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증시
재료 반복되며 혼조, 엔비디아 급등에 나스닥 상승
상승 출발했던 증시는 파월의 신중한 태도에 주춤
파월.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가능성 있다고 언급
관세는 결국 누군가 비용을 지불하는 것.
수 천억달러 관세 일부는 소비자에게 돌아 갈 것
따라서 지금은 금리 유지하며 기다리기 좋은 위치라고
인플레 안정 전제로 인하 언급한 전일 보다 신중한 톤
이 발언이 나온 이 후 상승하던 증시는 밀리기 시작
내일 나올 PCE 확인해야 한다는 신중함 유발
5월 PCE의 경우 4월 수치 보다 높아졌을 것으로 예측
이 경우 금리인하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분석
한편 옵션 투자자들은 향 후 10년물 4% 하락에 베팅
월러와 보우먼의 인하 언급에 더 내릴 것에 베팅한 것
나스닥 지수는 엔비디아가 급등하며 주도
롱 캐피털. AI 칩 시장 2028년까지 2조 달러로 성장
주요 기술 독점적 기업으로 시총 6조달러 가능할 것
BoA. AI 테이터센터 시장 올 $2,650억 → 2030년 $8,230
모든 국가들이 AI에 집중 투자하게 될 것이라고
JP모건, 이제는 기술주와 AI가 시장 움직이는 동력
4% 오르며 154달러 넘겨 사상 최고가. 시총 1위도 탈환
반면 수급 쏠림 현상에 나머지 업종은 대부분 하락
11개 업종 중 테크, 통신 커뮤니, 헬스케어만 상승
톰리. 올해 후반 금리인하 시작되며 증시 더 오를 것
연준내 이하 지지 의견. 결국 비둘기파로 선화 예상
JP모건. 최근 증시 상승은 숏커버 효과라 의미 약해
무역협상 마감 임박, 성장 우려로 7월 이 후 경계해야
최근 고용 시장 악화 가능성을 주의하자는 분석도
6월 소비자신뢰지수 29.2%가 일자리 풍부하다고
5월 31.1% 대비 감소해 고용 시장 둔화 암시
유가 하락과 맞물려 연준 금리인하 이유라는 주장도
테슬라 유럽 판매 5개월 연속 감소 소식에 -3.8%
유럽 전체 전기차는 27% 증가했으나 테슬라는 -28%
중국산 판매 호조. 머스크 거부감 영향
페덱스, 관세 여파로 분기 실적 전망 낮추며 하락
특히 13년만에 처음으로 연간 전망 제시 못함
웰스파고. 마이크로소프트 AI 모멘텀 강해. 비중 확대
목표주가 565달러에서 585달러로 상향
마감 후 마이크론 테크 실적 예상 상회한 실적 공개
매출 93억달러, EPS 1.91달러. 예상 88억달러, 1.6달러 상회
다음 분기 전망은 107억달러, 2.5달러로 제시
시장 예상은 98억달러 매출에 EPS는 2.03달러였음
시간 외에서 상승세 보이는 중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74 (-0.12%)
국제유가 65.09달러 (+1.12%)
변동성지수 16.76 (-4.12%)
10년물 금리 4.29%
MSCI 한국지수 -0.39%
야간선물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