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으로 성숙한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영으로 가득찬 사람일것입니다.
하나님을 매일을 깊이 있게 만나게 되면
천연적인 성품이 처리되고,
강물이 흘러 가듯이 자연 스럽게
주님을 닮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영적인 성숙은
성령의 지배를 받는것일겁니다.
요셉은 성숙한 생명의 다스리는
장면을 보여 주는데
그는 자기 자신을 통제하며,
자기 자신을 부인할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가 자신의 존재를
다스리지 못한다면
어찌 진정으로 교회를 돌볼수있을까요..
성숙은 우리의 천연적인
자아가 부서지고
주님의 영으로 충만할때 옵니다.
영혼이 점점 자랄수록
자신의 생각을 쓰기를
두려워 하게 되고
주님을 의식하고 살게 됩니다.
성숙하다는 것은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 곧 하나님의 깊은 것들인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고전2:9-10)
하나님을 힘써서 아는 일에
열심을 내고 그분을 깊이 알때
우리 안에 신의 성품이 조성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깊고 은밀한 축복들을 준비하셨습니다.
그리스도를 참으로 아는 사람은
그분의 사랑을 깊이와 높이와
넓이를 아는거라 생각이 되어 집니다
성숙 하다는 것은
우리 아버지가 완전한 것 같이
우리도 온전해져야한다는 것입니다.(마5:48)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완전해질수 없다고
절망하고 그분의의를
철저히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분의 사랑안에서
그분을 믿음으로만
성령으로 통하여만 온전하게 성숙해 갈것입니다.
어느날 주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너는 내앞에서 완전하라
아니 어떻게 사람이 완전해지지
주님께 여쭈며 기도하는 중
하나님의 은 음성을 듣습니다.
니가 죽으면 완전해 진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자신이 죽는 삶이다 하십니다.
사모 바울의 고백을 보면은
왜 나는 날마다 죽노라 했는지 알것 같습니다.
다만 의롭고 율법적인 것만 아니고
이것저것 제한하고,
요구하는 것만이 아니고,
주님으로 충만하게 되면
아무리 부족한 사람도 품게 되고
용납하게 되고 사랑하게 하실것입니다.
우리 영이 그리스도의
영으로 충만하지 않으면
다 설익은 과일과 같을것입니다.
모양은 있으나 맛과 향기가 없을것입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생명을 나누기가 어려울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안에서
더욱 성숙하기를 간구하며
그러기에 오늘도 말씀에 깊숙히 들어갑니다.
나드향 드림
첫댓글 아멘 아멘 오늘도
자아부인
매일 나는 죽고 주만 사는 은혜입기를 ♡
성령안에서 성숙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저도 말씀안에 깊이 잠기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오직. 그리스도 로 충만하게 하소서.
아멘 제가 죽어야 완전해 집니다. 날마다 죽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