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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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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너네 이태원 사건 어케 처음에 알게됨?
지금,보고싶어 추천 0 조회 21,987 24.07.18 12:33 댓글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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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7.18 18:31

    여시에서 난리남

  • 24.07.18 18:35

    경리단길 ->(이태원 구경 후 사람많아서)-> 용리단길에 있었는데 친구한테 전화와서 알았어..

  • 24.07.18 18:36

    겜하다가 큐잡히는동안 유튜브 볼라고 들어갔는데 실시간 뉴스같은서 겁나 떠있어서 눌러서 보고 알았음...

  • 24.07.18 18:38

    야간근무여서.. 여시보고알았는데 진짜 서울사는 동생한테 존나전화함 ㅠㅠㅠㅠㅠㅠ... 새벽내내 온갖거 다보고 미치는줄....

  • 24.07.18 18:38

    전날 회식 땜에 자취방에서 ㄹㅇ 하루종일 잤는데 눈떠보니까 가족, 친구들 전화 엄청 와있었음.. 뭐야 이러고 전화 거니까 너 어디냐고 개혼남..

  • 24.07.18 18:44

    긱사에 친구랑 누워서 수다떠는데 사이렌 소리 엄청들려서 트위터 켜보니까 알게됨..

  • 24.07.18 18:47

    쩌리보고...

  • 24.07.18 18:48

    티비 보다 뉴스 특보 떠서 알았음. 너무 늦게 알았던듯..

  • 24.07.18 18:53

    틱톡 이런 데 너무 여과없이 떠가지고 첨엔 진짜아닌줄 알았어..

  • 24.07.18 19:00

    친구랑건대에서 양꼬치 먹고 집가는데 재난문자 겆나 와서

  • 24.07.18 19:00

    놀고 들어와서 자려는데 갑자기 속보로 nn명 죽었다고...

  • 24.07.18 19:15

    술 마시고 집 들어와서 자려고 하는데 친구가 인스타 디엠으로 알려줌

  • 24.07.18 19:16

    단톡ㄴ에서 야들이 너네 어디냐며 영상보내서

  • 24.07.18 19:20

    친구들이 혹시 너 이태원에 갔냐 연락와서..

  • 24.07.18 19:33

    종로에서 놀고 집가는길에 여시하는데 자게에서 봄 ...ㅠ 그러고 틧터 갔더니 난리더라고.....
    종로서 놀고 2차로 이태원가자~~~ 이러면서 장난쳤었는데...집 가는 길에 틧터보고 넘 놀라고 소름돋았어..ㅠ

  • 24.07.18 19:46

    친구랑 여기 있다가 죽겠다해서 전철탔는데 오만 가족들한테 전화와서

  • 24.07.18 19:49

    그 날 동대문쪽에서 놀고 있었는데 친규들이랑 장난으로 이태원 갈래?? 이러면서 놀다 헤어졌는데 집 가는 길에 구급차 엄청 다니고 시끄러워서 실시간으로 기사 보고 알게 됨… 다음날 사망자 수 보고 진심 쇼크였어

  • 24.07.18 20:01

    여시

  • 새벽에 자고 있는데 엄마한테 어디냐고 전화와서...

  • 24.07.18 20:08

    그날 서울숲 갔었는데 사람 진짜 없어서 산책하면서 사람들 다 이태원 갔겠네~ 이랬는데 집 도착해서 집 앞에서 기사 막 떠서 봤어

  • 24.07.18 20:13

    온 가족한테 전화오길래 알았어..

  • 나 공인중개사 시험 끝나고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집에서 자다가 목말라서 물 마시면서 티비 틀자마자 저거 나와서 그날 충격이 너무 생생해 진짜 엄청 쇼크 먹음

  • 24.07.18 20:46

    동생이 언니 빨리 뉴스 봐바 해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인터넷 켜봄..

  • 24.07.18 20:53

    지인 인스타 스토리..나중에 다 지워졌지만 엄청 인산인해라고 올라와서 알게 됨..

  • 24.07.18 20:58

    글램핑갔다가 자기전에 티비켰는데 방금 막 터져서 방송 되고 있었음 ㅠㅠㅠ

  • 24.07.18 21:05

    여시 핫플달글에서… 자다가 일어나서 깜짝놀람

  • 24.07.18 21:13

    여시핫달에서.. 걍 친구랑 놀고 집오는 버스에서 생각없이 여시 들어왔는데 개난리나있었음

  • 24.07.18 21:19

    그알보다가 속보..

  • 24.07.18 21:43

    난 이태원 갔다가 겨우빠져나와서 집가는 버스 내렸는데 동생한테 전화옴 그래서 검색하자마자 심폐하는거 보고 소름쫙끼쳤어 그날 아침7시까지 잠 못잠 연락터지고..

  • 24.07.18 22:03

    여시인가 트위터에서 사람들이 누워있고 구급차있는 사진을 봤는데
    당연히 할로윈 코스튬입는 사람들이 길에서 누워서 놀아서 사회적으로 문제다, 통행을 방해한다 이런 내용인 줄 알았는데 전혀 다른 내용이라 뇌가 못 받아들여서 계속 검색했어...

  • 24.07.18 22:20

    할로윈 무슨 좀비..뭐 알바하고있었는데 수근수근거려서 알게됨 그때도 엥이게 진짜라고? 하고있었는데...진짜였음...

  • 24.07.18 22:26

    실시간 뉴스..

  • 24.07.18 22:32

    그 자리 루프탑에서 밥먹고 있렀음

  • 지인이 이거 보라고 현장사진 적나라하게 올라온 글 링크 보내줘서... 첨엔 이게 뭐지? 싶었음... 사고현장이란걸 태어나서 처음 봐서 받아들이질 못했음...

  • 24.07.18 23:03

    친구한테 어디냐고 연락와서

  • 24.07.18 23:18

    이태원역 도착해서 해밀튼 호텔쪽으로 가려는데 사람들이 오지말라길래 뭐지했는데 뉴스보고 알았음...

  • 24.07.18 23:25

    친구가 단톡방에 알려줌

  • 24.07.19 01:09

    난 친구한테 어디냐고 문자와서..

  • 24.07.19 02:23

    직장에서 우리 부서중에 이태원 간 사람 있냐 전부 괜찮은지 빨리 확인해라 그래서 상사들한테 존나 연락오고 집에서 부모님이랑 형제한테 연락오고 친구들한테 연락와서 알았음..ㅠㅠ

  • 24.07.19 09:52

    그자리에 있다가 사람 너무 많아서 아예 다른곳으로 옮겨서 놀고있는데 엄마한테 전화와서

  • 24.07.19 12:04

    단톡에서 대화중이다가 친구가 말해줘서 앎

  • 24.07.19 17:54

    그 사이에 나도 껴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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