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대륙 북부에 위치한 국가
수도는 오타와이다.
영국·프랑스계가 국민의 반수 이상이며 공용어는 영어와 프랑스어이다.
종교는 로마 가톨릭교도가 가장 많다.
미국과 접한 국경의 길이가 8,890km로 세계에서 가장 길지만
국경 순찰이 없고 내륙분지가 국토의 80%가량을 차지하며 고지대로 둘러싸여 있다.
캐나다 국가 명인 "캐나다"는 원주민 말로 Kanata 카나타 - 우리 마을, 우리 것 이라는 뜻인데
맨 처음 이 곳 캐나다에 진출한 프랑스 인들이 원주민들에게 길을 묻자 계속 카나타, 카나타라고 했는데
그 말을 따서 나라 이름을 "캐나다" 라고 하기로 했다.
캐나다 쪽에 진출한 프랑스 사람들은 미국에 진출한 서양인들과 달리 물물교역의 상대로서 서로 친밀하게 지냈다
어젯밤 비가 조금 오다
새벽 3시 반 기상해서 준비
4시 20분경 콜택시가 왔는데(요금 50$)
차가 펑크나서 다른차가 와서 5시 20분쯤 공항 도착
뉴욕에서 시애틀 동부관광으로 캐나다 서부에 위치한 밴쿠버.빅토리아와 로키산맥을 간다
7번 터미널 알래스카 항공 다행히 시애틀 경유해서
한국가는 부산사는 아가씨가 있어서 같이 수속(수하물 35$)
화이트락은 벤쿠버 최남단에 위치한 작은 해변도시
밴쿠버/사람이름/블루베리 주산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남서부에 있는 도시.
영국적인 도시
아시아와 북아메리카가 만나는 풍부하고 다양한 문화를 가진 도시
북쪽의 버라드 만(조지아 해협 어귀)과 남쪽의 프레이저 강 삼각주 사이에 있다.
맞은편에는 밴쿠버 섬이 있다/ 크기는 대만 나라 크기
11월부터 우기 5-10월은 건기
시는 미국 워싱턴 주 북쪽과 경계를 이룬다. 훌륭한 천연항이 있으며 산과 바다에 면해 있어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지역이다
1930년대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가장 중요한 태평양 연안항이자 3번째로 큰 도시가 되었다.
1886년에 시가 되었다(후에 최초의 캐나다 횡단철도인 캐나다퍼시픽 철도의 종착지가 됨).
시가 된 뒤 1792년에 이곳 해안을 항해한 영국 해군의 조지 벤쿠버 함장을 기념해 밴쿠버로 이름을 바꾸었다
수목원·정원·수족관·동물원 등이 있는 스탠리 공원이 시내 항구 입구에 있다.
트왓슨 페리 부두로 이동
밴쿠버에서 남쪽으로 1시간 정도 내려간다
이곳에서 빅토리아 섬으로 가는 페리호를 약 한시간 반동안
타고 선상 뷔페로 아침 식사를 하며 바다의 멋진 풍경을 보았다.
오늘의 주요 관광은 빅토리아 섬으로 가서 부차드가든을 구경한다
오전 9시에서 배를 타고 6시에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