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증시
이란이 휴전을 중재 요청하고 있다는 보도에 상승
WSJ. 사우디, 카타르, 오만 등에 휴전 중재 요청
트럼프를 설득해 휴전을 이끌어 내도록 해 달라는 것
미국의 참전 없다면 핵협상 복귀에 유연성 보일 수 있다고
국제 유가 -2% 이상 하락하며 WTI 71달러대
원유 수출 인프라 보존. 호르무즈 해협 일단 안정
이스라엘도 이란의 중요 원유 시설 공격은 하지 않았음
다만 이스라엘측은 공격 지속할 것이라는 의지 표명
상황 확실한 반전 없는데 먼저 메세지 바꾸지는 않을 듯
에버코어. 제한적인 군사 충돌 분석에 투자자들 안도
노무라. 중동 우려 불구 경기 침체 가능성 낮아
석유 수입 의존도 낮아져 관련 리스크 영향도 축소
중동 사태 자체도 주변국 확산 없다면 유가 상승 제한
안전 자산으로 자금 이탈 징후도 아직은 없음
다만 일부 해운사들 이 지역 예약 꺼리고 있다고
지난 금요일 중동 → 중국 유조선 요금 20% 이상 급등
블룸버그. 중동 사태에도 시장 흔들림 없어. 하락시 매수
CMC. 갈등 확산 제한적이라 전투도 계속되는 상황
RBC. 분쟁 범위 커지고 오래되면 결국 부정적 영향
레이몬드 제임스. 1980년대 이 후 이란 영토 최대 큰 공격
미국, 러시아 관여 여부에 따라 확산 정도 결정된 것
메가7 일제히 상승하며 지수 견인.
오펜하이머. 엔비디아 유럽의 소버린AI 수혜 기대
관련 데이터센터 많아질 듯. 175달러, outperform 유지
파이퍼샌들러. AMD 중국 수출 문제 해결로 성장 예상
마이크론 3.7% 등 오르며 반도체 업종 지수 +3% 이상
AI가 전력 수요 늘린다는 소식에 우라늄 관련주 강세
팔란티어, 마이크로소프트 사상 최고가 경신
애플은 4~5월 글로벌 아이폰 판매 예상 상회했다는 보도
다만 관세 앞두고 선구매 효과로 분석하는 시각도
휴전 가능성에 록히드 마틴 등 방산주 하락
FOMC 앞두고 매파적 결과 나올 것이라는 전망 우세
바클레이즈. 점도표 올해 1회, 내년 3회로 나올 것
인플레, 관세 등 변수로 연준 인사들 신중해질 전망
전 연준 인사였던 로레타 메스터도 정책 보류 전망
관세 규모 확정되지 않았고 인플레 영향 역시 아직 몰라
노스웨스턴 뮤추얼. 쌓아둔 재고가 인플레 수치에 영향
관세 실제 영향 확인은 시간 걸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