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그게 외모평가인줄 모르고 앞에서 지적하는것 같고 외국은 뒤에서 조롱하는 느낌...? 적어도 외모평가인줄 인지는 하고있음 그리고 너의 헤어스타일/스타일링/메이크업/미소/당당한 에티튜드가 아름다워 좋아~ < 빈말인경우도 고려해야함... 진심인줄 믿고 자신있게 다니다가 뒤에서 씹힘당해서 정병오는경우 많음,,, 물론 진심으로 칭찬해주는 경우도 많음!
미국 산지 10년 넘었는데 사회적 분위기가 정말 달라.. 한국에서처럼 외모지적, 얼평은 정말 무례하다고 생각하고 미의 기준이 획일적이지가않아서 (이건 다인종인것도 한몫할듯) 너도 예쁘고 나도 예쁘고 가 가능... 외모로 사회적 차별도 거의 못봤고 (단정한지 안단정한지가 아니라 예쁘고 못생긴 기준) 회사/학교 다니다보면 여자들 대부분 생얼로 다님. 물론 꾸밀땐 빡세게 꾸미긴하는데 약간 특별한 상황?? 일때만 화장해
서양은 있는 그대로도 예쁘다 뭐하다 칭찬하고 사소한 걸로 뭐라뭐라 안하면 여긴 눈 코 입 몸매 피부톤 피부결 다 평가질 수준으로 칭찬하지 칭찬도 평가하는 거에 가까워서 자기 맘에 안드는 스타일이거나 흠이 있다 싶으면 흐린 눈 안하고 개같이 까내림 근데 서양식 칭찬도 외모칭찬이면 여성인권에 전혀 도움 안됨 바디 포지티브도 없애버려야 돼 바디포지티브한다고 주체적 섹시 페미닌으로 돌아버린 애들 투성이임 얘네도 여자면 외모정병 심하고 여남 스테레오 타입이 심해서 여자면 여성여성하게 보여야된다 여성용 아이템 써야한다 생각하는 사람 많음 괜히 젠더론이 퍼지는 게 아님 얘네는 페미한다고 화장 안해도 긴머리 못잃고 치마 못잃어 탈코가 잘 안됨 여자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주입된 여성성 스테레오 타입이 심함 얘네도 성형하고 할 건 다해 터키가 성형강국이잖아 아랍계열은 민족적 특성 수준으로 큰 코가 많아서 여남할 거 없이 코수술 많이 함 남자는 머리 많이 심고 미국은 또 BBL 유명하잖아
얘네도 눈이 있어서 못생기고 화장 떡칠하고 안꾸미고 뭐하고는 다 알아 대놓고 말을 안하고 콕 찝어서 얘기를 안하는 거지 외모품평하라면 잘 해 인종이 많아서 피부색 편견 스테레오 타입도 있어
살아보진 않아서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10여개 넘게 여행하면서 느낀건 외모라는 가치에 관심가진 사람 비중 자체가 적은것 같음ㅋㅋㅋ한녀들 90퍼가 외모정병 이라면 서구권 애들은 10퍼정도인 느낌? 90퍼나 10퍼나 코쪼하는것 자체는 비슷한데 절대적 수치가 다르다 보니 별 관심 없어보이는거같음
첫댓글 한국이 더 세부적임 디테일한거에 존나 집착함
한국 미쳤지 너는 코만 하면 되겠다 이딴 말 칭찬인 줄 아는데
한국은 중안부 하관 이런거 하나하나 뜯어보잖아 눈사이가 어쩌고
영어 배우다가 젤 놀란게 애굣살 이런 단어 아예없는거 ㅋㅋㅋ 일단 그런 부위별(?) 얘기를 안함 ㅠ 메이크업 하는 거 보면 신경은 쓰나본데 겉으로 그걸 얘기 x
근데 또 똥꼬주름레깅스 이런건 ㅈㄴ핫해서 신기해..
외국은 걍 전체적인 느낌을 평가하는거고 한국은 아~~~주 세세하게 평가하지 ㅅㅂ
나 한국에선 앞니가 못생기고 웃을때 눈 좀 작아지는것 같아서 입가리고 웃었거둔 약간 미소만 짓거나. 근데 유럽 고작 3개월 여행했는데 그 이후론 활짝 웃어 3개월동안 미소가 아름답다는 얘길 너무 많이 듣고나니까 앞니나 눈 크기같은걸 신경 안쓰게 되더라
한국은 그게 외모평가인줄 모르고 앞에서 지적하는것 같고
외국은 뒤에서 조롱하는 느낌...? 적어도 외모평가인줄 인지는 하고있음
그리고 너의 헤어스타일/스타일링/메이크업/미소/당당한 에티튜드가 아름다워 좋아~ < 빈말인경우도 고려해야함... 진심인줄 믿고 자신있게 다니다가 뒤에서 씹힘당해서 정병오는경우 많음,,,
물론 진심으로 칭찬해주는 경우도 많음!
우리나라정도로 외모별로 사람에 대한 대우가 달라지지 않음... 특히 젊은여자들한테
거긴 말그대로 외모 평가하는게 실례라는 사실을 우리보다 잘암 나이 묻지 않는거랑 같이 평범한 인식임
한국인보다 개~뚱뚱한 사람들 많은데 그사람들 뒤에서 헐뜯고 비웃고 이러지않음 아무리 그나라 비만 흔하다그래도 좀 결이다름 뚱뚱한 여자가 코르셋쪼이고 아무옷입어도 비웃지 않더라거 그래서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오히려 코르셋에 대해 프리함 *상대적으로*
티 안내는게 얼마나 중요한 차이점인데,,ㅋㅋㅋ 그거에서부터 인식도 바껴가는 거라고 생각 코르셋 쪼여도 그걸 개성으로 생각하는 느낌이 강해
한국은 한국인 사이에서 세세하게 분류한다치면 외국은 걍 동양인 패싱되거나 선입견 틀안에 갇히니까 정병오는거
걔네도 외모평가 오지는데 동양인은 걍 투명인간 취급함 아니면 걍 틀에박힌 이미지안에 투영시킴 그래서 정신착란옴
거기도 지적해 근데 그냥 동양인은 패싱되서그래… 걔네가 외모정병 없음 BBL수술이나 이마거상, 가슴수술, 코수술 왜유행함?
딱 말하자면 뷰티스탠다드가 달라서그럼
유행하는 시술도 한국이랑 서양이랑 완전다르고 걍 추구미 자체가 달라서그럼
서양여자애들도 흑인/인디언/백인(중에도 브루넷 진저 등)/라티나 인종마다 즈그끼리 외모정병오져
눈썹,속눈썹 하다못해 눈깔까지 염색하는 백인여자들을 봐라 … ㅋㅋ
그냥 자기인종끼리만의 평가안에서 갇혀있어그럼 서로 특징이 다르니까
한녀들이 중안부 집착하는것처럼 백인여자들은 코에 집착개개개개개쩔어서 즈그끼리 있으면 코평가 난리남 특히 매부리코 괄시 개미침 몸평가도 한국은 승마살 따질때 걔네는 학종아리? 얇은종아리? 안좋게 생각해서 엄!청! 따짐ㅎ..
외국은 일반인과 코쪼인의 경계가 좀 있는거같음 외모평가가 일반적인 대화에서는 아예 건드릴수없는 영역으로 분리되어있고 거기에서 벗어나면 미친듯 과해지는
미국 산지 10년 넘었는데 사회적 분위기가 정말 달라.. 한국에서처럼 외모지적, 얼평은 정말 무례하다고 생각하고 미의 기준이 획일적이지가않아서 (이건 다인종인것도 한몫할듯) 너도 예쁘고 나도 예쁘고 가 가능... 외모로 사회적 차별도 거의 못봤고 (단정한지 안단정한지가 아니라 예쁘고 못생긴 기준) 회사/학교 다니다보면 여자들 대부분 생얼로 다님. 물론 꾸밀땐 빡세게 꾸미긴하는데 약간 특별한 상황?? 일때만 화장해
진심 중안부길이 언급하는 나라 한국밖에없음
인식 자체가 다름 ㅋㅋㅋ남초 사회에서 너가 날씬한건 아니란 소리 계속 듣다가 (158/50) 난 진짜 안 날씬하다고 세뇌당한 상태에서 외국 생활 했는데 내가 저런 말 할 때마다 너 스키니하단 소리 들었어 ㅋㅋㅋ지금 와서 그 때 사진 봐도 날씬한 편 맞음..
한국은 30넘으먄 관리좀 해야겠다 피부시술 말부터 나오는데 당연 비교조차안됨 ㅋㅋㅋ주변 일본중국보다 심하다생각함 또 촌스러운것도안됨 이뻐도 자연스럽게 이뻐야하고 부내나게 꾸며야함 싼티나는건 죽어도싫어하고 또 싼티는 뭔데? ㅋㅋㅋ존나 ㅋㅋㅋㅋ어우 ㅠ개질려 나도 한국살지만
이기준이 일반인들 기준인게문제임 다 40대 몸무게유지하고살고싶어하고 ㅠ 모든 한녀들이 연옌병걸림 회사만버ㅣ도 화장안한게뭐라고 농으로 오늘얼굴 왜그래? 아나 화장안해서 거지같어 이게 농인걸
서양은 있는 그대로도 예쁘다 뭐하다 칭찬하고 사소한 걸로 뭐라뭐라 안하면 여긴 눈 코 입 몸매 피부톤 피부결 다 평가질 수준으로 칭찬하지 칭찬도 평가하는 거에 가까워서 자기 맘에 안드는 스타일이거나 흠이 있다 싶으면 흐린 눈 안하고 개같이 까내림
근데 서양식 칭찬도 외모칭찬이면 여성인권에 전혀 도움 안됨 바디 포지티브도 없애버려야 돼 바디포지티브한다고 주체적 섹시 페미닌으로 돌아버린 애들 투성이임 얘네도 여자면 외모정병 심하고 여남 스테레오 타입이 심해서 여자면 여성여성하게 보여야된다 여성용 아이템 써야한다 생각하는 사람 많음 괜히 젠더론이 퍼지는 게 아님
얘네는 페미한다고 화장 안해도 긴머리 못잃고 치마 못잃어 탈코가 잘 안됨 여자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주입된 여성성 스테레오 타입이 심함 얘네도 성형하고 할 건 다해 터키가 성형강국이잖아 아랍계열은 민족적 특성 수준으로 큰 코가 많아서 여남할 거 없이 코수술 많이 함 남자는 머리 많이 심고 미국은 또 BBL 유명하잖아
얘네도 눈이 있어서 못생기고 화장 떡칠하고 안꾸미고 뭐하고는 다 알아 대놓고 말을 안하고 콕 찝어서 얘기를 안하는 거지 외모품평하라면 잘 해 인종이 많아서 피부색 편견 스테레오 타입도 있어
물론 처음보는 안친한 사이에도 갑자기 앞에서 대놓고 외모 평가하는 한국이랑 달라서 이런 얘기는 평소에 굳이 서로 안하긴 하지 얘네도 온라인에선 외모나 스타일 가지고 까는 사람 많음 외모가지고 밈도 많이 만들고 한국 못지 않게 외모로 놀리는 거 잘해
우리나라 외모 얼굴 몸매 그것도 나노 단위로 나눠서 세세하게 평가질 외국은 꾸밈새, 매력적인 분위기 핫한 분위기 인간 이미지 자체를 많이 보는듯
내 생각에는 외모나 미용에 대한 관심도는 똑같은데 안 꾸며도 크게 신경 안 쓰는 거 같음 꾸미지 않는다고 해서 못났다고 보진 않는 느낌 그냥 안 꾸미는 사람1 정도로 생각하는 듯함
얼굴크기 두상 중안부 이런 바꿀 수 없는거에 집착하는게 ㄹㅇ정병같음
살아보진 않아서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10여개 넘게 여행하면서 느낀건 외모라는 가치에 관심가진 사람 비중 자체가 적은것 같음ㅋㅋㅋ한녀들 90퍼가 외모정병 이라면 서구권 애들은 10퍼정도인 느낌? 90퍼나 10퍼나 코쪼하는것 자체는 비슷한데 절대적 수치가 다르다 보니 별 관심 없어보이는거같음
해외는 정병이 있어도 혼자 혹은 비슷한 무리끼리 난리치는데 한국은 정병 없는 사람한테 있는 사람들이 정병을 만들어줌
한국은 나노 단위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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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칭찬은 데이트하거나 전 남친들한테만 들어본 게 대부분이고 여자들끼리는 외모언급 딱히 안 해
그냥 술 마시는 바에서 너 피부 너무 좋다 광대 예쁘다 이런거 그냥 랜덤하게 들어봤는데 1년에 한번 있을까말까한 일..
외모에서 미적 스펙트럼이 한국은 존나 좁아..걍 획일화 돼있음
외국은 예쁘다의 범위가 넓고 한국은 획일화되어있어서...?
검열 많은건 어디가 더하고 덜하다고 할순없지만 한국은 너 예쁜데 쌍커풀하면 더 좋겠다고 정확하게 부위를 찝어말함 외국은 그냥 어디를 고치라는 말이나 but 이 없어ㅠ
돼지 고기처럼 부분 부분 다 기준 걸고 넘어짐 승모근은 어쩌구 종아리 길이는 어쩌구 중안부 길이는 어쩌구
한국은 부위 하나하나별로 평가함 외국애들은 잘어울린다 예쁘다 이정도던데
미국에서는 일반인들끼리 얼굴(눈코입피부 등등) 예쁘다 이런 말 안함 근데 옷이나 아이템은 엄청 칭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