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번에 장례 치뤘는데 장례식장 직원분들 , 장례도우미분 , 리무진/버스 운전사분들 다 너무 좋으신분들이었고 오히려 내가 막 정신없어서 실수하려하면 잘 보시고 싸인하셔야한다고 주의도 주시고 아무튼 좋은 분들도 많아 ㅠ.. 마지막 가실 때 까지 나 잘 살라고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음 우린 입관 때 돈 넣는것도 안했어
울 강쥐 무지개 다리 건넜을때 평 좋은데 찾아보고 장례비만 200가까이 썼는데.. 안그래도 슬픈데 좋은거 못해주면 더 가슴아플거같더라ㅜㅜ 돈을 꽤 써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절차 하나하나가 엄청 정중하고 진중해서 위로됐는데 사람은 더 심하겠지.. 대가는 지불하는게 맞지만 돈벌이에 따라 차등이 커지는게 너무 슬프다
짐칸 옵션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애정이 없거나 이런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 진짜 유골 차에 안 실어본 사람은 모를건데 냄새가 저어어어어ㅓ엉말 많이 남 차 안을 꽉꽉 매울 정도로 유골 냄새가 엄청 진하게 나거든 글서 보통 한겨울에도 운구차 창문 완전히 열고 가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어 이게 그래서 호불호 엄청 가릴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이런거 생각하면!
아빠 보낼때 넘 이성적이라서 돈 많이 아꼈는데 유골함 진짜 상술같다느낌.. 엄마때메 좀 비싼거 했는데 납골당 가니까 전부 투명유리로 되어있어서 유골함이 보이는거야 싼거했으면 다른집이랑 비교되서 엄마 더 슬퍼하고 나도 후회했을거같아 그러면서도 이거 진짜 상술이군 하고 생각이듦.. 근데 알면서도 어쩔수없이 할수밖에없는...ㅠ
장례식도 개 허례허식이네 양아치들 개많다 댓글보니까 그냥 스몰웨딩처럼 걍 가족장례식 하거나 절차 간소화 됐음좋겠네 어이없다
시발 미쳤나 자기들도 똑같이 돌려받길
엥…인간이 저럴수도 있구나
정말 저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번에 장례 치뤘는데 장례식장 직원분들 , 장례도우미분 , 리무진/버스 운전사분들 다 너무 좋으신분들이었고 오히려 내가 막 정신없어서 실수하려하면 잘 보시고 싸인하셔야한다고 주의도 주시고 아무튼 좋은 분들도 많아 ㅠ.. 마지막 가실 때 까지 나 잘 살라고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음
우린 입관 때 돈 넣는것도 안했어
울 강쥐 무지개 다리 건넜을때 평 좋은데 찾아보고 장례비만 200가까이 썼는데.. 안그래도 슬픈데 좋은거 못해주면 더 가슴아플거같더라ㅜㅜ 돈을 꽤 써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절차 하나하나가 엄청 정중하고 진중해서 위로됐는데 사람은 더 심하겠지.. 대가는 지불하는게 맞지만 돈벌이에 따라 차등이 커지는게 너무 슬프다
리무진 버스는 돈없거나 고인애정이 없는 옵션이란말에 동의 못함:; 뭔 말도안되는 소리야 ㅋㅋ 나는 화장터 가는길에 친인척들이 10명 넘어서 버스선택하고 버스 밑에도 일반트렁크처럼 안 되어있고… 모시는것처럼 준비되어있는데
뭔 금액이 더 중요해서 리무진 안 모신 사람됨ㅋㅋㅋㅋ 노잣돈은 뭐… 알면서도 어른들은 걍 넣는거…난 버스기사한테 돈주지말라해도 아빠가 걍 5만원 찔러주더라
근데 유골함은 찐이니까 ㅋㅋㅋ… 화장터가서 사..그거나 그거나야
공영에서 해야겠다..
나는 이번에 엄마 장례 치루면서 업체에 좀 감동받았는데.. 하나하나 돈인건 마음 아프긴하더라
진짜 장례식장 도착하는 순간부터 눈물 그치고 정신차려야됨 ㅠㅠ...
짐칸 옵션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애정이 없거나 이런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 진짜
유골 차에 안 실어본 사람은 모를건데 냄새가 저어어어어ㅓ엉말 많이 남 차 안을 꽉꽉 매울 정도로 유골 냄새가 엄청 진하게 나거든 글서 보통 한겨울에도 운구차 창문 완전히 열고 가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어
이게 그래서 호불호 엄청 가릴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이런거 생각하면!
걱정 많이 했는데 젊은 나이에 부모상 치렀다고 장사질은 안 하더라..
사람이나 애완동물이나 장례 업체에서 눈치 엄청 주고, 몇 배 뻥튀기하는거 다보여서
울 수 있는 여유보다 뇌에 힘 빡 주고 있어야하는데 슬펐음........
우리는 이모가 저 트윗과 같은 이유로 오히려 불쾌함을 느껴서 그냥 버스로 감
근데 나도 고양이 장례할 때 요람에 넣겠다고 30만원 추가했다..ㅠㅠ 텍스미침
인간이란 참 추악하구나
노잣돈 이번에 들었어
가시는 길 어쩌고 하면서 돈 넣기 유도하는데 어른들이 저거 저 사람들이 다 들고간다고 넣지말래서 안넣음 ㅠ
안넣으면 안넣는대로 빈손으로 가실까 속상하더라 ㅠ
진짜 유골함도 몇번 밀봉하냐에 따라 가격 천차만별^^ 화장터에서 사는게 훨씬 싸고 성능 똑같음.. 그리고 현금영수증 절대 안해주려하더라? ㅋㅋㅋㅋ 그래서 신고한다고 발광하고 겨우 받음
죽으면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제일 저렴한걸로 해서 보내면 그만임..
아진짜 외할아버지 장례할때 산 올라가서 돈 계속 요구하명서 노래부르던거 생각난다... 진짜 슬픔을 잊게하는 짜증이었음
저렇게 남의 죽음과 가족들의 슬픔 이용해서 밥벌이 하는사람들 잘만 저러고 먹고 사는데 미신에 너무 연연해하지 말아야지.. 에휴
진짜 너무 나쁘다
버스짐칸에싣는게 나쁜것도아닌거같은데
싣고만가믄된다고생각했는데....흠 각자취향사정에따라 하십쇼
아빠 보낼때 넘 이성적이라서 돈 많이 아꼈는데 유골함 진짜 상술같다느낌.. 엄마때메 좀 비싼거 했는데 납골당 가니까 전부 투명유리로 되어있어서 유골함이 보이는거야 싼거했으면 다른집이랑 비교되서 엄마 더 슬퍼하고 나도 후회했을거같아 그러면서도 이거 진짜 상술이군 하고 생각이듦.. 근데 알면서도 어쩔수없이 할수밖에없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