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애 낳기 전에 저러는 것도 좀 이상하지만 애 낳고 나면 며느리 파워가 훨씬 쎄짐 남편 입장에서도 애 같이 키우고 살 사람은 와이프라 부모 편들수가 없음 균형 추가 넘어갔는데 인정을 안하려는 사람 같네 옛날에야 남자 외벌이니 남편 입김이 쎈거지 요즘 어디 그런가 그리고 외벌이라도 애기 어릴 땐 엄마가 옆에 있는게 애 한테도 더 좋음 저 시어머니는 요즘 트렌드를 잘 모르는 듯
1번 너무 싫고 2번 저런식으로 계속 소통하시면 걍 소소하게라도 시어머님이랑 말할 일 자체를 아예 안만들듯ㅋㅋ 3-4번 홀어머님이셔서 알게 모르게 아들에게 정서적 의존도 높으시고 아들이랑 정서적 독립이 안되신 느낌임 그래서 본인 경험 기준 잣대만으로 며느리까지 너무 터치하고 가르치려하시는듯
솔직히 시어머님이 미안했다 한마디하시면 다 풀릴텐데 이 상황에서는 그럴 일이 없기 때문에 그냥 적절하게 자식 며느리로서의 도리 정도만 하고 사적으로 엮여서 자꾸 이상한 꼬투리 잡힐 일 생기지 않게 서로를 위해 거리두는게 맞는거 같음 분리가 꼭 나쁜게 아니라 필요할 땐 서로를 위해서 해야하는게 맞다고보기 때문에 갈등봉합 해결의 실마리?? 같은 소리는 억지라고 생각 시어머님께서 유방암 치료도 하신다고하니 스트레스 안받으시게 적절한 거리 유지하면서 도리만을 하는게 서로를 위해 좋아보임
첫댓글 애 낳기 전에 저러는 것도 좀 이상하지만 애 낳고 나면 며느리 파워가 훨씬 쎄짐
남편 입장에서도 애 같이 키우고 살 사람은 와이프라 부모 편들수가 없음
균형 추가 넘어갔는데 인정을 안하려는 사람 같네
옛날에야 남자 외벌이니 남편 입김이 쎈거지 요즘 어디 그런가
그리고 외벌이라도 애기 어릴 땐 엄마가 옆에 있는게 애 한테도 더 좋음
저 시어머니는 요즘 트렌드를 잘 모르는 듯
1번 너무 싫고
2번 저런식으로 계속 소통하시면 걍 소소하게라도 시어머님이랑 말할 일 자체를 아예 안만들듯ㅋㅋ
3-4번 홀어머님이셔서 알게 모르게 아들에게 정서적 의존도 높으시고 아들이랑 정서적 독립이 안되신 느낌임
그래서 본인 경험 기준 잣대만으로 며느리까지 너무 터치하고 가르치려하시는듯
솔직히 시어머님이 미안했다 한마디하시면 다 풀릴텐데 이 상황에서는 그럴 일이 없기 때문에 그냥 적절하게 자식 며느리로서의 도리 정도만 하고 사적으로 엮여서 자꾸 이상한 꼬투리 잡힐 일 생기지 않게 서로를 위해 거리두는게 맞는거 같음
분리가 꼭 나쁜게 아니라 필요할 땐 서로를 위해서 해야하는게 맞다고보기 때문에 갈등봉합 해결의 실마리?? 같은 소리는 억지라고 생각
시어머님께서 유방암 치료도 하신다고하니 스트레스 안받으시게 적절한 거리 유지하면서 도리만을 하는게 서로를 위해 좋아보임
아들새끼 잘못
일단 결혼하면 와이프가 최우선이 되어야지ㅉㅉ
중간에 애매하게 처신하니 시엄마가 며느리를 건들게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