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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건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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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안웃긴게시판 시댁과 단절.. 조언 구한다는 블라인...ㄹㅇ
선배녀(안웃게) 추천 0 조회 121 26.08.10 22:30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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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0 22:53 새글

    첫댓글 애 낳기 전에 저러는 것도 좀 이상하지만 애 낳고 나면 며느리 파워가 훨씬 쎄짐
    남편 입장에서도 애 같이 키우고 살 사람은 와이프라 부모 편들수가 없음
    균형 추가 넘어갔는데 인정을 안하려는 사람 같네
    옛날에야 남자 외벌이니 남편 입김이 쎈거지 요즘 어디 그런가
    그리고 외벌이라도 애기 어릴 땐 엄마가 옆에 있는게 애 한테도 더 좋음
    저 시어머니는 요즘 트렌드를 잘 모르는 듯

  • 26.08.10 23:25 새글

    1번 너무 싫고
    2번 저런식으로 계속 소통하시면 걍 소소하게라도 시어머님이랑 말할 일 자체를 아예 안만들듯ㅋㅋ
    3-4번 홀어머님이셔서 알게 모르게 아들에게 정서적 의존도 높으시고 아들이랑 정서적 독립이 안되신 느낌임
    그래서 본인 경험 기준 잣대만으로 며느리까지 너무 터치하고 가르치려하시는듯

    솔직히 시어머님이 미안했다 한마디하시면 다 풀릴텐데 이 상황에서는 그럴 일이 없기 때문에 그냥 적절하게 자식 며느리로서의 도리 정도만 하고 사적으로 엮여서 자꾸 이상한 꼬투리 잡힐 일 생기지 않게 서로를 위해 거리두는게 맞는거 같음
    분리가 꼭 나쁜게 아니라 필요할 땐 서로를 위해서 해야하는게 맞다고보기 때문에 갈등봉합 해결의 실마리?? 같은 소리는 억지라고 생각
    시어머님께서 유방암 치료도 하신다고하니 스트레스 안받으시게 적절한 거리 유지하면서 도리만을 하는게 서로를 위해 좋아보임

  • 00:26 새글

    아들새끼 잘못
    일단 결혼하면 와이프가 최우선이 되어야지ㅉㅉ
    중간에 애매하게 처신하니 시엄마가 며느리를 건들게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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