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굴곡을 지나고 보니, 그 당시엔 죽을 것 같은 마음을 껴안고 그저 시간을 흘러 보냈던 것 같아. 의욕이 없는 나를 가끔은 안쓰러워하고 가끔은 한심해 하기도 하면서.. 가장 최근에 무기력하고 힘들었을 때는 우연히 EBS 채널에서 방영하는 '강신주의 장자수업'을 홀린 듯 보면서 위안을 많이 얻었어. 내가 잘못 살고 있는 게 아니란 거, 세상의 소음을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의 탄탄한 근거를 선인의 말에서 찾았다고 할까? 힘들 때 죽으라는 법은 없더라. 혼자 밥 먹던 식당에서 옆 테이블의 초면인 분이 자리에서 일어나며 '식사 맛있게 하고 가이소' 라는 말에 따뜻함을 느꼈고, 역시나 혼자 간 영화관에서 '웡카'는 초콜렛 먹으면서 보는 게 유행이라며 거리낌 없이 건네주는 판초콜릿에 인류애를 느끼게 되었어. 나 역시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정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더라구. 앞으로도 힘든 일은 닥칠테고, 마음이 가라앉는 일 또한 무수히 많겠지. 그래서 일상에서의 소소한 아름다움과 다정함을 찾고 느끼고 그걸 소중하게 여기는 것, 그 여운을 남기는 게 나에게 큰 힘이 되더라구. 그 능력을 더 더 기르려구. 우리 여시들 모두 다정하게 행복하자~
그냥 최대한 할거하면서 하루하루 버텼어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함
정신이 피말릴수록 건강에 집중해야됨
술 안먹고 잠 잘자고 밥은..적당히 먹고
여러 굴곡을 지나고 보니, 그 당시엔 죽을 것 같은 마음을 껴안고 그저 시간을 흘러 보냈던 것 같아. 의욕이 없는 나를 가끔은 안쓰러워하고 가끔은 한심해 하기도 하면서.. 가장 최근에 무기력하고 힘들었을 때는 우연히 EBS 채널에서 방영하는 '강신주의 장자수업'을 홀린 듯 보면서 위안을 많이 얻었어. 내가 잘못 살고 있는 게 아니란 거, 세상의 소음을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의 탄탄한 근거를 선인의 말에서 찾았다고 할까?
힘들 때 죽으라는 법은 없더라.
혼자 밥 먹던 식당에서 옆 테이블의 초면인 분이 자리에서 일어나며 '식사 맛있게 하고 가이소' 라는 말에 따뜻함을 느꼈고, 역시나 혼자 간 영화관에서 '웡카'는 초콜렛 먹으면서 보는 게 유행이라며 거리낌 없이 건네주는 판초콜릿에 인류애를 느끼게 되었어. 나 역시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정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더라구.
앞으로도 힘든 일은 닥칠테고, 마음이 가라앉는 일 또한 무수히 많겠지. 그래서 일상에서의 소소한 아름다움과 다정함을 찾고 느끼고 그걸 소중하게 여기는 것, 그 여운을 남기는 게 나에게 큰 힘이 되더라구. 그 능력을 더 더 기르려구.
우리 여시들 모두 다정하게 행복하자~
넘 좋은 생각이다 여샤 잘 읽구 가!
와.. 자서전에 쓸 얘기 또 생겼네
이러면서 그냥 버팀..ㅎㅎ
성공 하는 사람들은
다들 밑바닥은 몇 번 찍기도 하니까^^
저녁 맛있는 거 먹고 샤워할 때 울면 됨
응 지나가~ 응 그냥해~ 하고 존버
괜자너~ 죽으면 다 가루여~ 가볍게살자 가볍게~ 이것도 한순간이여~
근데 힘들다는 생각 들때 그 생각 자체를 별로 안했단거같아 걍 ㅇㅇ그래그럴수도있지이런일도있을수있지 이런느낌?
생각을 안 함 그냥..회피하는게 아니라 그냥 아무생각 안 하고 할일하고 할거하고 해야할거 안 미루고 하면 정신차리면 회복이 돼있어
힘들게하는 새끼를 죽인다는 마음과.. 그새끼가 저렇게 사는게 불쌍하다는 생각으로..
걍 존버함 나 괴롭혔으니 너 곧 죽어 마인드로
아 몰라 ㅅ부 어캐든 되겠지~~~~
그냥 힘들어했음 근데 할수있는 일이 있음 하고 내 손을 떠난 일이면 어쩔수없지 시발.. 하는편 그러다보면 지나가고 1년만 지나가도 이때 고민했던게 뭐였지? 싶을때가 옴
지금은 내 인생의 개 성장통 시기다... 이걸 이겨내면 ㅈㄴ 강한사람되겠는데? 생각함
걍 힘들고 그래 시바 하고 놨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