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막으려면 이것만은 꼭…
부모님의 치매를 예방하려면 꼭 산책을 하시라고 해야 한다.
적당한 강도로 운동하는 동안 분비되는 호르몬이 치매 예방, 발병 속도를 지연시킨다.
깜빡깜빡 잊어버리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영국 노팅햄 대학의 연구결과다.
유달리 스트레스에 민감한 사람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은 이유도 같이 설명했다.
원인은 CRF 호르몬 (corticotrophin-releasing factor) 때문이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 우울증을 겪는 사람에게서 높은 수치가 발견되기 때문에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린다.
과다하게 분비 됐을 때는 악영향을 미치지만 적당량이 분비됐을 때는 인체에 도움이 된다.
기억력에 날을 세워주기 때문이다. 신경세포 재생에도 도움이 된다. 저널 오브 알츠하이머 디지즈(Journal of Alzheimer's Disease)에 발표된 결과다.
과거 연구진들은 알츠하이머 환자들 CRF호르몬 수치가 굉장히 낮은 것을 발견했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실험 대표 연구진 마리 크리스틴 파든 (Marie-Christine Pardon) 박사와 동료들은 CRF가 치매 초기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내기 위해 쥐를 가지고 실험했다.
첫댓글 부모님은 좀 늦은 감이.......내나 단디 해 봐야 겠네요. 고마워요 !!!!
산책은 기본이고 하루 30분씩 빠르게 걷기운동 2회생활로 건강생활 찿으세요 감사.
고스톱도 도움이 된다 하던데요?
운동은 짬짬이 하지만, 그님이 언제 오실지.....
걷는 게 이래저래 좋은 것이네요. 그렇다고 너무 추운데 나섰다가 낙상하지 마시로.
춥다는 핑계에다 방학으로 게으름을 피우고 있는데, 개학하니 어제부터 살맛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