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쑈쑈리 언니 다시 한 번 감사를 ☆ 난 마음의 평안을 얻었건만.. 손가락은 안그런 모양 ...☆ )
(1)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7452
(2)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7591
(3)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7862
(4)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8001
(5)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8731
(6)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8840
(7)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8959
(8)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9168
(9)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9316
(10)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9497
읽어야 이해가 감 ㅇㅇ....
여Key좀봐줘 언냐,
언냐의 로망을 망작으로 탈바꿈해서
정말 미안해..... ☆
..
세이프! 나이스, 안 늦었다.
교수님이 정각에 오실 분이란걸 잘 알기에, 강의실 안으로 들어간 후 자리를 잡기 위해 두리번거렸다.
교수님의 얼굴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명당엔 이미 학생들로 바글바글했다.
보통 앞자리는 여학생, 남학생들은 두번째 줄, 심하면 세번째 줄까지 밀려났다. ...무서운 여학생의 힘.
확실히, 교수님의 강의는 수강 신청부터 엄청났었지.
교수님의 외모와 강의는 신급이라고 내가 입학할 당시부터 유명했었으니까.
어제 전공서적을 맡긴 친구가 한 손을 흔들며 내 이름을 부르고 있었다.
“ 웬일이야? 세번째 줄이라니. ”
교수님의 강의라면 기본이 첫째줄, 조금 밀려났다 싶으면 두번째 줄을 지켰으면서,
오늘은 웬일인지 세번째 줄 중반에 앉아있다. 내가 묻자, 친구는 볼을 잔뜩 부풀린다.
“ 늦잠잤어. ”
“ ...... 늦잠? ”
내가 친구의 완벽한 화장과 세팅된 머리, 옷을 훑어보며 말하자 친구는 주먹을 불끈 쥔다.
“ 도진 교수님의 강의인데 아무렇게나 할 수 없잖아!
차라리 강의를 빠지는 한이 있어도! ”
...... 열녀 났네, 열녀 났어. 나보다, 네가 교수님 애인이라면 믿겨주겠다.
교수님 오신다는 학생의 말에, 맸던 가방을 내려놓으며 친구가 맡아놓은 자리에 앉았다.
...... ‘교수님’이다, 진짜 ‘교수님’이었다.
내 앞에서 보이던 다정하고 장난스러운 표정은 보이지 않는, 한치의 빈틈도 보이지 않는 교수님.
분위기만으로 시끌시끌하던 여학생들의 입을 꿀먹은 벙어리로 만드는 박력이 있는 교수님.
그 자리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게 된다는 무서운 호랑이 교수님.
내 입술에 키스하며 사랑을 읊조리고, 내 팔을 잡아 자신의 것임을 읊조리고,
새벽녘이 되도록 품에 안고 날 놔주지 않으며, 내게 열기를 쏟아내었던 도진 씨는 없었다.
확실히, 교수님과 사귀기 전을 생각해보면 내 앞에서의 교수님은 억 소리나도록 낯설었다.
낯설다는 정도가 아니라, 경악할 정도의. ..... 그렇게 부드러운 남자일 거라고는 .....,
턱을 괴고 멍하니 교수님을 바라보자, 강의실을 쭉 훑어보던 교수님의 눈과 마주쳤다.
순간의 윙크. 그리고 비명의 홍수.
허나 교수님이 단상에 올라서자 짠 것처럼 일시에 조용해졌다.
“ 출석체크는 굳이 하지 않아도 되겠죠? ”
강의실 안을 잔잔히 퍼지는 교수님의 저음은, 상당히 감미로웠지만 내가 듣기에 상당히 괴로웠다.
어젯밤에 끊임없이 들었던 내 이름이 들려오는 착각이 일 정도였다. ..... 심장에 나빠.
방금 전까지 저 입술이 내 입술에 키스를 퍼부었다는 게 도통 믿기질 않는다.
친구에게 교수님과 사귄다고 하면, 친구는 진지하게 정신병원에 전화를 넣어줄거야. 가보라고.
확실히 나도, 친구가 교수님이랑 사귄다고 하면 정신상태 부터 걱정할 테지.
가슴이 술렁, 울렁, 출렁 거렸지만 우선 갈무리하며 교수님의 얼굴보단 교재로 시선을 내렸다.
허나, 한창 뜨겁고 달콤한 연애를 시작한 여자가 사랑스러운 연인을 보며 어찌 가만히 있을 수 있으랴.
이성은 머리를 책에 박으라고 외쳤지만, 사랑으로 마비된 가슴은 교수님을 보라고 외치고 있다.
중간중간 참지 못하고 시선을 들자, 때때로 교수님과 눈이 마주쳤다.
우연인지, 아니면 교수님도 날 바라보고 싶었던건지는 알 수 없었으나 ....., 기쁘다.
“ 그럼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
강의가 끝난 다는 소리에, 아쉬움의 한숨을 토해내는 강의란 교수님의 강의 뿐일거다.
옆에서 오늘 유독 교수님과 아이컨택한 수가 급 늘었다며, 흥분하는 친구의 말에 괜스레 뺨이 뜨거워진다.
나 때문이라는 보장도 없는데, 왜 이렇게 부끄럽지. 이런 것도 망상증의 한부분 아닌가?
막 앞문으로 나서는 교수님을 보며 총총 뒤를 따르려고 하는데, 뒤에서 선배님! 하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내 이름을 직접적으로 담고 있는 목소리에 내 걸음이 멈추었고, 교수님의 걸음 또한 멈추었다.
“ 선배! ”
언제나 방긋방긋 웃으며 선배들에게 살갑게 굴어서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한 학년 후배였다.
“ ..... 어, 어어어. 안녕? ”
“ 오늘 동아리에 모임있는데, 오실거죠? ”
“ 모임? ”
무슨 모임? 고개를 갸웃하자 후배 녀석이 방실 웃으며 설명에 들어간다. 순간, 강의실 안이 술렁거렸다.
뭔가 싶어서 술렁거림이 이는 곳으로 고개를 돌리니, 시선의 중심에 있는 사람은 교수님이었다.
교수님이 천천히 단상에 올라서자 밖을 나서던 학생들의 걸음이 일제히 멈춘다.
따로 일이 있는 듯 이리저리 움직이던 교수님이 멈춰있던 학생들에게 시선을 돌리자
의외로 매서운 교수님의 눈초리에 하나 둘씩 강의실을 빠져나간다.
“ 아시겠죠, 선배? 모임 꼭 오세요! ”
...... 어, 뭐, 뭐라고 얘야? 난 잘 못들었다만?
올 때와 마찬가지로 방실 웃으며 가는 후배를 불렀건만, 총총 가는 후배 아이는 내 말을 잡아내지 못했다.
“ 사이 ,.... 좋아보이네? ”
후배 아이의 등을 유심히 보던 교수님은, 딱 눈을 깔아 나를 보며 작게 읊조리신다.
무표정한 얼굴에, 팔짱을 낀 포즈가 묘하게 삐딱하다.
“ 후배니까요. ”
내 말에 교수님은 단상 위에서 내려와 저벅저벅, 느린 걸음으로 다가왔다.
쫄 필요 하나도 없는데, 교수님이 한발자국 내미는 걸음에 움찔해서 나도 모르게 뒤로 주춤했다.
그런 날 보며, 교수님의 입술이 휘었지만 미소라고 보기엔 어려웠다.
“ 흐응 ,.... 그래?
아주 사이 좋아보이더라. 다정해보이고. ”
칭찬이 아니다. 입안에 고인 침이 힘겹게 목구멍으로 넘어갔다.
내 앞까지 바짝 다가와서 눈만 내리깔고 말하는 교수님의 말은, 결코 좋은 뜻이 아니었다.
“ 모임이 있다고 들었는데,
...... 참석 할거야? ”
교수님은 내 얼굴에 손을 뻗어 손바닥으로 볼을 감쌌다.
매끈하게 뻗은 교수님의 손가락은 내 귓볼을 스쳤고, 내가 움찔하자 교수님의 입술이 더 깊게 파인다.
교수님의 손가락은 내 귓볼을 잡아 쓸듯 살며시 매만지기 시작한다.
“ ..... 싫어 ..., 교수님 ....., ”
귓볼을 잡힌 것만으로도 움찔거리는 나를 내려다보던 교수님은,
끝내 날 벽으로 몰아붙이며 내 몸에 바짝 밀착한다.
교수님은 교수님의 양 팔에 갇혀서 꼼짝도 하지 못하는 내게 고개를 숙인다.
점차 다가오는 교수님의 입술을 보며 난 고개를 옆으로 홱 돌렸다.
키스 하기 싫다는 뜻이었으나, 교수님은 두 손으로 내 볼을 잡아채며 머리를 억지로 끌어온다.
교수님의 힘을 당해낼 수 있을 턱이 없던 터라, 내 입술은 고스라니 교수님에게 맡겨졌다.
“ ...... 싫어, ”
“ 싫어?
이걸 어쩌나, 네 얼굴은 그렇지 않은걸. ”
“ ..... 너,
지금 네 표정이 얼마나 야한지 모르지? ”
귓가에서 속삭여지는 교수님의 말에 볼이 화끈거리기도 전에, 닫힌 강의실 문이 덜컹거린다.
내가 놀라서 강의실 문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으니, 밖에선 잔잔한 대화소리가 이어진다.
“ 교수님 ....., ”
내가 불안감으로 잔뜩 울먹이며 말하는데도 교수님은 요지부동이었다.
“ ...... 제발, ”
“ 모임 ,.... 참석 할거야? ”
이놈의 솔직한 몸뚱이는, 현 상황을 벗어나는 거짓말 따위 못한다는 듯 굳어진다.
다시 달칵 움직이는 강의실 문고리를 보며 놀라니, 교수님은 그런 내 어깨를 잡아채었다.
“ 아무리 교수님이라고 해도,
제 사생활에 참견할 자격 없어요. ”
“ 오호, 참견할 자격이 없다라 ...? ”
“ 네. ”
“ 그래, 자격이 없을 지도 모르지.
허나 ,..... 너의 자유를 구속할 권리는 가지고 있어.
난, 네 연인이니까. 넌, 내거니까. ”
내가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교수님만 올려다보자,
교수님은 내 입술에 아주 부드럽게 입술을 맞댄다.
뺨으로 굴러떨어진 눈물방울은, 내 뺨을 잡고 있던 교수님의 손가락으로 고였고,
교수님은 무척이나 당연스럽다는 듯 혀로 핥았다.
“ 모임, 참석하지 마. ”
교수님의 목소리는 키스와도 같이 다정했다.
이런 시댕 나도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도진 교수님 집착, 소유욕 쩔 로맨틱 달달남 하세여...
여기서 여시는 과연 모임을 참석 할까여????? 안할까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낼라고 하니, 어여쁜 표지도 들어오고..
끌낼라고 하니, 도진 교수님이 야스스(?) 한 말을 던질 때가 되었고..
끝낼라고 하니, 난 이런 도진 교수님이 마음에 들고...
조금 더 노골적이고 직접적인 단어사용은, 명박행이 무섭군여..
...... 글이 솜 털만큼도 야하지 않게 느껴졌다면, 나의 능력 부족 ㅋㅋㅋㅋ...
도진 교수님 : 소유욕, 집찰 쩔 로맨틱 달달남.
쭝기 신랑 : 개구쟁이 다정다감 팔불출 남편. (+달달남)
고수 씨 : 수줍수줍열매 잡수심. 매사 조용하고 말투도 정중함. (+애절남)
강동원, 원느님 : ???????????????????????????
시간 괜찮으면,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9639 가서 의견 하나만 내줘 *-_-*
송중기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7908 (송중기 - 소꿉친구)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8714 (송중기 - 연인사이 1)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8910 (송중기 - 연인사이 2)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9064 (송중기 - 연인사이 3)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9302 (송중기 - 연인사이 4完)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9402 (송중기 - 신혼부부 1)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9581 (송중기 - 신혼부부 2)
강동원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8799 (그 남자 上)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7717 (치료해주세요, 선생님)
고수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9487 (다가가도 될까요? 1)
첫댓글 모임 안갈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엉.........카리스마 비느님
빈느님아.... 눈물 핥아먹지 마요........... 짜요.......... (전 짜게 식어간다구요 ㅜㅜ)
오메 쩔엌ㅋㅋ 모임따위안가..
전 그래도참석할거에요......헿 더 구속해줘요
교수님 삐졌듬ㅋ
아 이사진뭐야 ㅋㅋ 우와 여기 사진 올릴 수 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늬 당연하게 안가는거 아늰가연 !!!!!!!!!!!
싫어 교수님.... 이라니 무슨 성인물화 되고있어!!!!! 그걸 또 능글맞게 즐기는 도진느님이라니 강의실에서 보고있는데 이거보고 교수얼굴을 보고싶지않긔 하악 모임나가야지 그럼 도진씨가 날 거칠게 대해주겠징
헐, 성인물화 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자제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다시말해봐.. 아 진지돋게 화내고싶네 그러지마... 성인카페에서 성인물화되는게 뭐가 잘못이라고! 그러지마! 나 세숫물에 얼굴 박는거 보고싶어?! 앙?!
알았어 언냐, 내 망상을 펼쳐펼쳐펼쳐볼게, 세숫물에 얼굴 박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참석할꺼야 더 구속해 더더더더
안해 안 할 거임 날 걍 잡아 가둬주세요 도진씨 하악...
가둬줘 가둬줘 아무데도 못가게 가둬줘!!!!!!!!!!!!!!!! 아침부터 광대마비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번갈아 가면서 쓰니까 *-_-* 수 옵화 쓸 차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윙크라니!!! 윙크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원빈은 윙크하는 짤은없는겨?ㅠㅜㅠㅠㅠㅠ
못 구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으 능력 부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착남으로 변했군 그거야그거!!
안가 안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면안되지!!!!!!!!!!!!!!!!!!!!! 아 집착물좋아!!!!!!!!!! ㅠㅠㅠㅠ
아....내 쉴곳은 여기다.....ㅋㅋㅋㅋㅋㅋㅋ 꼭 참석했음 좋긋닼ㅋㅋㅋㅋㅋㅋ 질투심 폭발시키게ㅋ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22222222222222222바로 이거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333333333이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언니들 보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착집착!!!!!!!!!!! 난 교수님이 단상에 올라가서 마이크에 대고 뭐라고 말할 줄 알고 쥰니 두근두근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탄은... 마이크 말고 행동으로 해야 더 강렬하지 않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참석해서 더 교수님의 마음을 불태울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런거 좋아 ㅋㅋㅋㅋㅋㅋ 더 집착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모임나가고 교수님 엄청 빡치게 해서 그날 밤에 천국갔다올래 ~▽~ 햐아
천국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천국일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안가안가!!ㅋㅋ 그냥 여기 있을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 짱팬!!! 브금이랑 완전잘어울린다 행복하다 오늘은 좋은꿈꿀거같아 집착해줘좀더 ㅠㅠ
언냐 쪽지 확인해줘여 ☆
시져시져시져모임갈꼬햣 화나게해서 더좋은거해야디라라이나랄라라라란리라라랄ㄹㄹㄹㄹ
그래 더더더더더더더!!!!
하...... 진심 소름 쫙 돋을 정도로 좋았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착,소유욕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소유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좋아ㅠㅠㅠㅠㅠㅠ
교수님 집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갈께요ㅠㅠㅠㅠㅠ
안가!!!!!!안간다고!!!!!!!더 집착해줘 하앍
모임이뭐야 왜가 안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더해주세요^*^학하라갛락
구속해요!!! 집착해주세요!!!!1 날 가둬도 되!!!!!!!
가고싶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