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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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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힐 동호회 팝힐링 6월20일 정모 결산내역
바다 사랑 추천 0 조회 407 26.06.23 09:00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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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09:05

    첫댓글 수고 마니마니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6.23 19:44

    낭만가인님~
    팝힐방에 대형 배터리
    기증해 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이제는 영상 촬영하다가 배터리 땜에 동동거리지 않아도 되니
    얼마나 귀중한 선물인지 몰라요!
    진심으로 옵빤멋쟁이야요!!!ㅎㅎㅎㅎ

  • 26.06.23 10:14

    @샤론 . 샤론님보다는 소형입니다.ㅋ

  • 작성자 26.06.23 19:01

    낭만가인님~^^
    이번엔 제가 편했네요.
    수고는 방장님과
    운영위원이신
    샤론님과 함께하신
    여러분들께서
    수고많이하셨지요.

  • 26.06.23 09:26

    바다사랑 총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부재중이셔도
    미리 준비를 다 해주시고 가셔서
    무리없이 정모 잘 마쳤습니다.~^^

    찬조해 주신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드립니다.🩷🩷

    팝힐을 사랑하시고 찾아 주시는 님들 덕분에
    더욱더 즐거운 잔치가 되고
    풍성한 모임이 되어서 모든 님들께 정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 작성자 26.06.23 19:05

    샤론 운영위원님~~^
    몸은 멀리있어도
    마음은 연신내
    음악실에있었지요.

    영상올리라 회원님들
    챙기시느라
    분주했을 샤론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토~~닥 토~닥
    입니다.

  • 26.06.23 09:40


    에공.
    집안 일로 경황이 하나도 없으실 터인데,
    이리 깔끔하게 정산까지 끝내셨군요~~^

    감사합니다,
    애 마이 쓰셨어요,,,

  • 작성자 26.06.23 21:58

    ㅎㅎㅎ.
    수고는
    방장님께서
    늘~~하시지요.

  • 26.06.23 09:41

    바다깊이 보다 깊은 팝힐방의 사랑임니다~

    지방에 계셨는데도 정모에함께 계신
    느낌 가득이었습니다~

    자주는 보여주시지는 않치만 살짝 미소짖는 모습은 있어보이고
    매력적이십니다~♧♧♧


  • 작성자 26.06.23 22:05

    수지맨님~~^
    맞습니다.
    팝힐방 은 깊은 울림이
    있는
    누구라도 함께하면
    편안하고 즐거움이있는
    우리들 의 쉼공간이지요.

    수지맨님의 포근한
    울타리가 있어 든든합니다.

  • 26.06.23 09:55

    집안 행사와 겹쳐
    부득이 불참하게 되셨는데도 필요한 물품들 다
    챙겨주시고 마음 써 주셔서 요번 정모도 성황리에 잘하였고
    깔끔한 결산 으로
    마무리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6.23 22:10

    보라님~~^
    그~맛있는 샐러드를
    힘들게 해오셔서
    함께하신 팝힐님들이
    맛있게 드셨을걸
    생각하니.
    흐뭇하네요.



  • 26.06.23 10:31

    정모 날 몸만 안계셨다 뿐이지,
    모든 준비 다해놓고 가신 그 마음이 회원들과 함께 했지요.
    정산도 이리 깔끔하게 신속하게 마쳐 주심 감사드려요.
    다음 달에 반갑게 뵈어요. ^^

  • 작성자 26.06.23 22:24

    반갑습니다~~^^
    달항아리님.

    팝힐방에
    오심을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따뜻한마음
    전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함께 즐길꺼리
    많이 만들어가요
    달항아리님~~^











  • 26.06.23 11:29

    바다사랑
    총무님
    없는 자리가 써운은 했습니다 하지만
    준비 다 해놓으시고
    책임감이 좋으십니다
    결산처리도
    깔끔하게 잘 정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 작성자 26.06.23 22:30

    리야님~^
    늘~ 자기관리
    잘하시고..
    닮고싶은
    바다사랑이랍니다.

    언니
    지금처럼
    늘~건강하시여
    오래도록
    즐겁고 행복한 시간
    팝힐에서 많이많이
    담아 냅시다요



  • 26.06.23 12:30

    우리 바다사랑총무님 결산은
    아마도 최고의 결산글이지 싶습니다.. ~
    한 눈에 쏘옥 훤히 보이는
    깔끔한 결산이 넘 멋지죠..

    총무님 안계신 빈자리가
    저는 엄청 크게 느껴졌어요..
    이젠 비우지 말아주세요..ㅎㅎ

    총무님 몫까지 수고많으셨던,
    샤론님, 은난초님, 보라님에개
    이 자릴 빌어 감사드립니다..

    참석인원을 한 분 한 분
    적어주시는 총무님의 정성에,
    예쁜 기록이 남습니다. 고맙습니다..

    바다사랑총무님,
    수고많으셨어요..감사드리며,
    7월 정모에서 예쁜 모습
    보여주셔요..건강도 챙기시구요..

    함께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셨던
    팝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6.24 14:32

    사강이 언니~~^
    언니에
    넘치는 칭찬에
    살며시 미소지어봅니다.

    하지만
    부족하기만한
    바다시랑은 고민이
    깊어지네요.

    사강언니께서
    함께 채워주실거라
    믿어요.
    ㅎㅎㅎ.

  • 26.06.23 14:27

    와우!
    위에 사강이 언니의 댓글에
    이 하 동 문...퍼펙트

    점점 날씬해 지고
    미소가 따뜻한 총무 언니
    결산 보느라
    고생하셨어요

  • 작성자 26.06.24 10:58

    필하정님~~^
    이번 정모에 제가
    자리를 비워서
    수고로움
    나눔이되셨겠어요.

    덕분에
    함께한 모든분들이
    불편함없이
    즐거워 하셨을것같아
    제 마음도
    흐뭇하네요.

    필하정님께서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
    감사드려요.


  • 26.06.24 09:14

    공식적인 모임에서는 한 번도 함께하지 못해서 이번 모임에는 뵐 수 있겠다 싶었는데...ㅠ
    아쉬웠습니다.
    대신 은난초 선배님께서 빈자리를 채워 주셨습니다~ ㅋ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24 14:31

    필국님~~^
    팝힐방에 첫 발걸음
    반갑고환영합니다.

    필국님께서는 저를
    뵌적이없을수도 있겠습니다만
    저는 먼 발치에서
    서너번 뵌적이 있지요.

    제가 낮가림이있어
    말을 붙여보고싶어도
    마음 뿐인적이
    많지요.
    필국님도
    그중에 한분이신거네요.
    ㅎㅎㅎ.

    이쯤이면
    다음에 뵐때에는
    구면이 되는거
    맞지요~~^
    ^^ㅎㅎㅎ^^

  • 26.06.25 09:20

    @바다 사랑 엥~~~~?
    한 두번 서로 인사했잖아요?
    카페 송년회 때 보라님 소개로도 하고...ㅋ
    근데, 프로필 나이에 제가 한 살 위로 나오네요?
    선배님, 누님 호칭 안 쓰기 천만다행~~ㅋ

  • 26.06.24 16:24

    바다사랑 총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뵌적은 없지만
    모임의 중심이 되는
    총무님 덕분에
    팝힐방이 더욱 활기차게 느껴는 것 같습니다

  • 26.06.24 19:20

    광우님
    오른쪽 까만모자와 상의를
    입으신분인데 있어보이고
    귀티나시는 분인데 미소가
    배우 뺨치시는 분이니 다음정모에서 인사나누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6.24 20:47

    @수지맨장호열 ㅎㅎㅎ.
    수지맨님~~^
    저를 확실하게
    광우님께. 선보이시다니요.
    ㅎㅎㅎ.

    광우님
    저를 뵌적이 없다니요?

    아주가까이에서
    그것도 바로옆 식탁에서
    식사도 했는데요.
    ㅎㅎㅎ.

  • 26.06.27 03:49

    아우
    광우님 바다사랑님은
    저랑 광우님과 모란시장
    군번이었는데 바로옆 식탁에 앉아 있다보니
    훤칠한 스타일리쉬 바다사랑님 모습이 각인이 안되서 그러셨는데
    정모에서 반가운인사 나누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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