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딸기치즈케잌할치노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딸기치즈케 잌할치노
여시에서 난리남
경리단길 ->(이태원 구경 후 사람많아서)-> 용리단길에 있었는데 친구한테 전화와서 알았어..
겜하다가 큐잡히는동안 유튜브 볼라고 들어갔는데 실시간 뉴스같은서 겁나 떠있어서 눌러서 보고 알았음...
야간근무여서.. 여시보고알았는데 진짜 서울사는 동생한테 존나전화함 ㅠㅠㅠㅠㅠㅠ... 새벽내내 온갖거 다보고 미치는줄....
전날 회식 땜에 자취방에서 ㄹㅇ 하루종일 잤는데 눈떠보니까 가족, 친구들 전화 엄청 와있었음.. 뭐야 이러고 전화 거니까 너 어디냐고 개혼남..
긱사에 친구랑 누워서 수다떠는데 사이렌 소리 엄청들려서 트위터 켜보니까 알게됨..
쩌리보고...
티비 보다 뉴스 특보 떠서 알았음. 너무 늦게 알았던듯..
틱톡 이런 데 너무 여과없이 떠가지고 첨엔 진짜아닌줄 알았어..
친구랑건대에서 양꼬치 먹고 집가는데 재난문자 겆나 와서
놀고 들어와서 자려는데 갑자기 속보로 nn명 죽었다고...
술 마시고 집 들어와서 자려고 하는데 친구가 인스타 디엠으로 알려줌
단톡ㄴ에서 야들이 너네 어디냐며 영상보내서
친구들이 혹시 너 이태원에 갔냐 연락와서..
종로에서 놀고 집가는길에 여시하는데 자게에서 봄 ...ㅠ 그러고 틧터 갔더니 난리더라고..... 종로서 놀고 2차로 이태원가자~~~ 이러면서 장난쳤었는데...집 가는 길에 틧터보고 넘 놀라고 소름돋았어..ㅠ
친구랑 여기 있다가 죽겠다해서 전철탔는데 오만 가족들한테 전화와서
그 날 동대문쪽에서 놀고 있었는데 친규들이랑 장난으로 이태원 갈래?? 이러면서 놀다 헤어졌는데 집 가는 길에 구급차 엄청 다니고 시끄러워서 실시간으로 기사 보고 알게 됨… 다음날 사망자 수 보고 진심 쇼크였어
여시
새벽에 자고 있는데 엄마한테 어디냐고 전화와서...
그날 서울숲 갔었는데 사람 진짜 없어서 산책하면서 사람들 다 이태원 갔겠네~ 이랬는데 집 도착해서 집 앞에서 기사 막 떠서 봤어
온 가족한테 전화오길래 알았어..
나 공인중개사 시험 끝나고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집에서 자다가 목말라서 물 마시면서 티비 틀자마자 저거 나와서 그날 충격이 너무 생생해 진짜 엄청 쇼크 먹음
동생이 언니 빨리 뉴스 봐바 해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인터넷 켜봄..
지인 인스타 스토리..나중에 다 지워졌지만 엄청 인산인해라고 올라와서 알게 됨..
글램핑갔다가 자기전에 티비켰는데 방금 막 터져서 방송 되고 있었음 ㅠㅠㅠ
여시 핫플달글에서… 자다가 일어나서 깜짝놀람
여시핫달에서.. 걍 친구랑 놀고 집오는 버스에서 생각없이 여시 들어왔는데 개난리나있었음
그알보다가 속보..
난 이태원 갔다가 겨우빠져나와서 집가는 버스 내렸는데 동생한테 전화옴 그래서 검색하자마자 심폐하는거 보고 소름쫙끼쳤어 그날 아침7시까지 잠 못잠 연락터지고..
여시인가 트위터에서 사람들이 누워있고 구급차있는 사진을 봤는데당연히 할로윈 코스튬입는 사람들이 길에서 누워서 놀아서 사회적으로 문제다, 통행을 방해한다 이런 내용인 줄 알았는데 전혀 다른 내용이라 뇌가 못 받아들여서 계속 검색했어...
할로윈 무슨 좀비..뭐 알바하고있었는데 수근수근거려서 알게됨 그때도 엥이게 진짜라고? 하고있었는데...진짜였음...
실시간 뉴스..
그 자리 루프탑에서 밥먹고 있렀음
지인이 이거 보라고 현장사진 적나라하게 올라온 글 링크 보내줘서... 첨엔 이게 뭐지? 싶었음... 사고현장이란걸 태어나서 처음 봐서 받아들이질 못했음...
친구한테 어디냐고 연락와서
이태원역 도착해서 해밀튼 호텔쪽으로 가려는데 사람들이 오지말라길래 뭐지했는데 뉴스보고 알았음...
친구가 단톡방에 알려줌
난 친구한테 어디냐고 문자와서..
직장에서 우리 부서중에 이태원 간 사람 있냐 전부 괜찮은지 빨리 확인해라 그래서 상사들한테 존나 연락오고 집에서 부모님이랑 형제한테 연락오고 친구들한테 연락와서 알았음..ㅠㅠ
그자리에 있다가 사람 너무 많아서 아예 다른곳으로 옮겨서 놀고있는데 엄마한테 전화와서
단톡에서 대화중이다가 친구가 말해줘서 앎
그 사이에 나도 껴있었어
여시에서 난리남
경리단길 ->(이태원 구경 후 사람많아서)-> 용리단길에 있었는데 친구한테 전화와서 알았어..
겜하다가 큐잡히는동안 유튜브 볼라고 들어갔는데 실시간 뉴스같은서 겁나 떠있어서 눌러서 보고 알았음...
야간근무여서.. 여시보고알았는데 진짜 서울사는 동생한테 존나전화함 ㅠㅠㅠㅠㅠㅠ... 새벽내내 온갖거 다보고 미치는줄....
전날 회식 땜에 자취방에서 ㄹㅇ 하루종일 잤는데 눈떠보니까 가족, 친구들 전화 엄청 와있었음.. 뭐야 이러고 전화 거니까 너 어디냐고 개혼남..
긱사에 친구랑 누워서 수다떠는데 사이렌 소리 엄청들려서 트위터 켜보니까 알게됨..
쩌리보고...
티비 보다 뉴스 특보 떠서 알았음. 너무 늦게 알았던듯..
틱톡 이런 데 너무 여과없이 떠가지고 첨엔 진짜아닌줄 알았어..
친구랑건대에서 양꼬치 먹고 집가는데 재난문자 겆나 와서
놀고 들어와서 자려는데 갑자기 속보로 nn명 죽었다고...
술 마시고 집 들어와서 자려고 하는데 친구가 인스타 디엠으로 알려줌
단톡ㄴ에서 야들이 너네 어디냐며 영상보내서
친구들이 혹시 너 이태원에 갔냐 연락와서..
종로에서 놀고 집가는길에 여시하는데 자게에서 봄 ...ㅠ 그러고 틧터 갔더니 난리더라고.....
종로서 놀고 2차로 이태원가자~~~ 이러면서 장난쳤었는데...집 가는 길에 틧터보고 넘 놀라고 소름돋았어..ㅠ
친구랑 여기 있다가 죽겠다해서 전철탔는데 오만 가족들한테 전화와서
그 날 동대문쪽에서 놀고 있었는데 친규들이랑 장난으로 이태원 갈래?? 이러면서 놀다 헤어졌는데 집 가는 길에 구급차 엄청 다니고 시끄러워서 실시간으로 기사 보고 알게 됨… 다음날 사망자 수 보고 진심 쇼크였어
여시
새벽에 자고 있는데 엄마한테 어디냐고 전화와서...
그날 서울숲 갔었는데 사람 진짜 없어서 산책하면서 사람들 다 이태원 갔겠네~ 이랬는데 집 도착해서 집 앞에서 기사 막 떠서 봤어
온 가족한테 전화오길래 알았어..
나 공인중개사 시험 끝나고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집에서 자다가 목말라서 물 마시면서 티비 틀자마자 저거 나와서 그날 충격이 너무 생생해 진짜 엄청 쇼크 먹음
동생이 언니 빨리 뉴스 봐바 해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인터넷 켜봄..
지인 인스타 스토리..나중에 다 지워졌지만 엄청 인산인해라고 올라와서 알게 됨..
글램핑갔다가 자기전에 티비켰는데 방금 막 터져서 방송 되고 있었음 ㅠㅠㅠ
여시 핫플달글에서… 자다가 일어나서 깜짝놀람
여시핫달에서.. 걍 친구랑 놀고 집오는 버스에서 생각없이 여시 들어왔는데 개난리나있었음
그알보다가 속보..
난 이태원 갔다가 겨우빠져나와서 집가는 버스 내렸는데 동생한테 전화옴 그래서 검색하자마자 심폐하는거 보고 소름쫙끼쳤어 그날 아침7시까지 잠 못잠 연락터지고..
여시인가 트위터에서 사람들이 누워있고 구급차있는 사진을 봤는데
당연히 할로윈 코스튬입는 사람들이 길에서 누워서 놀아서 사회적으로 문제다, 통행을 방해한다 이런 내용인 줄 알았는데 전혀 다른 내용이라 뇌가 못 받아들여서 계속 검색했어...
할로윈 무슨 좀비..뭐 알바하고있었는데 수근수근거려서 알게됨 그때도 엥이게 진짜라고? 하고있었는데...진짜였음...
실시간 뉴스..
그 자리 루프탑에서 밥먹고 있렀음
지인이 이거 보라고 현장사진 적나라하게 올라온 글 링크 보내줘서... 첨엔 이게 뭐지? 싶었음... 사고현장이란걸 태어나서 처음 봐서 받아들이질 못했음...
친구한테 어디냐고 연락와서
이태원역 도착해서 해밀튼 호텔쪽으로 가려는데 사람들이 오지말라길래 뭐지했는데 뉴스보고 알았음...
친구가 단톡방에 알려줌
난 친구한테 어디냐고 문자와서..
직장에서 우리 부서중에 이태원 간 사람 있냐 전부 괜찮은지 빨리 확인해라 그래서 상사들한테 존나 연락오고 집에서 부모님이랑 형제한테 연락오고 친구들한테 연락와서 알았음..ㅠㅠ
그자리에 있다가 사람 너무 많아서 아예 다른곳으로 옮겨서 놀고있는데 엄마한테 전화와서
단톡에서 대화중이다가 친구가 말해줘서 앎
그 사이에 나도 껴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