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 내가 본 케이스 학원 조교 -> 학원 강사 판촉 -> 중소 영업 -> 대기업 영업 행정사무보조 -> 대기업 경영지원 블로거 -> 중소 마케팅 -> 대기업 마케팅 특수직렬 시험 공부 -> 특수직렬 시험 일타강사 맥주집 알바 -> 바텐더 -> 자영업 진짜 길은 무궁무진 해
시험 준비 하면서 책값이라도 벌려고 알바 개념으로 일 하다가 생각지도 못한 경로로 적성 찾고 그 경력 어필해서 그쪽 업계로 취업함 ㅋㅋㅋㅋㅋㅋ 사람일 진짜 모르더라 파트 타임 알바라도 계속 꾸준히 한 것 자체가 중요한 스펙이 될 수 있어. 그 흔한 컴활 토익 면허증 하나 없이 취뽀했음! 한가지 길만 꼭 정답이 아니더라 다들 힘내자
첫댓글 집에 잇으면 사회성 없어짐 알바라도 하면서 몸 움직이는게 나아
ㅇㅈ알바하다가 자기 진로 찾을수도 있는거고
맞아 밖에 나가서 일해야돼
2년 물경력하고 지금 백수로 쉬는중인데 얼른 찾아봐야겠다
맞아 뭐라도해야해 이걸 왜 예전엔 체감하지 못했는지
나도 뭐 하고싶어서 한건아닌디 나름 잘 하고 있어서 ㄱㅊ음 일 자체는 모르겠지만 내돈벌어서 나 먹고 살면 그걸로 만족함..
근데진짜 집에만 있으면 사회성 떨어지고 걍 친구들 만났을때도 말도 잘 안나옴 바보가 되어가는걸 느낌 (백수 2년 해봄)
맞아.. 무경력보다 물경력이 났댜
직업 급 나누고 깎아내리는 한국 사회 분위기가 물경력자는 자존감까지 앗아가서 그런듯
ㄹㅇ 그리고 뭐라도해봐야지 아 나 이거 안맞네 이거라도 알 수 있지...
생각보다 일자리 종류의 폭이 진짜진짜 넓음 근데 이게 일을 해봐야 보여 뭐라도 꼭 해야함
아무 경력도 없으면서 물경력 타령하는거 보면 솔직히 속터짐...이력서에 쓸 경력 1줄이라도 채워야할거 아냐
22 핑계대는거잖아 그냥 일하기 싫고 완벽주의 내세워서 좋은데서만 일할거야 하고 노는것뿐임
ㄹㅇ
맞는말이야...근데 조금 다른얘기 해보자면 요즘 너무 먹고살기어려워진거같아...편의점 알바만해도 그렇고 pc방 알바 10년전만해도 꿀알바로 추천글 올라왔던거알아? 돈벌기가 너무 힘들어졌어...
머리를 지배띸ㅋㅋㅋㅋㅋ 말 웃긴데 진짜 맞말 나 누워서 넷플만 봤는데 그 때 본 거 내용 기억도 안 나... 걍 재밌었다 끝
맞말임 그때 쫌쫌따리 일한거 호봉산정할때 다 인정받음
암튼 마음이 달라짐
집에만 있는거랑 뭐라도 하는거랑 마음가짐이 너무 달라
맞아..진짜 뭐라도하면 알아서 하고싶은 거 찾게 돼있음 생각보다 사회에서 배우는 게 정말 많아 좆같은상사보면서 아 이새끼처럼은 살지 말아야지 하고 발전하는 사람 상당히 많음
알바라도 하면 부지런해져 돈도 벌고 안할 이유 없음..!
사실 그들은 물경력을 찐으로 걱정하는게 아니라 평범한 자신을 받아들이지 못하는거라고 봄ㅎ
ㄹㅇ... 첫직장이 중요하다면서 첫직장 거르고거르고 기다리지말고 걍 암데나들어가서 물경력이라도 쌓으셈 제발
솔직히 사람뽑을때도 스펙좋은 무경력 장기취준생보다 물경력이라도 공백없이 꾸준히 일해온사람을 더 뽑게되더라고
ㄹㅇ 계약직으로라도 해야하고
그래야 자소서에 쓸말이 많아져
일을 해봐야 내가 어떤일을 하거싶은지, 어떤회사에 있고싶은지도 알 수 있움
뭐 할지 모르겠으면 걍 암거나 해
대단하게 시작하는 게 더 어려움 ㅠㅠㅠ
걍 하나씩 하다 보면 하나씩 나아져
연봉, 처우, 직장, 능력 등등…
맞아 뭐라도 해보면 최소한 이건 나랑 안맞는구나 정도의 경험이라도 얻을수있음 다음엔 피하면 되니까. 뭘 안하고 더 좋을걸 무작정 기다리면 아무것도 안하는게 습관 돼..
맞아 뭐라도 해야함 진짜
진수 여자야?
ㅇㅇㅇ
ㅇㄱㄹㅇ임 적은 돈이어도 벌어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자기확신도 생기고 좋아 통제감도 좋고
10년 가까이 알바 꾸준히 하다가
잠깐 3개월 정도 집에서 쉬었는데
우울이 나를 지배함..
맞아 진짜 오래되면 그 무기력, 거절의 두려움 그거에서 못빠져나와ㅜ 얼른 나와서 작은 돈이라도 벌면서 자기 효능감 찾아야돼
이거 진짜 ㄹㅇ임... 무기력과 거절의 두려움.. 시간이 지날수록 허상의 두려움이 온 정신을 지배하더라
물경력 어쩌고 따지는건 스스로 판단할 수 있을때 혼자 따지셈 그걸 물어봐야 알 정도로 모를땐 그런거 안따져도됨..
ㅇㄱㄹㅇ 근데 카페나 술집같은거보단 약간 그냥 뭐 별거없어도 지원가능한 짜잘한 사무직같은거 추천.. 그것도 싫으면 걍 잼써보이는 알바해도 ㄱㅊ
222 내가 본 케이스
학원 조교 -> 학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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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무보조 -> 대기업 경영지원
블로거 -> 중소 마케팅 -> 대기업 마케팅
특수직렬 시험 공부 -> 특수직렬 시험 일타강사
맥주집 알바 -> 바텐더 -> 자영업
진짜 길은 무궁무진 해
ㅇㄱㄹㅇ 나름 다 알아주는 회사 다니기전까지 규모도 작고 이상한데서 일 많이 했는데 재고 따졌으면 아무것도 못했을듯
근데 물경력도 요즘 잘 안 뽑음 진짜 좆좆소 아닌 이상..
시험 준비 하면서 책값이라도 벌려고 알바 개념으로 일 하다가 생각지도 못한 경로로 적성 찾고 그 경력 어필해서 그쪽 업계로 취업함 ㅋㅋㅋㅋㅋㅋ 사람일 진짜 모르더라
파트 타임 알바라도 계속 꾸준히 한 것 자체가 중요한 스펙이 될 수 있어. 그 흔한 컴활 토익 면허증 하나 없이 취뽀했음!
한가지 길만 꼭 정답이 아니더라 다들 힘내자
알바 쉬어본 적 없는데 본격취준!! 한다고 이번 한 달 안 했더니 몸이 쑤심 ㅠㅠ 어차피 종일 하는 것도 아니고 주에 10시간 미만인데.. 걍 다시 해야겠다... 저 말 다 맞네..
진짜 아무거나라도 해야됨.. 최소 취미라도 운동이라던가.. 생산적인걸 해야됨
맞아 나도 몇년 쉬었다 뭐라도 했는데 진짜 알바라도 해야돼 길어질수록 더 나가기 힘들어
맞아 나 그래서 이번에 첨으로 알바같은거 말고 정식 면접도 봐봤다... 뭐라도 하려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