이었네
그 찬바람 받아들이며
눈감고 몇날 몇개월을
안으로 또 가슴에 차디찬
고통을 묻어야만했던 너
아침 햇살에
더욱더 금빛 손짓
꽃나비 바삐 나래를 펴겠네
~~~~~
*202호 김민지 4개월 17일만에 이사한다고 저녁무렵 전화오다 이제서 입 벌린것 세번째
처음부터 좋게 안보았다
또 전화도 문자마저 소통 되지않던
이십대 중반의 도덕적 미숙아!
월세 계속 밀리고 대책없이 쿠팡 택배만 하루 대여섯건
부동산 두곳에 방 월세로 내놓다
3.30월요일
안전지킴이 조원 박정순 출근 늦어 모자와 록색 윗자켓을 들고 순찰돌다
13시 10분경 성당앞 기다리던중 정류장에서 만나다
*새벽 마리아님과 여행하다 일상처럼 그러나 허무한 꿈이었다
그렇지만 일을 잘 풀어주는
마리아 영기님!
저승에서 속세로
하늘에서 땅으로
天地間之往來
天使役於換生
하셨도다
3.29일요일 이른아침 건태승용차로 8대조고 산소 가랑이파리 제거 작업하다
도성7대조고 합덕 운산리 6대좀산소까지
그리고 증조,고조산소도 낙옆제거하다
창하부부까지 다섯참석
효심보로금 1십만원 받고 건태 차이용료 5만원을 수고비로 건네다(금년들어2회째)
*3.28토요 아침 황사가 심하다07:40난곡주민센터문전 수퍼빈 앞에 늘어선 하얀빈 물병 그사이 열번째 끼어있는 작은 검봉투 속에 서른이 옹기종기 모여 소근거린다
어휴 많이들 왔다 몇날 동안 모인
소모밈 식구들!0850그아이들서른 수퍼빈 큰집으로 보냈네
와글 와글 소리 멀어져가다
08:40채혈결과 나오는 날 빠른 걸음으로 달려온 양지병원내분비 7관1층8호실 대기중 10분 쉼상태 혈압체크 하다 혈압131/68맥박76 어제수치보다 안정취한후 결과
오후6시 미사참석하다
26.3.27미세먼지 나뿐속 뚫고 걸어온 장사!
*아침공복 채혈하다 3..26 7시반 세병-유리대롱
내일 08:40예약 결과 양지병원 내분비 윤태관의사 골다공 치료약 복용2024년6월이후부터 처방받다
좋은결과만 기다린다
윽상들에 도성집 새까만양파씨 냉장실보관된 것 파종후 거름주다 요소복합비료도 뿌리다 기대가 무루익다
혈압139/79맥박81 난향동지킴 끝내고 빠른 걸음으로 걸어와서 마을금고에 찬물 한 모금후 측정 16시18분
달아오른 몸 상태로 세차례 측정해도 거기서거기
높다
저녁식사로 작은감자잘씻어놓은 16개 에어후라이솥에20분가열
냉동된작은만두도 함께 먹다 양배추도
분디수거 쓰레기정리해놓던 사이 302호 빈물병45개 분리 두봉투에 내놓다 낼 시간내어 수퍼빈에 넣어야지-450p적립
밤7시반무렵 착한 며느리와 통화
세탁기 구입했단다 290만원
좋은것으로 구입해라
건조기도 함께 되는 것으로
내가 사주마 선물!
"아니예요"하지만 손주셋 잘 키우고 살림살이에 성실함이 고마워서
선물한다고 현금으로 주려고 한다
"감사합니다 많은돈을!" 몇번의 전화목소리
마음 뿌듯하다
건강관리 잘해라
또 손주들 은혁 하은 은민 모두에게
기대한다
*3.24곳감드봉35,000원 사다 봄철 동안 간식 냉동실에넣다
둘째여업장에서 따끈한 커피 마시 ㅕ 주식도 배우고 후일 대비 마음나누다
집한채 전재사 관리 상속이냐 아들딸 명의 매매냐 논믜한바 매매계약이 좋다고
심남매가 논의하라고 하다 두째가 공동명의보다 혼자 사는것이 좋다고 둘째가 사고싶어하다 5년전 ㅂ16억오천까지 부동산에서 방문 계약 단계여었다
그러나 자식들에게 매매는 여유롭게 거래가 어떨까?
그 이하 가치로
후에 유리한 조건?
3.23.월요일 안전지킴이
출근전에 2002년 동작우체국에서헤어진 후배중 서재원주임이 마을금고 시니어 안내 띠를 두르고 서있었다 그냥 모르고 지나치던 중 서주임 이 먼저 알아보고서 인사하다 기억이 가물거리다 1971년도 최전방에서 소대원 김태은?군산고향 일병이 갑자기 떠올라 아닌가?하고묻자 순천이라며 서무과 관리과장시절 근무하였다고
기억이 모두 지워졌다
반갑고 시간내어 막걸리 한잔 하자고 약속하고 나오다
안전 팀원 셋 24이마트에서 출발 도중 두유 세병 3,500원 내가 사주다 -박정순 이선희.
하루 이상 없이 건강지킴이 수행하다
귀가 즉시 세탁하고 분말소화기 7대를 각각10회씩 뒤집어 흔들어놓다
*토요일 어제 오후 한시지나 일남리종점에있는 누릉지백숙 본가에세 사형제와 세하 영하 동하7명 식사후 내일원 의 제사후 보수작업 모두 끝내다
부평동생차로 부평역남광장하차
아들 역곡역으로 향하다
아들이 역앞 마중나오다
피로가 내리다 눈가에서부터
은민은혁 아들과며느리 함께 윸사시미로 저녁 외식하다
연어호와 소육회 오뎅국 맛있게 먹다 모두 즐기었는데 하은이만 외출중이었다
손주 셋 만원씩 용돈 주다
하은이가 서울예대 작품울 준비중이다
기쁘다
재질을 발휘하는 성취감 이루어지기를 기도한다
하루아들네에서피로풀고 아침 햄버거두개와우유상차려놓았네 하나만 감식하고 출발하려는데
명품 쑥떡6섯개 차에실려주다
고맙네 좋아하는 봄철쑥떡!
8시반 미사시간이 되어 아들은 음식 차려온 빈용기를 보내고 성당길에 오르다
오늘의 말씀중 입당송 말미에
"당신은 저의하느님, 저의 힘이시옵니다."
예수님의 가나한 기적,자유로운 선택이 친구 라자로가 예수님의 말씀으로 죽음을 이기고 무덤을걸어 나온 것입니다./이재상보나벤투라신부|주보 생명의말씀중...
착한 사마리아인의 집 수녀회
모금 상품 가판대-향초 두개26,000원
한 허젬마 선물하다 젬마씨는
진액 커피한병을 구입 나에게 주다
마리아영기님의 그늘아래서
친구 우정은 남아있네
사무치는 그리움 이 드러나다
향과커피 책사앞에 잠시 놓고 묵상하다
채 풀리지 않은 피로가 다시 온돌침상에 누워야했네
*3월21일 토요일 어제 춘분일
어머니 묘제로 지난 날의 일상을 가슴으로그리다
제사 준비 건열 동생부부가 진설하고
지방 산신제외 축문을 잘 작성하다
제관은 나我
독축은 건평
제례 행사사회 건태가
좌우 매제 동하가
뒷열은 건열 제수 순덕 진숙 건식
참배하다
점심과 저녁은 서현이네부풰1기당9천원.
이일차 하얀모텔에서 머물다 피로를 따뜻한 샤워로 세신하다
숙박료 5만원 나와 건평건태셋이 온돌같은 방에서 휴식 아침은 무인텔의 1층식당에서 종이 대접용기라면1천원 가열로 맛있게 먹다 옆에서 자리잡은 이용객이 무료라고 우유 시리얼과 식빵도 가져다 주고 식사하라한다 새로운것 배우다 아침식사는 삼형제 삼천원 전부다 지난밤 삼형제가 머리맞대고 정담을 늘어놓다
서로 가 말 못하는 주식 시장을 털어놓다 건태가 꽤 주식에 손다고 부를 챙기는 이야기며 건평도 주식 나도 한 이십여일전 미화한테 읟탁 알젠테오 3주325,000원매입
평가손 야간 상승유지 로 보이다
동생에거보여주다
진정한 형제애!
서로 도움주는 담론을 바란다
저심탄회하게 탈탈 털고서
여유가되면 막 걸리 한잔 서로 기울이면 형제애
밤한톨 나누어먹으며 형 따르고 동생손잡고 걷던 길 생각나네
오래된 이야기
아홉살쯤되던 겨울 서기학어머니가 보타리에 수수엿판을 팔려다니던 추운 날 사립문으로 들어와 안방에서 몸 녹이며 쪽마르에 놓은 보딸이플고
쌀한되와 교환하며 구걸하던 그 시절 즉석에서 어머님이 아들에게 깨쳐주었지 여러아이들나누어주던 작은 엿쪼가리 난 냉큼입에넣지 않고 손에 쥐고있었다
기억이 막 피어오르다
기학어먼가 넌 왜 안먹니하고 말을했던가
그 좋은 갱엿을!
난 즉시 '건평이하고 나누어 먹으려고해서요'
저런! 동리 아이들하고 놀고 있는
근평이 생각하고 있구나
착해래 하며 먹으라고 어머니도 거들으신다 여기 있으니,
어렸을 때 일화가 잊어지지 않고
오늘을 또 그 시절로 되돌아가 본다
다투지말자!
도토리 키재기하지 말자!
심형제 하얀모텔에서 지난날의 우애를 강조하였네
생활의 이모저모 다투지말자 큰소리내지 말자등 남은여생 불평을 서로않기를 내가 강조하다 4월22일부더이박삼일 안면휴양림에 못가는 사연을 말하다 지난번 동생들이 불평-내일원재반상항 풀뽑기 장비구입 인건비지급 금초비용 제례등등 형들이 진행상 어려움등 쌓였던 지난 날 불만을-많이 나에게 쏱아놓아 -마음에 상처를 깊게 받았다26.2.하순?강강술래총기와건평생일축하이어 커피숍에서의 소란-건평 건태에 여유회복키위한 묵상의 시간!
나를 사랑하기위하여 못가는 이유다
아침9시 지나다 서들러 내일원에
달려가 뿔뽑고 나무심고 물흐름 도랑치고
세하 영하 동하가 왔다 그리고 4형제 합심 열심히 일하다 허리가 아프고 땀이솟다
웃으며 일하여야하는데 형이 분위기를 뒤흔들다 왜왜 그런지 자기주장만이 모두다
힘이더 빠지다 허탈하다 괴롭다
상경하애 숭조돈종의 부르짓는것은 남듣기 좋은 개살구
난 절대로 그러고 싶지 않다
형제간 화목에서 효심에 불당기우는 사랑이 나만의 신조다
정오지나서 점심시간으로 모든작업 끝내다
성연 일남리 종점 위치 식당 본가 영양식 누릉지백숙 15,000원7명
감식하다
*1.紙榜지방
민속 종잇조각에 지방문을 써서 만든 신주(神主). 예)
지방을 모셔 놓고 의관을 차려입은 용이 분향을 하고 재배한 뒤 자리에 꿇어앉았다.
출처 <<박경리, 토지>>
*내일원에서 11시 어머니 이모님 제시
후 사형제가 묘역 지난해 수해로훼손부분 보수와 석호고토 뿌리다>> 일정 이박삼일계획
하얀모텔일박오만원 삼형제 산소 수해로 지난해 주변 보수 부직포덮다 나무심다 오열삼횡 삼주씩
@아동안전지킴이와 나 지킴
오후 12시45분 도착 난우파출소
2026년 지킴이 수첩과 호각을 받다
업무일지에 출근 3시간을 기록후
박정순과 이ㅇㅇ 이규순 들어오다
보성운수 난향초교 정문학교 신미도와 미도공원 주택가 주변순찰후 난향공원으로 살펴보 다
오후세시사십오분경 귀소 업무일지 작성후 퇴소하다
특이사항
가정사에 고민하는 박정순팀원
보며 하느님께 의지하라고 권하다
'잠자듯 조용히 죽고쉽다'
누구나 번뇌는 있다
집 옥상부터 주차장까지 점검하다
쓰레기 정리
옥상 내벽사이와 화단
대략적 크기재보다
220×630cm×73화단
건물 내벽 세로350 +630 +90cm=1080cm가로820cm높이148cm
*비가오다 3.18새벽
일기예보 오후네시부터는 비그친단다
안전지키 조원 이선희가 첫 24이마트 커피 사다
내가 첫날이어서 네중 두번짜로 여자셋 모이니 참새방앗간가ㄸ다
손목닥터 51천원 서우페이로환전하여 무색소슬라이스1,800g치즈백장19,980원,빙그레요구르트65ml20병2,890원 양배추한통3,980 아몬드8,500원 재래김 9매2,980깐밤한봉지 4,980원 지난번보다 1천원세일 콩나뭃600g1,980원바나나2,980원 48,270원
해양13기 학우모임에 동행하지못하다
화성 물향기수목원참석9명뿐 14명中
*새벽 두시반 삼월열이레 아직도 음정월스무아흐레 庚寅일
절기상으로지난 3.5경칩驚蟄
그후 보름 3.20春分 겨울의 한기가 사라지지 않고
옷깃을 여미고있다
나를 깨워주고 일으켜주는 님이 있어
행복이며 구원의 손이다
그러나
말은 없다
묵시적 침실의 공간을 채우고
또 보일듯 품에 안길듯 눈앞에 아련히 있으니 넘어질 수 없네
어제 보다 몸 상태가 좋아졌다
*3.16월요일아침
허리통증 조금 풀리다 걱정속
주민세타가다
미성동주민센터 측정혈압135/79맥71
에코마일리지등록 부탁 전기 가스 수도4건 아디eco20075105/epwvwion
3시간 열심히 걷기위하여 팀원 박정순 바리바켙에서 아메리카커피2잔 3천원 운전면허반납 보상교통카드 20만권 첫 결재하다 잔액19만원
저녁약속 양평선지해장국과 소주1병 은모씨가 계산하다
4월중순에 명태요리집에서 선약하다 내차례 당번
*3월14일 토요일아침 황사 뿌였다
사위정표가 밝은 얼굴로 오후세시 반 지나 오다
안전지킴역 두시간 맟추고 땀에 찬 몸 샤워할 즈음 급하게 노크소리
살며시 문열어보니 사위다 두손에 큰상자를-"냉동보관하야해요"한다
정표는 바삐 뒤돌아가다 고마워 하고 급히샤워를 하다
상자선물을 뜯는 사이 또사위가 큰상자 무겁게 들고오다
"냉동실에 넣을 수 있을까요"한다
좋은 선물이니 받아놓고 후 처리 마음 만두가 예쁘게 뽀얗게보이다 좋아하는 것 밀폐된큰봉지 4개에 가득차다 보기만해도 배가부르다 좋아하는 것들
먼저받은 상자 열어보니 쌩크림속 두입거리 빵처럼시원하고보드랍다 25개가 빼곡 채워져있다 좋아하는것 연거푸 여섯개 감식하다 시장하던 즈음 저녁식사를 대용했네
둘째딸에게 전화하다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어제 저녁이야기
~~~~^~
노근한 몸 푹 잠에서 일어나다
어제 만두 세개와 치즈 한장 멸치 대여섯 떢국 대여섯개 전자레인지에 데우다
아침식사 만족스럽다 맛있다
만두 속이 보드랍다
피곤한 몸 연휴 회복을 생각해야겠다
*
지난 구월김안과검진 길 의성마늘두접42,000원구입했던 '쫑씨 열개' 옥상들에 묻다
기다려보자
또 호랑이강낭콩도 파종하여야지
완두콩이파리가 물겨치는 사이 사월 한식전에 ...
*바쁘게 걸었네
세찬 바람 피하여
다섯식솔을 보듬고
달렸다
올망졸망 그릇 깨질까
걱정을 앞세우고
한평생 어제까지
뛰었네
무럭무럭 자라고
뒤떨어지지않은 가솔이
언제인가
뒤돌아보니
그릇 하나 잃어버렸다
애지중지 아끼던
그 사랑이 듬쁙 담긴
큰사발 품안에서 보이질 않네
지금은 빈자리 허무함을
지난 날 그 자리 두 배 세 배 채워놓고
미소로 담아본다
넓게 펴보자
비좁던 자리
옛 그리워하며
가득가득 담아주련다
아낌없이
사랑의 그릇으로
꼭꼭 채우려 하네
2026.3.13.小考
미성동주민세타의 아침
조용하다
운전면허증 반납신청
씁쓸하다
긴 세월 애마의 사연을...
*3월12일목요일(정월스무나흘乙
酉일) 삼경지나1시반?
곤히 잠들었던 사이
젊은 꿈
결혼의서사가 흐르다
새봄 기운이 흐르는가 보다
독서 좀 하자
작심365일? 잊었는가
**3.11미세먼지 꽉차다 앞산희미하네
주차장한바퀴 청소 그 길로 옥사에 오르니 온통 희뿌연하다
침울한 아침 대학후배기수 임덕신의 부인 위장암으로 타계했다고 톡이 뜨다
허무한 生
조의문을 띄우다
난향골에 새바람 소소히 불어오다
앙상한 나무가지 끝에 새소식 매달린 샛노란 쪽지처럼
꽃망울이 부플고 있다
*어제는 1,500원 (전3,200원)원두커피
팀원 박정순님이 사다 3.10 오늘은 차가운 날씨 따끈한 커피를 충전해야 될것 같아 바리바케트 그 집으로 들어가다 오후 한시
따끈한 커피 두잔 내가 사다
3,000원 두번째 커피를, 첫날 3월4일 조원 셋 분위기 조성차 내가 첫번째로 내다 이마트1700원×3,1,500원커피를
보성차고지지나 나곡초 둘러보며 애동어린이집 성당뜰 기도 무궁회공원 난우중주변 돌아 귀소
근무일지 5일차 작성후 오후 세시오십분 나서며 총총히 걷다
간단 샤워후 저녁은 큰 딸이 두개 사다놓은 "백제 우리쌀햅쌀떡국" 컵라면처럼 물붓고 5분가량 전자렌지에 조리하다 감식했네
*3.8주일아침 감사합니다 하느님!
아들아 전복죽 맛있다 속이 아주편하네
오늘 척삳ㅐ회 교중 미사 맟추고 11시반 부터 선수로선발되었다 부르심이었네
기쁘게 뛰놀고 경내 들썩거리도록 따르련다
오늘도 하늘이 높고 파랗다
쌀쌀한 봄날
어린이 여성팀 축구경기 성당뜰 좁은 구장 골문 터질때 우뢰소리같은 함성
행운뽑기 755번, 네장중 뽑혔다
사슴목처럼 주욱 빼고
두겹세겹 진치며
원 하나
중심으로 꽂는 불티기는 눈빛
맞칠까 뽑을까
주임 신부님의 두려운 눈빛
많은교우들의 바람에 겁시나나봅니다
여섯개 찬합 상자를!
그 많은 교우들 중에 나를 선택하였습니다
나머지 셋 행운권은 옆에선 老자매님을 주고 '행운이 오고있으니 뽑으세요'라고 건네주다
기다려 응원하다
뽑기가 끊나다
하나 더 행운을 기대하며 그 자매님에게 선물이 허사였다
미안함이 앞서다
그래도 최선을 다하였네
감사합니다
둘째네 아이점프키즈카페에
들려서 행운선물 주다
저녁식사 만두6개와 따끈한 커피
딸이 상차렸네 꿀맛이다
휴일이어서 아이들과 부모가 여러팀 즐기고 있는 광경 을 보며 옛 나를 돌아보다
생활에 쪼들려 아이들과 즐기지도 못한 죄책감이 나를 짓누르다
~~~~ ~^~
교중미사후 국수 잔치
그 그윽한 육수의 손맛
훈훈한 기운 감돌았습니다
성당뜰 아나바다 알뜰시장에서 책 다섯권 구입후
"백제는 일본의 기원인가"를 몇쪽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윷놀이 대회 패했어요
승패를 가려 잠시의 뛰던 시간도
기뻣습니다
감사함!
지난 날 목청껏 응원해주던 그림자만 따라다녔습니다
커피 향 공간에서
여인들의 수다도 엿들으며
홀로 독서에 빠져봅니다
모두 다 지나면
잊고 웃고 또 괴로워하고 그리워하는 日常
고맙습니다
잠시 생각을 머물게하는 시간...
26.3.8주일 오후
성모병원11층병실 회사 마감하고 남편과문병 오던 그 자매님 환희 엘리사벳에게 톡 답글보내다
*아들이 전복죽 삼일분 푹 고아왔네
아침식사직후여도 맛 끌맛이네
인조백대리석이 건축 15년흐르니 코팅된 겉 부분이 군데군데 탈락되어 주황색속살이 비치다
1층과3층사이 계단 벽체
다이소로 달려가 클랙휠러백색을 아들이 구입해서 손으로 탈락부분 바르다 키타리스터의 변신 몸사리지않는 용기가 대단하다
이젠 원장님이라 호칭하여야겠네 유명인사가 되도록 응원과 기도해야지
은혁은민하은 손주 매월 지원응원비 50만원 봉투에 담아보내다
손주들 너무사랑스럽네
훌륭하게 성장토록 매일 기도한다
삼일째 건강사회 안전 아동지킴이役을 수행하는 금요일 아침,춘설이 분분히 날리는중
현과부터전층 타일코팅이 일부벗겨져서
다이소에가서 보수용 재료구입 아들이직접 손으로바르다
깨끗하고 새 벽체 되었네
음률을 튕기는 귀한 손가락 !
미장일을 한다니?
'이원장님 수고했소'
청기와 뼈다귀탕 2만원 아들과 점심 맛나게들고 승용차로 난우파출소 근무지로 가다
한팀 박정순아네스가 파리바켓커피 들자고해서 순찰중 들르다 커피값 1,500원 하향 손님유치하네
첫날 내가 다른 세명분 5,100원에 24시E마트에서 구매했다
옥상들 봄비에 감자 완두콩 땅콩 생강 씨앗이 새눈을 키우겠네 내일은 화훼 밑걸음한포 구입 덮어주면 잘 자라겠지
궁벙이약도 뿌려야 땅콩이 몇개라도 남는다
오늘 걸음 1만1천보가 좀 넘어가다
*정월 열엿째
건강사회안전 아동지킴이 役 2026년 첫 발 내디딛다
난우파출소로 출근하다 하루 세시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근무로 주14시간이내 월 최대57시간 범위내에서 시간 조절
한다 시간당 10,300원 時給계산
초봄의 날씨
여인셋 과 2팀으로 편성되다
지난해 근무하던 여인도 출석하다
새로운 여자(박정순)과 한조로 순찰 하다 성당뜰에서 잠시 휴식하며 자연스레 이야기 십여년전 세례받은교우였다 "아네스"
자녀 딸2아들1 다 미혼 걱정이라네
큰딸43세 결혼 포기했다고 한다
남의집 이야기 아니다 요즈음 세대들 홀로 사는세태를 바라보며 내 손주들을 떠올리다 ***
*정월 대보름!
개기월식- 36년만에 맞지하는 정월대보름달
난 지나쳐버린 밤
어두움 싫어 외면하였다
여산 송씨 할머님 기일
보지도 불러보지도 못한 어두운 세상에 머물은 할머님 1919년 에 세상 떠나셨더라
정월보름 세시고
어린자식사남매 뒤로하고
무슨 사연이었나
병환?
알지못한다
꼭 61세에, 나-손자가 태어났더군
거꾸로 나홀로 셈해보니
제사도 꼭 잊지 말아야하는데
언제부터인가 할아버지할머니 제사도 잊었다
2026년 丙午해
기쁨으로 받아드리네
양력 3월 3일 음력 정월보름
~~~~~
앞날을 마냥 기다리지 않는
지난 날이 아름답고 또
가슴 시린 시간도 있었다
주어진 해와 달 바라보며
즐길 순간순간들이
쌓여질까를 미리 당기고 싶지는 않다
순리에 순종하면
거룩하신 신의 섭리가 있을거이고
거기에 나의 존재를
알아보는 여럿 학우와 친구들 눈빛이 어릴 것이고,
사랑으로 맺어놓은 또 하나 그리움의 연줄이 따르겠다
마음은 항상 곁에 있지만
육신은 제 멋대로 가는 한 방랑자
가끔 순리가 훈계를 내리네
네 멋은 네것이 아님을
굴르는 한 덩어리에
대쪽같은 날카로움을
따끔하게 던져놓는다
스치는 바람
흐르는 한점 구름
침묵의 시간
그 지고지순한
님의 순리에
따르지 않으렴
...
2026.3.3 소고
**지고지순하다 至高至純하다
형용사,>> 더할 수 없이 높고 순수하다
*참 빠르지오
바람스치듯
해와달
숨박꼭질
추녀밑 잠자던 노랑민들레
개울건너 나무가지
그 끝에서 소식이 온다
연록의 물안개
사못
사랑을 피운다
그 새움의 산고로 창이 깨지는듯
티없이 맑은 시냇물소리련가
조각조각 날리는
산야의 하얀 나비 쌍이루며
온통 소란을 떤다
새봄의 향연
모든이들이 조아리며
원초의 맛
아 그여코 가는구나
모질게 놀던 혹한도
반갑게 오는구나
새 봄날이여!
2026.3.1 묵상하는 주일
"네가 홀로 외로울때 누군가 너를위해 기도하네"
2026.3.1 교중미사 말미에 마음의 위로 성가 청취하고...
부활 판공성사드리고 -
'노여움이 가슴으로 밀려옵니다'
보속 주보 많이 읽으세오-말씀이신 성경
/김세훈 성우안토니오 신부
그 주보 속 생명의 말씀!
자매님(지애순 안젤라 1986년10.26세례동기 안영순 라파엘라 9구역5반장)과 점심 추어탕 36,000원 감식하다
거리 트럭 매판 상주곶감과 사과 한봉지 19,000원 사오다
간식거리 몇날 미소짓겠다
아들 전화오다 -안부
낼 12시 점심 ♡박국장과신도림1출구
♡모레 대학동기와 목동역3출구 누릉지삼계탕 세여인들과
♥︎1%건강 지킴이26.3.4출정
***아들 딸에게 보낸 톡 편지
이럴때도 있었지
스무해 더 지난
지리산 화엄사 법당 엔
두손에 품은 꽃 인사
활짝 피였다
경내 한바퀴 돌아 그높은 노고단에 올라
하느님께 또 기도드렸다
'화평하고 건강한 가솔들의 밝은 길 열어주십시오'라고 간청도 했던 기억이 살아 움직인다
함께 있으면 더 바랄것 있겠나
예원이 꽃처럼 보듬어 안고 엎히고 또 유모차 밀고 걷던 그 즐거움
함께간 오남매 3박4일구례의 휴양소 쉼터
꽃보다 더 아름다운 여행길이었다
그 때가 아마2004년? 팔월하순?이었지
예원 25개월되던 초가을로 기억하지만 잊혀지는 세월 걷잡을 수 없네
그리워진다 사뭇
2026.2.12목요일
*손주들에게 보내는 편지
*하나,친손주들에게
고마워
나의 손주
-은혁 하은 은민!
하나의 보물 덩어리
너희가 없어더라면
할아버지
무슨 재미있을까?
그야말로 다른 아이들만 바라보며 먹먹한 머리
남사당의 줄타는 묘기같은 외줄 인생아니었을까?
감사함을 늘 생각하는 나
씩씩하게 자라고 커줘서 너무 좋고 기쁘네
고김영기마리아할머니께 새옷을 깁어 선물하여 드린 손주 하은의 솜씨로 (영정사진)
10년만에 처음 미소짓는 모습을
할아버지가 보았을 때
너무나도 기뻤다
보이지 않는 눈물이 핑돌았다
손주들아!
너희 생각하면 밥안먹어도 배고프지도 않는 그 기쁨!
속으로 안으로 소복히 담아왔네
건강하고 씩씩하게 넓고 높게 빛을 내어다오
성실하게 노력하며
아빠 엄마공경하고
너희 셋은 하나가되어
형제남매 서로 도우고 사랑으로 모든사람들의 등불이되어라
할아버지는 부탁한다
웃는 목소리로 늘 사랑스런 고은 이야기소리가
이어지는 보물 덩어리
-은혁 하은 은민이-가 되는 길 잊지 말자
2026.2.9새벽 할아버지
새벽 영하8도 예보2월9일
*둘,외손주들에게보낸 편지
외손주 -수정 율하 은재 -보물 덩어리!
고맙다
모두들 한자리 모여
고 김영기마리아외할머니
10주기 제사에 참례하여 그리워하는 너희들 모습 잊지 않는다
함께웃으며 사랑해주실 할머니이신데 머언 하늘 나라로 ...
외할아버는 늘 생각하며 너희들을 두배세배 사랑한다
건강하게 또 성실히 노력하여 밝은 빛 세상의 등불 이루자
엄마아빠 공경하고
너희 삼남매 하나같이 도우고 사랑으로
또 화목하게
외사촌 이종들과도
서로 좋은 이야기 나누며 기쁘고 즐겁게 지내어라
외할아버지는 늘 손주곁에 있단다
건강을 생각하고 몸관리 잘하여 매사 최선을 다하자
2026.2.9새벽 외할아버지
~~~~~~~~
*****2월28일 어제 예원네 가족 을 하르 종일 떠올리다
연락이 업시다 어제밤 9시이후
바쁘게ㅆ지
대학 기숙사며 낫설은 이역만리 타국의 1년의 연수
앞이 어둡게 보일꺼야
극복해야지 또 건강도...
~~~~~
그제 장모님꿈에서 뵈었다
처가집 전화하다
처나이 뇌졸증으로 3개월여 치료후 퇴원했다구
겨우 지팽이집고 걷는 운동
또 조규병동서와 56분여 전화하다
지난이야기묘 최근 동향등
둘째형 전회오다
예원이 해외연수를 자세히 듣고자
저녁해가 저물다
묵상하다
건강과평화를 간청하다
선수로 뽑혔는데 경찰서 안전지킴이 근무로 참석이 어렵다
옥상들에 섕강 추가 셋 심다
*2월27일 수퍼빈1차30개난곡 주민센터 2차10개 미성동노인정에 가서 넣다 넣고오면 가벼운 맘
소공워에올라가 평행봉도 잡아보다
유쾌愉快하다
길가 싸다구야채점에서 곳감한팩 토마토 아삭이풋고추한팩 1만운 카드결재하다
예원이 해외 교류 연수하려고 중칭으로이른아침 공항으로 가다
딸고 사위가 함께가는 줄 미쳐모른 나
궁금증이 사뭇 끌어오리는 심사
오후 두시 중칭행 영종국제공항
~~~~~
*2.26 이른아침부터 내의 양말 등 세탁 54분 탈수 9분 훨훨 털어 방과세탁실에 널다
할아버지 여기 가산 디지탈 엄 마직장 근처 가고있어요 하며 집가까이가서 전호 드릴께여 은혁 목소리
아침식사도 없이 달려온 아들과 은혁 은민 두 손자
쬬코렛떡 日製 한 상자
이뻐서 삼남매 용돈 각각 삼만원씩 주다 좁은 서실에서 즐기며 할아버지 덕담을 경청하다
은민은 중학생 은혁은 고 3 시간을 아껴가며 열심히 공부하고 건강관리햬야한다고
세라믹온열 안마를 은민과 아들이 각 각 36분 씩 받다
시장할것 같아 청기와감자탕집으로 넷이 달려가다
은민이가 먹을려고하지를않다 아프다 감기몸살?
밥두공기 팩에 쌓오다 급히 병 원가야하기에 서둘러보내다
먹기는 했는데 가싯씹는 기분
예원이가 중국 중경에 교류대학생선발되어 내일 아침 출발 장도에 오른다고
뒤늦게 알았기에-귀 어두어
서두르던 할아버지
큰 뜻을 품고
큰 대륙 휘어잡으려고
장도에 오르는 손녀!
식사한번 나누며
예쁘게 성장하는 예원이 또 보고싶다
시간이 여의치 않으려나 만자고 해도
걱정스럽네
다 못하는 하고싶은 그 한마디
이태백과 두보의
그 시선과 시성을 뽑아라고 기대하는 마음!
격변 사회 휘둘리지말고
학문에만,
즐겁고 기쁘게 창작 이루어지기를
할아버지는 매일 기도한다
2026.2.26오후
*2026.2.25수요일 온수이용원에서 이발하다
가벼웁다 우수도 지나니 차가움도 풀이 죽어가는것 같다
만두로 몇날 식사하고 밥으로 먹기시작 속초반찬을 황태찜 ,황태구이 ,더덕구이 또 오징어젖갈이며 청계란 조림등
반찬이풍성하다
마트에서 모나카한봉지 통그리비에나 묶은깻잎한봉지15,460원 물가가 계속뛰다
*__
경축!
가문에
영광스러운 날 은총속
손자손녀 들이 성장하여
나래를 펴다
2025년 이어서 적토마해 병오년2026
뛰며 달리고 나르다
사랑스런 아가들이 무럭무럭 자라서
이젠
예원이가 최고의 넓은 나라 그 삼천만人이상 움집한 중칭에서 학문을 깊고 높게 익히려고 유학의 길!
또 수정의 큰 금메달 꿈을 웅켜쥐려고 용인체육대학
특차 입학! 그리고 기숙사 입소!
뒤이어 금만을 생각하는 은재 강인한 정신력 앞에 대명절도 불사하고 선수촌 진천에서 맹훈련 하는 큰 다짐!
너무나 감격스럽다
아버지(할아버지)는 귀가 눈이 어두워 기쁜 소식 이제서야 들려온다
안테나가 때가 묻었네
경사다
가문에 빛을
무지개빛처럼 상서로움이
하나 둘 셋 또...
찬란히 빛추이네
은혁 하은 율하 은민이 가 누나들 보고만 있을 수 없다고
꿈을 키우고 있단다
함께 바라는 꿈 꼭 이루어보자
지금부터 온 힘을 다하여 응원하자
노력하자
출발이다
기도하는 할아버지
2026.2.22주일아침
♡예원 축하금1백만원
♡은재 축하금 5십만원 보내다
어제는 완두콩 40알 심오놓고 오늘은 감자 하나 두쪽으로 심으려고하네
둥굴레싹 어제 완두콩 심다가 발견한 하얀 뿌리 반은 맛 보고 순은 심어서 싹을 키우려한다
옥상으로 달려가는 마음
흐릿한 날이어서 잘 싹키우겠다
늘 즐겁네
파란 결실을 바라보는 마음
기대 ! 그 기다는 자란다
생강 다섯쪽,땅콩 10알을 꼭꼭 고은땅에 묻다
가을에 걷우는 기쁨이 앞서가네
3일5일 금요일 미사후 성당뜰에서 윷놀이 대회 행운권 4장 2만원 9구역 5반 반장 안영숙엘리사벳 방문하여 구매하다
오늘 새로운 나를 발견하다
기도따라서
~~~2월21일음정월초 닷새 영상11도 낮기온
옥상들에 완두콩 파종
한뼘간격 두줄로 두알씩
2월20일 금요일 새벽 차갑다
그래도 손끝 애리지 않네
신도림역 1출구 건너 경인차도에 서 막내동생승용차로 부평동생 셋 성묘차 당진 서산 선산 찾아나서는 길
꽉메운 차도 발전의 모습 경탄하다
승용차가 넓고 좋다
내 평생 니끼지 못한 승차감 고급스럽다
지난 고통속 서러웠던 도성의 초막같은 양철지붕
따스한 볕발이
반겨주니 말못할 사연 들쳐내기가
민망스런 홀로의 경지
10년의 흐르러간 나나들 문고리 창살마다 손때가 흘렀다 이방저방 주방 수도꼭지 샤웍 하나한 더듬어보다
아직은 낯 설지않은
탑재 산소>>도성 그리고 합덕운산리 항씨 박씨6대조 할머니 성묘>> 서산 안돈지 내일원 부모님 마리아 김영기님 영혼의 마을 선영에 도착하다
둘째형님과 만나다
점심 누릉지삼계탕(041-666-9600)
6만원+막걸리3천원 감식하다
화성휴계소에서 막내가 옛 꽈배기외2종 커피사오다 앉아서 흥겨워하묘 이야기나누다
앞으로 차운행시 동승하면 5만원씩 거출로 부담없는서로 형제애를 찾자고 제의하고 오늘부터 실행함을 공표하다 결정하다 막내동생에게 1십만원 쥐어주다
하루해가 다섯시 지나며
서실은 나를 기다리다
2.18일*재의수요일 사순절
아침 열시 재의수요
미사행사
지난해 성지가지 곱게 불사르고
남은 자취가 정수리에 십자가 심어놓다
그 가지는 사라졌지만
믿음의 고상이된 십자가!
이요섭요셉주임신부님의
오른손 엄지손가락 끝에 뭍힌 재가
나의 이마 중심에
십자가로 태어나다
대성당에 가득메운 교우들
숙연한 자리
성가가 울려퍼지며 난 홀로 이웃 교우들과 평화의 인사 주고 받았네
어디를 가던 그림자처럼 함께 따르고 의지하던 김영기마리아님은 먼 여행길 오른지 만 10년이 지난 12일 되는 날-2016년2월6일 오후4시
눈물의 오열속에 사랑하는 가족과 이별
참 빠르게 스치는 바람같다
보고싶다
남겨놓은 사진만 바라본다
그리움만 가득차다
옥상에 올라 파란 하늘 바라보다
달래주듯 기온이 영상7도
점심시은 며느리가 쌓아준 만두세개와 떡구몇개 전자레인지에 가열 맛느끼며 먹다
들째가 또 무겁게 양손에들고 오다
설때 붙인 고기전이며 똥구랑땡 과 싀지도가니 외 기주백설기떡 가져왔네 맛보려고 점심가외로 또 먹다 참 마있다
딸들의 세심한 챙기기, 감사합니다
만두떡 삼사일분 전붙임도 삼사일분
끼니는 걱정이없다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은 가톨릭에서 사순절의 시작, 즉 부활절의 준비를 알리는 교회력의 절기를 말한다. 가톨릭교도들은들은 재를 이마에 바르고 죄를 고백하여 그리스도의 고난을 40일간 부활절 전까지 묵상하는 사순절 의미를 생각한다. 이때 사용한 재는 성지주일에 사용한 종려나무 가지를 태운 것으로, 천주교와 개신교의 일부 교파(성공회, 루터교, 감리교)에서 지켜진다. 재의 수요일에 가톨릭교회에서는 미사를, 루터교와 감리교에서는 예배를, 성공회에서는 감사성찬례를 봉헌하는데, 대한민국의 로마 가톨릭교회와 대한 성공회에서 '재의 수요일 예식서'를 확인할 수 있다."/네이버 검색
*******_*
10주기 추도 그 후
새벽 한시 실내 적막이흐르고
희미한 스탠드등불 내 침상을 지키고 바라보다
어 이럴수가 밤이오면 침상에 눕기를 좋아하더니
소등 하지 않고
꿈나라로 갔었다
~~~~~
2026병오해 설날 아침
♡차례
*설 차례*
10주기 추도식 그 후 아들네
자리도 정리하기도 바쁘게
아들 과 며느리
♡心 마음心
정성다하여
준비하고 진설한 차례상
효심으로 기리워하는
정 어리네
또다시 깊은 고은 정
고요히 흐르다
아들 며느리 손자손녀
고맙고 감사합니다
새해 건강으로 가정과 사회를 지키자
2026.2.17정월초하루 아침
~~~~~
막내 두 동생의 설 기운♡
*천주의 4덕
지혜(슬기) 용기 절제 정의(옳고 그름, 예 아니오 분별)
2026.2.15 아침 미사 주임신부 이요섭요셉 집전 時
하늘나라에서 덕을 쌓는 마리아김영기님과 부모님 그리고 사랑하던 은인님들 영혼을위한
기도드리다
사랑하는 삼남매가족과 형제들위한 평안과 건강 기도를 잊지않다
***2.14.쪼코렛 받는날
큰애가 롯데 데리버거 선물받고
달려가 그 상회에서 찾아왔다
감식하는 점심시간
역사적 식민 통치의 노예가 되어
구국의 의사 영웅들
그중에서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 받은았던 2월14일 오늘이다
깊이 치욕스런 나라를 송두리째 짓밟힌 그날들 깊이 반성하자
출생일
1879년 9월 2일
출생지
조선 황해도 해주부 (본관 순흥)
사망일
1910년 3월 26일(30세)
♡울 할아버지 "래원"님1879년생
1919년 2월경부터 고종황제 서거 조문 동참과 독립 만세운동 적극 가담으로
왜경의 장독에 병사하셨다 한다
지금도 위정자들 밥그릇 싸움만...
*2026.2.13금요일아침
세번째받은 반가운 소식
금년 10개월동안 봉사 안전 지킴이
선발 축하 전화오다-관악 경찰서 청소년아동과 SPC담당관의 목소리 빨래 하는중 10시 반경
3월3일부터 근무명이네
시간등은 난우파출소에서 연락할 것이라고한다 사전에 내가 연락하여야겠다
'활동 찾아 일을 한다는 것
큰 활력소이다'
성실하게 주어진 여생 채우며 보람과 즐거움을 만끽하자!
*아들 딸에게 톡편지
오늘도 기쁜 시간
아들 딸 손자 손녀 응원에 선발 소식 받다
그 즐거움 속
특식 삼양라면,
떡국 +송이버섯 하나
맛이 !
그 특유의 향기 잊을 수 없네
고맙고 감사하다
2026.2.13.토요일 정오 아버지
*2.11수요일흐림,1~9도
어제 저녁무렵 가는 비가 조금 뿌렸다 눈이아니고 나무가지 끝에 물을 먹이는 감사함이 나에게도 생기를 불러주다
긍정의 자세로 나아가자
10년의 지나간 세월-허무.
애타게 불러보았다
대답없는 메아리 되어 가슴으로 돌아 앉으다
지난해 성경필사 이어서 새로 태어나는 새움으로 기지개펴보자
독서하자 많이보고 읽어보자
그리고 써놓자 정리하자
년초 '작심 365일' 외치던 그 선을 넘어 '작심366일'도 좋다
할 수 있다
하자!
이른 점심 간략히 먹고 시장 마트로 향하다
설 세일 상품도구경겸 옥상 쓰레받기가 몇년 사용 낡았다
사려고 세이브마투 더듬다 다이소에없다 아울렛으로 총총히 걷다 몇일전만해도 너무 추워서 손끝이 애리렸는데 알손으로 나서도 봄기운돌다
그곳에서 맘에드는 빨간 다목적 프라스틱제 쓰레받기 4,500원과
간단 외출용 손가방 크로스어깨벨트겸용12,500원
구입하다
혹 3월초부터 경찰서 안전지킴봉사 활동時 사용하려는목적도 있다
구입하면서 오래도록 변함없이 사랑해야지 몇번 만져보고 잨ㅡ도 점검하다 검은 바탕에 카키색일부
물병집도 곁에 있어 좋다 단 하나 뿐 털이했네
귀가 주차장편지함에 세통중 옆서하나 반가히 보다 내가 쓴 글씨
지난해 철원 1946년 노동당사 있었던 곳 역사탐방차 2025.11.8토요일 홀로 찾아갔을때 옛날 떡볶이 맛집에서 4,000원 점심 채우고 나오던 길 철원우편국옛명칭이 눈에 들어오다 문밀고 들어가니 중년이 좀 지난 女안내원이 반갑게 나를 맞이하다 즉석에서 엽서 한장받아 쓰다
안내원曰 3개월 걸리는
늦은 배달이란다
그래도 좋다고 흔들리는 글씨 짧막한 감정속,양분된 최전방의 회한을 적다
꼭 3개윌의 여유로운 엽서 한장 받다
*2.8주일 아침미사
주보 첫장의 성화-빛과 소금
그림해설 글.그림 하삼두스테파노/작가
빛과 소금/ 타서 없어지고,녹아서 사라진 자리에 빛은 온기로 남고,소금은 기쁨이 되었습니다.
빛을 내기위해 작아져야 했던 에고(ego)와 맛을 내기 위해감내했던 비난을 품어 간직하면,모래시계처럼 지금도 쉼 없이 움직이는 거룩한 사랑이 보입니다. 이 분열의 땅에서 저 평화의 영토로 안내한 선조들의 희생을 생각하며,저도 없어지고 사라지는 연습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성계(조선국의 태조고황제)
고려국 장수의 애마愛馬였던 준마 하나도아닌 여덟필!
경탄驚歎이 절로 쏟아집니다
그럴수뿐인 왜구 토벌의 혁혁한 전공을 세우신님이시여
신출귀물 둔갑술 능한 왜구 장수 "아지발도"
목을 날렸으니
그 뛰어난 계략과 궁술 겸비한 장수가 전방을 사수하려면 반드시 준마가 필요했으리라 봅니다
심복장군 "퉁두란"과 준마 그리고 용맹스런 이성계장군의 전략을 잘배독했습니다
방 춥지는 않나요
거실 영산홍꽃보니
형님댁에 새봄이 일찍 찾아왔나 봅니다
얼어붙은 날씨지만
벌써
2월도 새봄으로 성큼성큼 달려갑니다
2월7일영하11도
*낮기온 영하5도 손끝애리다
수퍼빈 십여개 넣다
마을금고 만기재예치후 설과 마리아님10주기 제려 또 손주 지원 과 믜지개빛 용돈 주는 기쁨
이발차 온수 이용원 두팔치며 걷다
귀가 심히 시렵다 중학교 1년차 영내 들 걷던 생각
귀끝 동상?
*2026년 일기 첫 페이지*
*******벌써 1월도 가고 2월 입춘의 봄 문열리는소리 들려오다
어제가 立春!
오늘 오후 1시 경찰서 5층강당 집결 체력검사와 면접시험
성실하게 뛰어넘어야하야지
아동안전지킴이2026년 선발場
아들과 큰 손자가 온다네
점심 일찍 먹자
좋아하고 가성비 충족되는 순대국으로, 그리고 손자와셋이서 경찰서까지 승용차로 가기로 약속
할아버지 힘내라고 응원 응원!
용돈 큰 손자 '일십만원' 봉투에 담아
몇자 써넣다
'은혁아!
뛰어보자 성실하게
26.2.5 할아버지'
열한시경 막힌길 뚫고 달려온 격한 사랑 응시에 응원을 아끼지 않네
부자가 서로 손잡아 3대가 얼싸않았지
진하다
사랑이 효도를 달군다
시간 쪼개어 길건너 골말 순대국집
상차렸네
물가가 뛰니 순대국 밥도 따라 갈 수뿐 지나해 구천원이 일만원이란다
서둘러 경찰서 강당 행사장 들여다보니 나보다 먼저 찾아 자리잡은 노인 일자리
가득 채워가다
****2:20면접까지 끝내다
시험 경쟁이다
홀가분하게 서실로 걷다
4169보부터 걷기시작하다
집까지는 얼말까?
오후3:30 집도착하다
삼남매에게 오늘의 행사 톡글 보내다
****~~~
감사함으로,
열심히 뛰고 면접위원 앞에서 기죽지 않았네
잘치르라고 아들과 손자 경찰서까지 함께와서 응원해주니 참고맙고 힘이솟았다
보답은 꼭 선발되어 3월부터 2026년말까지 종사하는것 뿐인데
약 2.5대1의 생존경쟁
노후의 소일 거리도 점점 치열한 다툼
어려움만 앞서네요
발표는 설전 소식 오겠지
기도하며 기다리자
*선발테스트
.¿면접 삼인 삼색 질문에 응답
.¿체력장도 삼인 삼색 힘드는 나와의 싸움
모두 탈없이 메쳤네
**** *~*
**1.31충북 부강역 가네코후미코(金子文子)기념사업회 방문 하다
창작산맥주간외 둘 승용차 동승하여 이른 아침 나서다 몹시 추운 새벽 길
*1.30금요일 한파가 12일째
힘들고통스런 계절
동파살피며 아래에서 위로 오르고 내리며 분말소화기 7회이상 뒤집어흔들기
드높은 파란하늘
티 하나 없다 여객기도 추위에 멈추었나 비행 궤적이 없다
*한파에 쫒기어 은둔의동굴속으로 묻혔다
몇 날
오늘이 1월28일 수요일 새벽 년초 작심삼일을365일로 지켜야했던것 벌써 한달을 채우려하네
아무것도 없다 빈손 텅빈 마음
어제 홀로 집지키시는 형님 안부전화드리다 시니어 화초가꾸기 일주일 2일간나가기로 등록하였단다 다행이다 찾아주는 일거리 소일거리가 있어주니 얼마나 외로움 쪼개버리는가 싶다
좋아한다 보수는 3십만원도 미치지 않는다고
꽃가꾸기 원예사급에 도달한 형님이니까 그것도 복이다 폐초등교 일람 운동장에 꽃가꾸는
즐거움!
큰아들 며느리가 롱코드식 겨울잠버 사주어서 춥지않게 지내다고 자랑하다
자랑속에 또 주름이 펴진다
영하9~영하1도 기상예보
*보훈으로가는길 멀고도 ~ 가깝네 신대역 단 숨에 달려와 이른아침 여섯시3분에 따스한 우대자리 앉았다
7시 반전 도착 채혈하여야 하는데
길은 멀다
종합운동역 환승 보훈중앙행으로 뛰다시피 지하 세계로 걸어야하겠다
*****
채혈하다 07시
왼쪽팔에
다행이다 숙련돈 간호사
잘찾아 채혈의 기쁨 함께나누다 감사합니다로 목례 꾹 누른주사점 5분간 지혈후 밴드 붙이라하네
피검사자들 가득메우다
웬
아픔 괴로움 고통 받는자들로 가득찬 보훈병원
전쟁은 없어야한다
지난 세월 파란 꿈꾸던 청년시대로 일순 가보네
벌써 힘이 쇠하였나
아직은 두팔 다리로 혹한도 제키며 머리 떨어진 중 앙보훈병원 사벽길 찾아 뛰다시피 걸었으니
참 행복하다 스스로 뛸수있다는 걸을...
갈증의 목줄기!
물 한병 담아 깨물어 먹듯 한 모금 두 모금 세 넷
마시다
입안에서 찬기운 녹이며...
가정의하과 앞에서 도착접수후 기다리다
혈압체크하다130/72,맥박 62
다시 재보다 134/
톡 소식 보며 오늘의 발걸음 기록하면서 9시 접수대기 하다
첫번째 진료
검사결과 좋다한다
4.27.금요일 09시 재진료 예약되다
투약차례3003 30여분 기다리는 동안 검사 진료카드발급 4,000원수수료
참고치 내에 들어있다 딱 하나가?
약 세종류 받다.
하나,고지혈증치료제(토바스트정10mg한미약품)91정 /91일분
두,소화제(베스타제다의정 동아제약)90정/30일분
셋,감기약(액티피드정 삼일제약)21정 7일분 각각
식사직후 1정씩 복용
~~~~~
총총히 귀가하려고 전철역 향하여 새벽 길 逆으로 걷다
0945급행 한발 사이로 문 닫히다
참았던 호흡 길게 밷다
간만의 차 빠르게 갈 일도없는데 왜 서두르나
세월을 보며 서두르는 마음같이
모두 다 虛無일세
*****
동생 매제 생일 합동 연회 강강술래
기쁜자리 78회 74회맞이하는 기쁨
어머님 아버지 그리워진다고
카페 이동 박진숙 제수가 사다
핫 라떼로 난 주문 하다
혜진이가 고교 교사에서 크게 발전 하여 전북교대 교수직 임명 받았다는 기쁨 커피
즐거웠습니다 축하하는 자리 설과 어머님 35주년기일이 3월19일 음이월초하루 건열과막내제수가 준비한다
내일원 관리에대하여 성연형 하는 일에 두 동생 격하게
비토하다 큰소리내다
왈가불가 설전이 조용한 자리 엎어놓다
두 동생들의 성난 목소리 대단히 부끄러웠네
생질부(승욱처 )앞에서 수치스럽기도하고
모임에 함께하지 말아야하나
고민중
만나면 왜 그럴까?
~~~~
*형우제공!
살아있으면 소리를 낸다
억장부수는 거센 파도처럼...
눈을 감은 겨울 나무를
한발짝 두발짝 걸으며 바라보네
살아야겠다는 고통을 깨물며 그 나무는 묵묵히 세월을 따르더라
나무처럼!
혹한을 견디며 새로운 세상
새봄을 기다리는
그런 자세이고 싶다
나는 지금
무슨 생각
무엇을 기다리나?
2026.1.23 보훈으로 가는 길
건유
****
연금정지·과세 등 가산액과 공제액을 반영한
2026년 01월 연금지급 예정액을 안내드립니다.
성명:
이건유
연금증서번호:
1200523826 (퇴직연금)
공무원 연금월액 인상 내역
(단위:원)
공무원 연금월액 인상 내역
급여종류 2025년
연금월액 인상내역 2026년
연금월액
인상률 인상액
퇴직연금 3,056,990 2.1% 64,200 3,121,190
입금일자:
2026.01.23.
연금지급 예정액
(단위:원)
연금지급 예정액
연금월액(A) 가산액(B) 공제액(C) 실지급액(D=A+B-C)
3,121,190 0 0 3,121,190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은총의 몸
기억합니다
*숙면이 따로없다 지난밤 열시지나서 취침. 한차례 화장실 다녀와서 아른아침 여섯시 잠시 몸 머리 좌우 흔들닥 가 벌떡 일어나 화장실로 직행 양치후 가글
오늘을 상쾌 유쾌 통쾌로 맞이하다
1월22일새벽 오늘이 대한추위가 절정이라고보도된 영하14도
*1월21일 음 섣달 초사흘 을미日새벽 두시 일어나다
써늘한 자리 영하12도 어제보다 1도 높다나
22년만의 대한 추위가 3일이나 이어지다 - 그 掩襲(가릴엄 엄습할 습)은 어디까지나 갈까
새봄을 기다린다
너무 성급함인가?
찬 것은 싫다
어쩔수 없이 먹는 아이스크림
달달하지 않으면
또 갈증 참지못하고
좋은것 처럼 좋아하다
엄마 품속같은 따스한
그런 날들
나만이 아닐게외다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
산야에 자유스럽게 뛰노는 노루
무한의 자연을 펼쳐주는 연록의 풀
파란꿈 키우려는 나도 그렇지
빈물병 둘째앞으로 30개 300p보태주다 꽁꽁붙은 아침 손끝 아리다 난곡주민센타앞
혈압125/75맥박69마을금고 10:20체크하다
내일회원 조정기모친고 김옥수님 영전에 삼가 명복을 빌다
동생 셋 건평 건태 매제 충기함께 장항선 무궁화호 1번열차로 14시 37분 영등포역 미리 매제가 예매왕복표로 편안하게 조문다녀오다
고인의 자손이 무려 30며을 뒤에 남겨두고 운명하였네 복되게 삶을 마치셨다 향년93세
예산 중앙예식장 2층 VIP룸엔 조문객과 각계 화혼이 가득하다
반면 영전앞은 진설된 제물은 없이 향촉과 소주잔하나 하얀국화
향불 꼿고 꽃한송이 그라ㅡ 소주 한잔 올리다
오늘 새벽 운명으로 입관예절 미쳐 준비안 된 상태라 제물 갖추어지지않은 않은것인가
검소하게 하는 것도 요즘 추세인지도 모른다
귀가 밤 9시 반 지나다
*1.20대한강추위 22년만의 한파란다 서울영하11.8도
아들이 준비한 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 2026년 지원서를
관악서 4층SPO팀에 접수시키다
보완서류 건강검진공단에 가서 채용 일반 건강검진결과통보서2부 발급 받아 아들과같이 시속히 재방문 접수하다
아들은 오후 수업관계로 식사도 못하고 귀가하다.
승용차가 이런때 참 필요하네
*1.19.차가운 하루 어제의 후유증인가보다
*문우 고이영호수필작가 조문 다녀오다1.18일요일오전
*1월17일 토요일 영하3도
수퍼빈에 10개 아침여들시반 넣고오다
불쑥 빵이 입가에 떠올라 세이브 장터
가서 한자루 사다 점심 들었네
열한시경
둘째사위가
스지도가니곰탕 한자루5봉지(800g들이)와
바리스타커피2개 딸과 같이 사오다
또 입맛 땡겨 그 바리스타
커피 향에 취한 오후
대한으로 가는
겨울햇살이 내리 쏳는다
이 모두가 무럭무럭 성장하는 손주들 성실함의 열정을 생각하니
혹한 또한 녹여준다
맛있는것 끼니채우며
감사하고 고맙네
응 모두 실온!
바리스타 향에 취했네
그저
큰 글자도 꾸벅꾸벅 졸음 쫓으려고 맛 보았네
"태욕근치殆辱近恥
총애를 받는다고 욕된일을하면 멀지 않아서 위태함과 치욕이 온다"이어서 천자문에 나오는 사자성어
"임고행즉林睾行卽부귀할지라도 겸손히 사양하고 물러나 산간 수풀에 사는것도 다행한 일이다" 고
언뜻 떠오르다
세상 어지럽고 조석 분간하기 힘든 때일수록 흔들리지 말고 하고자 하는 목표 위하여
최선을 다하자
사다 준 모두
참 맛있겠다
*1월16일금요일
어제 부가가치세 세무서 신고
이해 추진계획
영하1도 잠자리 동한기로는 최적이다
독서하자 금년은 글 쓰자
물 마실때 턱을 들어 마시지 말자
턱 숙이고 조심스럽게 사례들지않도록 천천히 가급적 빨대로 들자
식도근육이 좀아져 기관지로 물등 들어가면 폐렴이 치명적으로 사망 원인이된다는 학설이다
♡칠전 고향맛 배추김치 한포기
잘 숙서된 향 고향에 머무는것 같네
둘레길 두주이상 꼬 짝 않다가 빈물병 10여개 지고 달려가 운동하며 기다리다 드시간 가량기다려도허탕치다
모처럼 걷기운동 일석이조를 거드려다 빈물병은 도로 가져오다
현관앞에 원 탁배하나
칠전에서 왔네
재당진123회장다년간 이끌어준 이범익 안부전화오다 운동중 에 반갑다 이회장님 !
시집을 냈나?
굼금해서 아까운글 빨리 출판해
응 그렇지 않아도 모으는 중이네
찬찬히 낼가도
"아니야 어서 모아서 아들보고 시집을?"
서원들이다
올해 적토마가 달리듯 ...
서두르며 퇴고! 퇴고! 감동글로
시집을...
이회장 고마워 건강 유의해
♡ 1월15일 오후 부가가치세 신고하다
세무서 방문 민원실 관계서류검토후 임대료 년 4,800만원 이하(19백여만원)로 대상에서 제외
5월 종합소득세 그 다음 7월 부가가치세신고. 재산세1기분 납부 9월 재산세2기분 납부하면 한해는 보내네
오늘 날씨 포근하다 장갑끼지 않아도
옥상청소 와 점검 쓰레기정리
♡1월분 년금 계산 2.1%물가상승적용한다니 너무 박하다 3,056,990+3,059,990× .021=3,121,186.79원
월64,196.79원 보태다
생필품 건강보험료등은5%이상 인상되었다
맟추어 생활계획이 최선이다
손자손녀 지난해까지 5만원 6명 대학생 1십만원 용돈 주었다
금년은 대학생 둘,중고등학교 다섯! 1회20만원+25만원 합 45만원 두번 줄수없는 돈
(64천원×12=768천원)
♥︎1월14일 수요일 큰사위 한파를 무릅쓰고 피시 업 수리교체하여 속초에서가져오다
반갑고 참고맙네
교체후 모두가 새롭다
저녁식사 쭈끄미주믈럭 알쌈 외식하다 막 걸리 장수, 큰딸과 건배 두잔씩
맛 괜찮네 교체 부품 15만원+ 원거리 차표 20만원 보내다 더 지원해줘야하는데 ...
서운하더라도, 사위 화이팅!
♡음동짓달 스무나흘丙戌1월12일
영하10도 혹한이 계속되다
늦잠에 새벽 제자리 걷기조깅도 건너뛰다 큰딸이 톡으로 보낸 선물 데이리버거를 롯데리아 가서 받아외야겠다고 추음 제치고 장바구니 배남 지고 할인장 마트에 가다
사고싶은것 너무 많다
감자6개 호박고구마 엄지손가락같은 잘자란 한봉지 각 각2,980원 또 단백질 과자류 한봉지7,8o0원 노 카페인맥심커피170g 13,8⁰0원
합27,560원 쥐고 롯데리아 들어가다 네 차려인가 선물 받았어도 주문대 앞에서면 헤매인다
몇차례 시도하다가 점원아가씨 찾아가서 협조 의뢰하다
아주쉽게 조작ㅈ핮며 가르켜주다 따뜻하게 부탁합니다
혹한이어서 매장내 나혼자 서있다
점심시간인데?
AI시대가 펼쳐지는데
동참의 고민도 깊이 생각하여야겠네
눈이 내린다
퇴근길 조심 조심
건강생각하며,
사랑하자
감자 영양 많다고 하여
세이브 할인 場날
감자6개 2,980원
에어프라이 20분 기다림의 즐거움
맘에 들다
香이 숨구멍 다메우다
호박고구마도
감자 우선 챙기고 다음
데리버거 감식했어요
2026.1.12월요일 눈내리는 오후 아버지
1웓9일영하7도
빈 물병30개들ㄷ고 달리다
한가마씩 모아온 빈 프라스틱 물병류 길게 줄 서 있다
7번째 자리 검은봉투 하나 300원의 기대
투입하고 갈려나
-많은 량에 밀려서
검은 비닐봉투 보일듯 말듯 수줍음이 역력하네
그래도
오동거리고 기다린다
산곡역 인근 아구찜 점심
35,000 +2,000 컴파우스 라떼7,000원
세월은 허무하다
시들어지는 꽃 바라보는 마음...
꽃밭으로 가는 길 나르는듯 쉬이가더이다
시들으는 꽃을 바라보다가
잠시
커피잔에 서리는 밀어 들여다보다
빛이 희미하게 엉퀴어지다
* 1월6일 실내 제자리 조깅 9,500여보 손목닥터에 기록되다 5십여분 남짓 발바닥 지압효과가 등줄기 열오르고 트림이나오다
건강은 내가 알아서 챙기어야 근육을 살린다
처음시작하다 아침식사 공복 물 한컵 양배추 계란 구운밤3개
로 그리고 고지혈약은 상시 1이리호 아침식후
뱃솟 개운하다 무겁지않다
새벽 드시지나 소화제 한알 복용했네 어젯밤 생일차례 육회며 항정살과가부리엘돈육을 과하게 먹었고 거기에 막걸리 두잔을 부었으니 과식에과식이었다 또 붕어빰드개 아몬드초콜렛12알 입에서 땡기더니 배탈이지 뭐
앞으로 외식은 탐내지말고 소식해야겠다 '작심1년'
2026년새해 나의 사자성어!
여러가지 결심이 여기에 포함도었네
1월8일 끝손자 은민이 초등학교졸업 기쁘고 또 서운하네
손주들더 있으면 좋겠다
무지개빛으로 나의가슴에 가득채원 놓았지만,
손주 욕심!
아들이 연락오다
축하해 주러가야지
축하금 3십만원과 매월 손주장려금 5십만원 봉투에 각 각 담아서 아침 일찍 졸업식장으로 가려고 맘 먹다
밤깊어가네
외로움도,
어린디 어린 끝동이 손자 은민이가 밤8시58분 폰 목소리 들려오다
누워있는데,
반가운 손자 목소리
'할아버지
1월8일 졸업해요',
응 축하한다
할아버지 그날 꼭 가마 오정초등학교로
그래 일찍 간다 그때 만나자
'예' 전화 끊자
반가움속 또 밀려드는 적막감-
잠을 부르다
*1.5오후 한시반 혈압137/ 80
맥박74 마을금고에서
햇살 내리지만 날씨는 차갑다
둘째 생일 내일 1월6일인데 오늘 시간이되어서 두 딸과 조용히 집 근처 풍년 정육식다에서 막 걸리와 불고기 파티하다
건강 과 가정 평안을 위하여 건배하다 97,000원
귀가하기 서운했나 붕어빵아이스크림 아몬드 과자 단박질 냉동고 채우다
꼭 생일 챙겨주려고
한다
성연 둘째형이 보내온 톡 사진들
*1.4주일 옥상오르고내리고
오후 겨울해살 따스하게 감돌다
*폰에비친 영하11도
두시반 새벽 엄청줍다 보이러가 운전중인데도
깊어가는 겨울 긴긴밤
황토흙침대는 따뜻하다 25도유지
*1월2일금요일 체감온도 영하20도
년말부터 내려간 기온 절정의 혹한
삼한사온이 사라졌나?
내가 불러 놓은 형제남매 가족 27명 사위 며느리를 제외한
톡방에 지난 을시해와 2026병오년의 소회의 글
장문으로 뛰우다
❤️새해
톡으로 만나는 交禮會
핏줄의 연
가내 평안을 기도합니다
💜 사랑합니다
지난해 을사년
혼란스러웠다
속이 탓네
그러나
시원스런 바람 불 러오고,
꼭막힌 목줄기
시원한 샘물이 흘러
펑 뚫어준 윤달이
그 윤년의 햇살로 따스해썼다
선대의 조상님들이 강림하시어
어여쁘게 맞이했던
7월 26일!
잊을수 없어요
꼬옥 기억하겠습니다
아래로 또 그 아래로 사랑으로 보듬아 주신 아버지 어머니
그리워합니다
부끄럽습니다
묘비를,
아버지 어머님의 유훈을 새기고 그 뜻을
떳떳하게 남겨 드리지 못하였던
불효자들이 이제서 찾아뵈옵니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린 손자손녀들이 빛을 내며 혼탁한 세상을
헤치며 제 각각 성실하게
자라고 있다는 것을 고하여드립니다
삼대 증손들이...
제막식이후 즉시 감사 글 남기고 싶었지만
꾹 참고 지나다보니
해가 바뀌고
조금 마음의 여유와
비움의 큰틀이 보였기에
남기고 싶어 몇자 글로 감사 인사 올립니다
아들 딸 손자 손녀 외손자의 효심과 내종질의 뜨거운 후원이 있었습니다
30여년 지난 후 묘비 제막을 어머님 아버님 전에 뒤늦게
건수(建竪)하였습니다
늦어진 불효자 마음
노여움 거두어주시옵소서
사랑의 손끝 헤어지도록 키우신 은덕의 그 품안 !
아래로 또 그 아래로 이어질 것 입니다
선대 어르신님들께
영원한 안식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외롭게 모셨던 내일원엔
하안 꽃 님들의 목소리가 둘 셋 넷...
커져가고 있습을 듣고있으며,
지난해 뵙고 또 뵈었습니다
'영원한 세계 내일원은 꽃피우는 동산!'
사시장철 내일원 유택에는 꽃이 피어오를 것입니다
성금과 후원은 보령석물로
빚 없이 불 볕 더위를 식히는 성대한 행사가 이루어졌으며,
참석해 주고 참례한
자손들과 멀리서 찾아와서 뵈온 내종질,
그리고 동리 里長형제의 물심으로 지원해준
봉사한분들에게 지면을 통하여 감사 인사 드립니다
그리고 봉헌금을 보낸 자손들에게도 깊이
감사 드립니다
재차 고맙고 눈물겹도록 인사올립니다
또 그 뜨거운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행사 제비용 요약
하나, 묘비제막에 따른 제사외 비용 일금 1,243,930원
둘, 내일회원의 봉헌금 묘비 (내외종간 모임)
일금 2,350,000원
셋, 자손 봉헌금 일금 6,150,000원
봉헌자 인적사항은
지면 사정상 미공개
별도 기록 관리합니다
잔여 금액은 내일원 유택
관리비로 저축 되었습니다
참 빠릅니다
이제 구순! 팔순으로 향하는 육남매 아들 딸!
뒤 따려는 이대삼대 손주들
해 노을빛 발할때가 더욱 아름답습니다
그 그리움
어두움 내리면 모두 잠듭니다
차가운 밤
여명을 헤치고 나서는 후대들!
따뜻한 햇빛은
진실하게 밝혀주는
세상을 이끌어 줍니다
참말로 기다리고 큰 기대되는 후손들 기쁘고 영광스럽습니다
한 핏줄 이어지는 천년 만년지나도
벗어날 수 없는 숙명이요 운명의
연이되옵니다
우리 이어갑시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가슴 열고,
당부하건대
굴러가는 시대는 시대더라도 부모형제 잊을수없듯
"상경하애,
형우제공"
꼭 받들며
닫혀있던 문을 과감히 열어가는것이 인륜입니다
늘 기도드리는 마음
후손에게 음덕을 내려주소서
2026병오년 새 아침
래일원 그 후손들에게
建裕 드림
휴식기간 문화센타 교실을 생각하다
문서작서등 컴실력 향상시키려고 맘 먹고 주민센타 두곳 미성과 난곡 사무실 방문하다
그 프로그램은 없고 노래교실 댄스 탁구 노인들 위주다
큰사위가 컴수리하여 오면 스스로 배워보자
.이력서 작성
.글쓰기 편집 등등으로 워드 실력을 쌓아보면 도움되겠지
아이들에게 물어가며 배워야 될판
미스트롯4 오디션 청취하다 밤열시 가까이 어깨가 서늘하다 기상예보영하10도
자꾸 시간 흐를수록 밑으로 내려가며 얼어붙는다
운저면허 반납하려고 상담 3월경에 상세한 계획지침이 상부로부터 내려온다고 동직원 안내받다
*1월2일 어제와 같은 기상예보 영하11도
깊은 밤 한시 지나다
"예원" !
나에게 안겨준 큰 보물같은 첫 손녀를위한기도 그리고 그 이어온 여섯 손녀손자
무지개같은 영롱한 빛
제각각 발산하다
지난23년전 8월4일 오후 한시 지나 늦여름이 회상되다
"藝元"!
딸과사위가 한글이름지으고
그에 마쭈어 한자로 새긴 건문형님께 의로하다
작명의 단계다
전화로 시골 큰댁
사주육갑 생월생시에 맞는 이름짓기
'재주예자'가 고민스러웠다
현대인이 한자사용을 하지않는시대
복잡한 획수 "藝" 재주예로 하자 전화받고 획수많은 '재주예'로하다
뒤에 들은 야기가 지만 "재주예자"는 쓰기쉬운
"乂"(재주예,벨예)라 한다
획수 많은 '재주예'자 생각하니
지금의 문학인으로 우뚝 등단한 손녀가 떠오른다
참 작명부터 지혜로웠네
*1월1일새해 元旦(근원원,아침단)
성모마리아 대축일 10시40분 미사
참례후 종일 쉬다
날씨 영하 12도매서운 한파
콩나물600g 팽이버섯두개 계란30알한판세이브마트에서 구입 하다
콩나물과 버섯은 물에 담가놓고 서둘러 성당에 가다
오던 귀가길 아우렛백화점에서 전기물주전자1.8L2만9천원,주방가위1만원 하나 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