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소비료가 흔히 질산태 와 암모니아태로 나뉘는데.. 암모니아태를 과다하게 쓰면 토양이 산성화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토양이 아니라 양액인가? ) 암튼..
맞죠?? 아마도 맞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질산태 질소는 pH를 상승시키구요..
그러데 원예학 책에 양액재배중에 질산태와 암모니아태 중에 질산태가 먼저 흡수되면 염기성화(pH상승)되고 암모니아태 질소가 먼저 흡수되면 산성화(pH하강) 된다고 나와 있는데요..
위에 제가 알고 있던 상식과 반대되는 말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외울라며 외우겠지마..
맞는말이지와.... 맞다며 이유도 알고 싶습니다.. 알려주세요^^
첫댓글 맞는 말 같은데요!!!????
ㅠㅠ님이 알고 계신게 맞는거 같습니다. 흔히 암모니아태질소는 토양에서 질산화작용으로 수소이온을 많이 생성하므로 토양은 점점 산성화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반면 양액재배중에서는 질산태질소를 시용할경우 질산태의 음이온이 흡수될때 뿌리에 붙어있는 OH-가 용액중으로 나오게 되므로 pH는 상승되고, 반대로 암모니아태질소의 경우 암모니아태질소의 양이온과 뿌리에 붙어있는 H+가 교환되어 용액중에는 H+가 늘어나므로 용액의 pH는 하강하게 되는거 같습니다(작생향문사)
아하.. 그렇구나.. ㄳ 합니다.. 향문사 작생을 안봤구나. ㅎㅎ.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