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글을 꼭 읽어주세요!
참깨 (Indicum)
한해살이풀, 옅은 붉은색을 띈 꽃으로 개화 시기는 7~8월.
꽃말은.... 기대하다..
< EP.5 사랑해도 될까요? >
그 전날, 자신도 모르게 한 키스 때문에
니모는 잠에서 깨고 나서도 멍~ 한 상태입니다.
"하.. 내가 대체 무슨 짓을 한거람..?"
정신 차리려고 찬물로 샤워를 할 때도 머릿속에 그 생각이
도무지 떠나지를 않습니다..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도 모른 채
그렇게 한참을 멍하게 식탁에 앉아있던 그 때,
"띵동~"
초인종 소리가 들려오네요.
이런! 지금 가장 기피해야 할 대상 1호가
집 앞에 와 있습니다!
"카터 씨, 이른 아침부터 어쩐 일이세요..?"
"아.. 그게 저.. 잠깐 드릴 말씀이 있어서..."
어색어색, 둘 사이에는 어색한 기운만 가득합니다.
니모도, 카터도 도무지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혹시 어제 일 땜에 그러신거라면..
잊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아마 제가 많이 취했었나봐요..
무슨 특별한 감정을 가지고 그런 것은 아니에요.."
한참을 말없이 있던 니모는 어렵게 먼저 말을 꺼냅니다.
사실, 지금 입에서 나오는 말이 자신의 진심인지, 변명인지조차
니모는 지금 잘 모르겠어요.
다만 확실한 것은 더 늦기 전에 선을 그어두어야 할 것 같단 사실입니다.
"자, 잠깐만요!! 어제 그 키스가 아무 감정이 없던 거라구요?
전 그렇게 느끼지 않았는데요!
니모 씨는 분명히 저한테 호감이 있는게 분명해요!!
왜 그걸 부정하려고 하는거죠?"
"전.... 전 아직 누군가를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구요!
그러고 싶은 마음도 없구요...
그러니 더이상 절 곤란하게 하지 말아주세요..
설사 제가 카터 씨에게 약간의 감정이 있다 하더라도
전 그래선 안되요.. 그럴 자격이 없다구요!"
그래요, 이게 바로 니모의 솔직한 생각입니다.
그렇게 사랑하던 남편을 먼저 보내고 니모는 하루하루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왔어요..
남편을 지키지 못했던 자신을 탓하면서
행복이라는 건 꿈조차 꾸지 않으려고 했죠..
남편 없이 니모만 행복해 질 순 없었어요.
그에게 너무 미안하거든요..
그런 니모에게 지금, 카터가 자꾸만 다가오려 합니다.
"당신이 왜 그렇게 자책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당신은 다른 누구보다도 행복해 질 자격이 있어요.
당신이 구해준 다른 모든 심들도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그리고 될 수 있다면, 내가 당신을 행복하게 해 주는 존재가 되고 싶네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을게요.
그러니 당신도 겁내지 말고
조금씩, 조금씩 내가 들어갈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줘요.."
카터의 진지한 고백을 들었지만 니모는 여전히 두렵습니다.
자신이 과연 이래도 되는 것인지, 그가 과연 행복해지려는 자신을 용서해 줄지...
무엇보다 카터가 니모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인지조차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녀에게 카터가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것 같다는 사실입니다.
한편, 소방서에서도 '사랑' 때문에 영~ 복잡합니다.
바람둥이 특성을 가진 베티가 그만 저스틴과 사랑에 빠진 것이죠..
설상가상으로 더그가 그 모습을 보게 되었구요.
"베티.. 당신이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가...!!"
간만에 찾아온 사랑이었기에 그는 너무나 괴롭습니다...
사랑이 달콤했던 만큼, 이별은 그의 심장을 갉아먹는 것 처럼 고통스럽죠...
니모는 여전히 일에 열심히지만
최근에는 집중이 잘 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카터 일 때문에 그런 거겠죠..
니모는 그녀의 친한 친구이자 조언자인 저스틴에게
고민상담을 해보기로 했어요.
한 때는 저스틴도 니모에게 관심을 표했던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저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고,
그는 니모가 항상 힘들 때 마다 적절한 충고를 해주었거든요.
하지만 베티와 저스틴이 꼭~ 붙어다녀서 도무지 말을 걸 기회가 없습니다.
눈치를 보면서 자꾸 둘의 주변을 배회하는 니모~
"이봐요, 니모. 늦었는데 오늘은 퇴근 안해요?"
"쿨럭, 쿨럭!!! 아.. 그게... 오늘은 소방서에서 자고 가려구요.
할 일이 많아서..."
니모는 베티에게 익숙치 않은 거짓말을 하느라
그만 저녁을 먹다 사레가 들어 버렸어요.
결국 그 날은 저스틴에게 말을 걸 기회를 찾지 못했습니다..
얕은 수면가인 니모가 바뀐 잠자리에서 잘 잠들 수 있을까요?
다음 날, 밤새 뒤척거리느라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한 니모보다
일찍 일어난 저스틴.
마치 자기 집 인마냥 자유롭게 돌아다니네요~
"이봐, 더그. 웬만하면 책 좀 그만 읽고 가서 샤워나 하지 그래?"
"흥, 남이사.. 내 애인도 아닌데 무슨 신경이야?
신경 끄시지~ 내가 알아서 할테니..."
베티와 더그 사이에 냉랭한 기운이 감돕니다...
따끔따끔, 니모는 마치 가시방석에 앉은 듯한 기분이에요.
겨우 혼자 있는 저스틴을 발견한 니모는 조심스레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저스틴, 사실 이런 이야기를 해도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당신에게 꼭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요.
나.. 요즘 조금 신경 쓰이는 심이 생겼어요. 그도 내가 마음에 든다고 해요..
하지만 사실 난 아직 모르겠어요.. 난... 그러면 안되거든요. 그를 사랑해선 안되요.
난 행복해지면 안되는데.. 그에게 자꾸 끌리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니모, 당신이 트윈브룩에 오기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하지 않으니 묻지 않겠어요..
하지만 그 일이 당신에게는 굉장히 큰 일이었다는 것은 알겠네요.
지금의 당신이 있기까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도..."
"하지만, 그 일에 언제까지 연연해 하면 안되요.
앞으로 나아가야죠.. 계속 뒤만 돌아보고 살 수는 없잖아요.
당신에게 남은 앞 날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당신이 자꾸 과거에 집착해서 현재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나요?"
"과거의 일 때문에 현재의 사랑을 놓치고
평생을 후회하면서 살아가고 싶나요?
당신이 행복해지면 안된다고 그 누가 정해놓은거죠?
그건 당신 스스로의 생각일 뿐이에요.
어느 누구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스스로의 생각으로 자신을 속박하지 말아요."
"난 당신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당신의 좋은 직장동료이자 친구로서 당신의 행복을 빌 뿐이에요..
할 수 있을 때 사랑을 해요, 니모..
사랑은 당신이 볼 수 없던 것들을 볼 수 있게 해주니까요..
나도 이제서야 그걸 알게 되었어요. 참 바보같죠?"
"고마워요, 저스틴..."
역시 저스틴에게 말하기를 잘 한 것 같네요.
니모는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하지만 조금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아직은 마음을 열기에는 이른 것 같거든요..
여느 때와 다름 없는 응급상황 발생..
또 카터의 집에 불이 났습니다.
같은 집에 두 번 불이 난 적은 처음인 것 같아요.
"으악!! 부, 불이야!!"
"위험하니 어서 나가세요!!"
"하지만 당신만 두고 나갈 순 없어요!!!"
다행히 불은 크게 번지지 않은 채 진화되었고,
니모는 드디어 부소방서장으로 승진했습니다.
하지만 니모는 카터의 행동 때문에 조금 화가 난 것 같네요.
"제가 위험하니 나가 계시라고 했잖아요!
만약 불이 더 커져서 큰 일이라도 났으면 어쩌실 뻔했어요?
두 번이나 큰 화재를 경험하셨으면서 아직도 불의 무서움을
모르시는거에요?"
만약 일이 잘못 되었으면 그를 잃었을 수도 있었다는 사실 때문에
카터에게 자꾸만 화를 내게 됩니다.
"미안해요. 난 그저 당신만 위험한 곳에 두고싶지 않았던 것 뿐인데
내 생각이 짧았던 것 같네요.. 다음부턴 그러지 않을테니 용서해줄래요?"
카터는 그런 그녀를 살며시 안아줍니다..
그의 품 안에서 니모는 마음이 안정되어 가는 것을 느껴요.
"사과의 의미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혹시 이번 주말에 괜찮다면 같이 영화라도 보러가지 않을래요?
오늘 당신을 놀라게 한 죄로 내가 재밌는 영화를 보여줄게요."
어떻게 그의 데이트 신청을 거절할 수가 있겠어요.
니모는 조금은 쑥쓰럽게 가만히 고개를 끄덕였답니다.
그러지 말자 하면서도 다가올 주말만 생각하면
자꾸만 미소가 지어지는 니모..
그녀가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에요
드디어 기다리던 주말이 다가왔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부지런히 준비를 하는데 너무 오랫만이라 그런지
가슴이 떨리면서도 걱정이 되네요..
"휴.. 만나면 무슨 말을 해야한담..?"
이것저것 입어보느라 약속시간보다 조금은 늦게 도착해버렸어요.
저기 멀리 카터가 보이네요~
"카터 씨, 미안해요! 제가 좀 늦었죠? 일찍 준비한다고 했는데..."
"괜찮아요~ 기다리는 시간이 이렇게 즐거웠던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미안해 하는 니모의 손을 덥썩 잡아주는 카터.
미안해서 어색한 미소를 짓는 니모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카터를 보니
그의 마음이 니모가 걱정하는 것처럼 가벼운 것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겠어요..
"저게 오늘 우리가 볼 영화인가요?"
"그래요, 당신이 좋아할 것 같아서요. '대재앙' 이라는 영화인데
인명구조를 하는 영웅들의 이야기라네요."
"얼른 그럼 표를 끊을까요?"
"제가 벌써 끊어뒀으니 들어가서 보기만 하면 됩니다~"
카터가 첫 데이트에 앞서 만반의 준비를 해둔 것 같아요.
니모는 아무 생각없이 온 게 조금은 미안해져요.
이게 얼마만에 보는 영화인 지 모르겠어요.
트윈브룩에 이사오고 나서는 처음 보는 영화네요..
카터의 생각대로 영화는 너무나 재미있었답니다.
극장을 나오니 어느 덧 해가 질 무렵이네요.
니모는 카터를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산책로로 데려갔어요.
"이 곳은 제가 트윈브룩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이에요.
식사를 하러 가기 전에 카터 씨에게 꼭 이 곳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낮에 보는 트윈브룩의 모습도 아름답지만
밤에 별빛 아래에서 반짝반짝 빛을 내는 트윈브룩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그렇게 달빛 아래에서 서로를 마주보고 있자니
니모는 어쩐지 얼굴이 빨개지는 것 같아 그만 고개를 숙이고 맙니다.
"니모 씨, 왜 그래요~"
"후훗.. 그냥요.. "
그리고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조심스럽게 서로에게 다가가
살며시 키스를 나눕니다..
저스틴의 이야기를 들은 후라 그런걸까요,
니모는 키스를 한 후 전과는 다르게 마음이 편합니다.
식사를 하기 위해 자리를 옮겼어요.
로맨틱하게 둘이서만 식사를 하고 싶었는데
주변 이웃들이 도무지 도와주질 않네요~
"콜록, 콜록!!!"
당황스러운 니모는 자꾸만 음식이 목에 걸리는 것 같아요~
하지만 특별한 누군가와 마주보고 식사를 하는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비록 주변의 방해가 있긴 했지만
그 사실 만으로도 그녀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즐거웠어요.."
"나도 그래요, 나와줘서 고마워요~"
어느 덧 자정이 가까운 시간이 되었네요.
조금은 아쉬운 작별인사를 나눕니다.
"정말 집에 데려다주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늘은 그냥 혼자 돌아가고 싶어요.
조금 생각할 것도 있고.. 집에 돌아가면 연락 할게요~"
그녀에게 또 다시 사랑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
이 사랑이 과연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요?
그녀는 과거를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수 있을까요?
카터는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도 니모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사랑을 시작해도 될까요?
※ 읽어주세요!!
어느덧 참깨가족 다섯번째 이야기입니다..
얼른 진도를 빼고 싶은 욕심이지만 아무래도 힘들 것 같아요.
컴퓨터가.. 맛이 가 버려서.. 세이브 파일을 구하지 못했어요... ㅜㅜ
덕분에 그동안의 플레이는 물론이고 심들까지 모두 사라져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니모는 무척 마음이 가는 캐릭터였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를 끝내기가 많이 아쉽네요..
제 이야기를 기다려주셨던 분들한테도 죄송하구요..
그래서 처음으로 투표를 해 볼까 합니다.
두 가지 중 한 가지를 선택하실 수 있는데요.
1. 심만 새로 바꾸고 스토리는 그대로 전개해 나간다.
-다만 이 경우에는 심들의 얼굴이 크게 바뀔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어요.
2. 새로운 심으로 새로운 스토리를 시작한다.
연재를 하지 말아라! 라는 선택사항도 넣을까 했지만 전 소심하므로... ㅋㅋㅋ
아무튼 여러분이 생각하실 때 어느 것이 좋을지 선택해주세요!
만약 참깨가족을 계속 연재해 나간다면 여섯번째 에피소드부터는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께 업데이트 쪽지를 보내드리려고 해요.
그럼 많은 투표 부탁드릴게요!!
첫댓글 와~참깨가족이네요...그런데 아쉬운 소식이..에궁~전 심 새로 만드셔서 그대로 스토리 이어가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최대한 비슷하게 만들면 만들어지지 않을까요?^^
헤헤..ㅋㅋㅋ 글쓴이님 답변해주셔요~ 글쓴이님이 둘중에 하날꺼 같아요~ 하난 성인이시거나 학생인데 감성이 풍부하시거나요~ㅋㅋ 근데 저는 왜 저 실수로 키스 그 부분에서 왜이렇게 와닿을까요~?ㅋㅋㅋㅋㅋ
글고 그냥 그 심으로 이어갔음..조겠어요..ㅠㅠ 안되요?ㅠㅠ
맞아요 ㅠㅠㅠ 나리나리까날님 말씀대로 지금의 심으로 스토리를 이어갔으면 좋겠어요 ㅠ 정말 안될까요??? 전 투표 못하겠어요 ㅠㅠ
항상 참깨가족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심즈3를 접었다가도 하게끔 만드네요^.^ 지금 스토리로 쭈욱! 이어갔으면 좋겠어요~!
지금의 니모가 아니면 좀 아쉽겠지만 ㅠㅠㅠ 그래도 전 이 스토리가 마음에 들어요! 계속 연재해주세요
일단 우리 이렇게하죠 도아호님.. 비슷~하게 만드는거에요 +_+ 어때요 쉽죠?! ㅋㅋㅋㅋㅋㅋ 쉽죠 그쵸잉~ㅎㅎㅎ 에헷 도아호님만 믿어요 남자는 바껴도 대요!!!!
캐릭터가 다르더라도 사랑이야기는 쭉~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심이 바뀌더라도 전개는 바꾸지말아요~~!!
와ㅠㅠㅠ재미있어요~>< 심만바꾸고 스토리그대로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ㅠ그치만 같은 플레이를 두번하시긴 재미없으시려나요..?ㅠㅠ.. 참 ! 참깨님 영화는 어떻게 둘이같이보는거죠..??ㅠㅠ 아무래도 영화보기메뉴가안떠요ㅠㅠ~
헉 정말 제맘에두 쏙 드는 니모였는데 ㅠㅠ아쉽네요 ㅜㅜ 하지만 이대로 니모의 사랑을 끝내기엔 더욱 아쉬운 것 같아요^-^* 전 새로운 니모로 그 다음 이야기도 잼나게 보고싶어요~ㅎㅎ
흑흑 니모 너무 예쁘고 정들었는데 ㅜㅜㅜ 그래도 새로운 니모로 찾아와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ㅠㅠ 저 참깨가족 정말 좋아했는데 ㅠ 아무래도 좀 아쉽네요!! 그래도 계속 연재해주시길 바랄게요!!! 새로운 니모 기대하겠습니다!!!
어맛, 저도 니모 좋아라 했는데~~ 아쉽네요~~ 그래도 계속 연재 해주세요^^
어머~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안타깝네요 ㅎㅎ 전 둘다 좋을거 같아요 새로운 이야기 시작해도 재밌을거 같고 이전 스토리도 괜찮고요! 도아호님이 이어가고 싶은지 아닌지가 중요할 듯~
아구 저런..니모양의 다음 사랑 이야기가 궁금해요. 계속 연재에 한표!! ㅎㅎ
연재중에 뭐가 날아가거나 오류때문에 로딩이 안되면 정말 속상한데..ㅠㅠ캐릭터라도 남아있으면 모르겠지만 아예 처음부터 시작한다면 도아호님 마음이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이야기를 이어 나가려고 해도 다시 비슷하게 설정 하기가 쉽지 않을거 같아서.. 여튼 힘내시길 바래요!
ㅠㅠ 니모 사라진건가요? 참깨가족님 스토리 넘넘 따듯하구좋아요 ^^ 로맨스소설을 읽는느낌이들어서.. 전 그래두 계속 연재해주셨음좋겠어요~ 화이팅!
ㅠ..ㅠ그래서 차츰차츰 연재를 해주셨던 거군요!!투표했습니다^ㅡ^주제가 너무 좋아요!그래서 그런데.............심만 바꿔서 연재해주셨으면 좋겠어요^ㅡ^
ㅠㅠ 사라진건가요..... 아쉽네요.ㅠ
니모정말매력적이었는데 아쉽네요
헉 어떡해요 ㅠㅠ 도아호님 힘내세요!!!! 저는 니모의 따뜻한 사랑이야기가 계속 보고싶거든요 ㅎㅎㅎ 홧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타까운 소식까지...........힘내세요 니모가 조금 달라지더라도 계속 전 이야기를 이어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허거걱 컴에 사고 발생하셨군요 힘내세요~! 주인공 모습이 달라지더라도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셨으면 합니다.
너무 재밌게 잘 보고있어요 ㅠㅠ 처음으로 댓글 다네요! 이렇게 마음이 따스해지는 플레이일기는 처음인거같아요~ 만약 아이들이 돌아오지 못한다면 ㅠㅠ 비슷한 스토리를 가진 새로운 심들을 만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같아요! 그런데 니모한테 너무 정이 많이 가버려서 아쉽네요 ㅠㅠ
전 1번이용 ㅎㅎㅎ계속이어갔으면좋겠어요 ㅎㅎ+_+
넘 재밌어요
진짜 무슨 만화보는줄알았어요^^ ㅎㅎㅎㅎ
우와~스토리를그냥이어나갔으면좋겠어요 심만바꾸고~
헉 이럴수가 ㅠㅠㅠㅠㅠㅠ 새로운 니모를 기대하겠습니다.
첫댓글 와~참깨가족이네요...그런데 아쉬운 소식이..에궁~전 심 새로 만드셔서 그대로 스토리 이어가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최대한 비슷하게 만들면 만들어지지 않을까요?^^
헤헤..ㅋㅋㅋ 글쓴이님 답변해주셔요~ 글쓴이님이 둘중에 하날꺼 같아요~ 하난 성인이시거나 학생인데 감성이 풍부하시거나요~ㅋㅋ 근데 저는 왜 저 실수로 키스 그 부분에서 왜이렇게 와닿을까요~?ㅋㅋㅋㅋㅋ
글고 그냥 그 심으로 이어갔음..조겠어요..ㅠㅠ 안되요?ㅠㅠ
맞아요 ㅠㅠㅠ 나리나리까날님 말씀대로 지금의 심으로 스토리를 이어갔으면 좋겠어요 ㅠ 정말 안될까요??? 전 투표 못하겠어요 ㅠㅠ
항상 참깨가족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심즈3를 접었다가도 하게끔 만드네요^.^ 지금 스토리로 쭈욱! 이어갔으면 좋겠어요~!
지금의 니모가 아니면 좀 아쉽겠지만 ㅠㅠㅠ 그래도 전 이 스토리가 마음에 들어요! 계속 연재해주세요
일단 우리 이렇게하죠 도아호님.. 비슷~하게 만드는거에요 +_+ 어때요 쉽죠?! ㅋㅋㅋㅋㅋㅋ 쉽죠 그쵸잉~ㅎㅎㅎ 에헷 도아호님만 믿어요 남자는 바껴도 대요!!!!
캐릭터가 다르더라도 사랑이야기는 쭉~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심이 바뀌더라도 전개는 바꾸지말아요~~!!
와ㅠㅠㅠ재미있어요~>< 심만바꾸고 스토리그대로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ㅠ그치만 같은 플레이를 두번하시긴 재미없으시려나요..?ㅠㅠ.. 참 ! 참깨님 영화는 어떻게 둘이같이보는거죠..??ㅠㅠ 아무래도 영화보기메뉴가안떠요ㅠㅠ~
헉 정말 제맘에두 쏙 드는 니모였는데 ㅠㅠ아쉽네요 ㅜㅜ 하지만 이대로 니모의 사랑을 끝내기엔 더욱 아쉬운 것 같아요^-^* 전 새로운 니모로 그 다음 이야기도 잼나게 보고싶어요~ㅎㅎ
흑흑 니모 너무 예쁘고 정들었는데 ㅜㅜㅜ 그래도 새로운 니모로 찾아와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ㅠㅠ 저 참깨가족 정말 좋아했는데 ㅠ 아무래도 좀 아쉽네요!! 그래도 계속 연재해주시길 바랄게요!!! 새로운 니모 기대하겠습니다!!!
어맛, 저도 니모 좋아라 했는데~~ 아쉽네요~~ 그래도 계속 연재 해주세요^^
어머~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안타깝네요 ㅎㅎ 전 둘다 좋을거 같아요 새로운 이야기 시작해도 재밌을거 같고 이전 스토리도 괜찮고요! 도아호님이 이어가고 싶은지 아닌지가 중요할 듯~
아구 저런..니모양의 다음 사랑 이야기가 궁금해요. 계속 연재에 한표!! ㅎㅎ
연재중에 뭐가 날아가거나 오류때문에 로딩이 안되면 정말 속상한데..ㅠㅠ
캐릭터라도 남아있으면 모르겠지만 아예 처음부터 시작한다면 도아호님 마음이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야기를 이어 나가려고 해도 다시 비슷하게 설정 하기가 쉽지 않을거 같아서.. 여튼 힘내시길 바래요!
ㅠㅠ 니모 사라진건가요? 참깨가족님 스토리 넘넘 따듯하구좋아요 ^^ 로맨스소설을 읽는느낌이들어서.. 전 그래두 계속 연재해주셨음좋겠어요~ 화이팅!
ㅠ..ㅠ그래서 차츰차츰 연재를 해주셨던 거군요!!투표했습니다^ㅡ^주제가 너무 좋아요!그래서 그런데.............심만 바꿔서 연재해주셨으면 좋겠어요^ㅡ^
ㅠㅠ 사라진건가요..... 아쉽네요.ㅠ
니모정말매력적이었는데 아쉽네요
헉 어떡해요 ㅠㅠ 도아호님 힘내세요!!!! 저는 니모의 따뜻한 사랑이야기가 계속 보고싶거든요 ㅎㅎㅎ 홧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타까운 소식까지...........힘내세요 니모가 조금 달라지더라도 계속 전 이야기를 이어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허거걱 컴에 사고 발생하셨군요 힘내세요~! 주인공 모습이 달라지더라도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셨으면 합니다.
너무 재밌게 잘 보고있어요 ㅠㅠ 처음으로 댓글 다네요! 이렇게 마음이 따스해지는 플레이일기는 처음인거같아요~ 만약 아이들이 돌아오지 못한다면 ㅠㅠ 비슷한 스토리를 가진 새로운 심들을 만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같아요! 그런데 니모한테 너무 정이 많이 가버려서 아쉽네요 ㅠㅠ
전 1번이용 ㅎㅎㅎ계속이어갔으면좋겠어요 ㅎㅎ+_+
넘 재밌어요
진짜 무슨 만화보는줄알았어요^^ ㅎㅎㅎㅎ
우와~스토리를그냥이어나갔으면좋겠어요 심만바꾸고~
헉 이럴수가 ㅠㅠㅠㅠㅠㅠ 새로운 니모를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