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망치 두라는 이야기 듣고 망치둠.. 그리고 한 번은 모르고 비상벨 눌렀는데 아저씨가 무슨 일이냐고 해서 개쫄아서 잘못눌렀다고 죄송하다했는데 잠시뒤에 다시 콜백와서 진짜 괜찮은거 맞는지 확인해서 완전 감동.. 혹시 바로 신고 못 하는 상황일까봐 더블체크..(근데 엘베 비상벨을 눌렀는데 무응답인 적 있어서 경비아저씨 운이 중요한듯..ㅠ)
내친구도 갇혔었음.. 아침9시에 씻으러 들어가서 진짜 별거별거 다 하다가 저녁7시 다되서 겨우 나왔다더라.. 그리고 아파트도 문제 있는게 저런 비상벨 울리면 확인을 해야하는데, 확인 안하거나 꺼놓는 아파트 많더라 몇달전에 울 아파트 고층에서 난로켜놓고 외출해서 약간 불나서 소방차 오고 난리 났는데 비상벨 울리지도 않고 아파트방송 하는데 티비 켜놔서 방송소리 하나도 안들렸는데 그게 나오라는 방송 이었다고ㅋ 갑자기 집으로 경찰와서 불났다고 문 두드려소 나오라고 해서 나감..
나 예전에 화장실도 아니고 그냥 안방에 갇혔었는데, 화장실에 비상벨 있는 거 생각도 안나고 서재 쪽 창문으로 소리소리지르고,, (안방 베란다쪽은 사람 안지나다니는 곳) 옷 날리고 비번 밖으로 던져서 겨우 나옴 ㅠㅠ 화장실에 비상벨 있다는 사실도 몇 달 뒤에 불현듯 깨달았었어.. 진짜 패닉 인정
난 화장실갈때 무조건 핸드폰 들고감
화장실에 망치 두라는 이야기 듣고 망치둠.. 그리고 한 번은 모르고 비상벨 눌렀는데 아저씨가 무슨 일이냐고 해서 개쫄아서 잘못눌렀다고 죄송하다했는데 잠시뒤에 다시 콜백와서 진짜 괜찮은거 맞는지 확인해서 완전 감동.. 혹시 바로 신고 못 하는 상황일까봐 더블체크..(근데 엘베 비상벨을 눌렀는데 무응답인 적 있어서 경비아저씨 운이 중요한듯..ㅠ)
근데 4시간동안 화장실에 있어도 산소가 부족하거나 그렇진 않을거같은데 그냥 패닉와서 그런걸까??
샤워기 헤드로 문 손잡이 내리치라구 하더라 여시들!!
와 무섭다... 폰 꼭 들고 들어가야지
갇혔던 여시들 많네ㅠㅠㅠㅠㅜ 나도 쩌리에서 화장실에 갇혀서 사망한 사건보고 혼자 사는 집에선 화장실 꼭 열어두는데 댓글에 팁 좋다... 나도 테이프질 해둬야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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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 나도 그렇게 배웠어
이렇게라더 하자
나 그래서 화장실갈때 공기계라도 무조건 들고가..
진짜 우리나라 안전불감증 레전드
내친구도 갇혔었음.. 아침9시에 씻으러 들어가서 진짜 별거별거 다 하다가 저녁7시 다되서 겨우 나왔다더라..
그리고 아파트도 문제 있는게 저런 비상벨 울리면 확인을 해야하는데, 확인 안하거나 꺼놓는 아파트 많더라
몇달전에 울 아파트 고층에서 난로켜놓고 외출해서 약간 불나서 소방차 오고 난리 났는데 비상벨 울리지도 않고
아파트방송 하는데 티비 켜놔서 방송소리 하나도 안들렸는데
그게 나오라는 방송 이었다고ㅋ
갑자기 집으로 경찰와서 불났다고 문 두드려소 나오라고 해서 나감..
미쳤다… 혼자살아서 화장실 문 잘안닫고 살긴한데 혹시모르니까 연장같은거 넣아놔야지ㅠ
호스가 문까지 닿지도 않아서 연장필수겠다
걍비실 미친넘인가
나 예전에 화장실도 아니고 그냥 안방에 갇혔었는데, 화장실에 비상벨 있는 거 생각도 안나고 서재 쪽 창문으로 소리소리지르고,, (안방 베란다쪽은 사람 안지나다니는 곳) 옷 날리고 비번 밖으로 던져서 겨우 나옴 ㅠㅠ 화장실에 비상벨 있다는 사실도 몇 달 뒤에 불현듯 깨달았었어.. 진짜 패닉 인정
그럼 4시간동안 애 혼자 하이체어나 의자에 앉아있었단 말인가...
나 그래서 무조건 폰 들고감
아무래도 화장실 안에 도라이버를 하나씩 놔둬야할듯
나도 혼자 사는데 얼마 전에 화장실 청소 하고 문 닫아뒀는데 다시 밖에서 다시 문 열려고 하니까 안열려서 개당황..
새벽에 사람불러서 15만원 주고 뜯고 고리 새로 달음..
인터넷에 검색하면 의외로 24시간 문 따주는 업체 많으니까 핸드폰 챙겨서들 들어가...
내 친구도 갇혀서 그 뒤로 잠금장치 뺌..
와 비상벨 없는 옛날 아파트인가 했더니 있어도 확인을 안했었다고?? 미쳤다
와이프가 확인안했음 아찔하다 와
화장실 문 닫혔다고 산소가 부족해져..?밀폐도 아닌데?
딴말인데 산소부족은 모르겠어 얼마전에 엄마랑 할머니 같이 화장실에 갇혀서 4시간 갇혀있었는데(ㅠㅠ) 숨막히진않앗대
혼자사는 친구는 자가 사면서 아예 화장실 문을 미닫이로 바꿔놨더라..나도 나중에 그렇게 하려구 ㅠㅠㅜㅠ무서워
혼자 자취해서 화장실 들어갈 때마다 문 항상 조금 열어둠
산소부족은 심리적 압박인가봄 근데 진짜 큰일날뻔랬다 아파트에서도 저런일이 생기다니..
와..
이래서 무조건 폰 들고가고 혼자 있을 땐 문 열고 화장실 씀
와 무서워
헐 엄마아빠 집 화장실에 망치 둬야하나ㅠㅠㅠ
꼭 폰 들고가고 내집에선 문 열어놓고 씀ㅠ
비상벨 무시ㅜㅜㅜ헐 ㅜㅜㅜ진짜놀랏겟다
여시들 세탁실도 조심해
와 비상벨있는데도..
우리집도 예전에 아빠 화장실에 갇힘 ㅠ ㅠ 다행히 가족들이랑 같이 사니까 금방 사람 불러서 문부수고 했지만 조심해야할거같아
이래서 혼자 자취할때 무조건 문 열고 화장실 이용하고 폰도 항상 갖고 다님.... 내가 보던 여자 유튜버 분도 화장실에 갇혔는데 그나마 폰이 화장실에서 멀지 않아서 소리 고래고래 질러서 헤이 시리 외쳐서 그걸로 근처 사는 친구한테 연락 했다더라 ㄹㅇ 위험한듯
나도 여시에서 이런 글 몇번보고
혼자사니까 넘 무서워서 걍 화장실 문 꽉 안닫음.. ㅜㅜㅜㅜ
씻을땐 어떡해 ㅜㅜ 불안혀,,
글 읽는데 숨가빠와ㅠㅠ 진짜 패닉이었겠다
ㅅㅂ 무서워 ㅠㅠ
난 언제나 폰을 가지고들어감,,
아 상상만해도 숨이 턱 막혀..ㅠ
경비 아무것도 안할거면 그럼 비상벨이 왜있어
무사워ㅠㅠㅠㅠㅠ
나 방에 갇힌 적 있었는데 방에 공구함 있어서 문고리 분리해서 나옴...
혹시 모르니까 분해 방법 숙지하고 공구 놔둬...
+방법만 숙지한다면 드라이버로 충분함
폰은 무조건 들고가긴 하는데 혹시모르니까 공구 하나 넣어둬야겠다 허..
무조건 폰들고들어가고 휴지 다껴놈 안닫기게 살짝열어놓고지내고
나도 혼자 있을 때 화장실 문 절대 안 닫음
저 관리실은 돈값을 못하네
와씨 도끼?망치?뭘 둬야할까 너무 무섭다
관리실을 대체 뭐야... 비상벨을 눌렀는데 장난인줄이라니
글 읽는데 내가 다 숨이 막혀...ㅠ 나는 자취하고 화장실 문 닫아본적이 없어 혹시 갇힐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