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알아보는 초의 원리… 초 가운데 무명으로 된 심지에 불을 붙이면 초의 온도가 올라가며 파라핀계의 물질이 심지 끝으로 이동합니다. 즉 기화된 양초 자체가 연료라는 뜻입니다. 이 상황은 석유를 가스레인지에 놓고 불 붙인 격ㅋㅋㅋㅋ 불이 번지지 않고 잘 살아계셔서 천만 다행입니다…ㅠㅠ https://t.co/1PRm79uvzI
나도 아빠랑 저렇게 똑같이 양초 녹이다가 불 난거야, 공기를 차단해야겠다 싶어서 공기를 차단했는데 이제 괜찮겠지? 하고 확인하려고 오픈한 순간 산소랑 만나서 갑자기 팡하고 터짐, 나는 놀라서 멀찌감치 떨어져 있었기에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크게 다쳤을 듯... 진짜 몰랐어
첫댓글 그렇구나…ㄷㄷㄷ
헐 그냥 녹기만 하는줄 알았는데....
ㄷ ㄷ ㄷ 몰랐어 그래서 항상 전기포트? 같은데 넣고 파라핀 데우는구나
헐 연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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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심지에 무슨 처리가 더 되어있는줄 알았어 ㅇ0ㅇ... 파라핀은 불에게서 보호하는 용도인줄... 완전 반대였네... 생각해보면 그렇구나 하는데
헐 캔들 심지 짧게 자르고 불 붙이라고 해서 거의 캔들에 닿게 불 붙였는데 조심해야지
양초가 기름 같아보여서 그걸로 타는구나 싶긴 했는데 기화되어서 연료가 되는 거구나... 좀 어렵네
나양초에 불붙이려고 가스레인지에 뒤집어서 대고있었는데
이런경우 많을듯
초자체가 연료구나 몰랐어
아 진짜..? 심지가 중요한게 아니었구나
ㄷ ㄷ ㄷ 나도 몰랐다
헐 초 가 연료구나...
헐 진짜몰랏어
초등학교때 담임쌤이 색깔양초 숙제 내줘서 저렇게했다가 저꼴남..심지어 부모님 그때 안계셨어서 물부었다가 더 불길세지고 아파트 태워먹을뻔함ㅠㅠ...
냄비뚜껑 던지듯이 덮어서 겨우 끄긴했는데 아직도 너무 아찔..
나도 전혀모름 양초매번쓰는데..너무무서빕네 조심해야지
생각해보니 그러네
오 전혀 생각 안해봤는데 맞네ㅋㅋㅋ
초딩때 학교에서 색깔양초 만들기 했는데 그걸 우리반 남자애가 집에가서 동생이랑 하려다가 집에 불나서 집 다 탔었음..다행히 걔랑 동생은 무사했음..
개무섭..
와대박.....아얘몰랏다
와 처음 알았어 당연히 심지가 있어야 하는줄
나도 몰랏음 ㅠ
나도 아빠랑 저렇게 똑같이 양초 녹이다가 불 난거야, 공기를 차단해야겠다 싶어서 공기를 차단했는데 이제 괜찮겠지? 하고 확인하려고 오픈한 순간 산소랑 만나서 갑자기 팡하고 터짐, 나는 놀라서 멀찌감치 떨어져 있었기에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크게 다쳤을 듯... 진짜 몰랐어
헐 생각도 못했는데 맞네
파라핀…로켓연료로도 쓰임 ㅜ
헉... 심지가 다 하는 줄... 개무섭네
그치그치 심지는..양초를 조금씩 운반하는 통로지
헉 새로운 지식 알아간다
ㅋㅋㅋㅋ아 궁금하다
나도 방학숙제로 저런거 만들다가 상부장 살짝 태움. 불기둥을 그때 첨 본거같아.
동갑인 10살 사촌이랑 둘이서 만들다가 어휴....
지금 알게됨 너무 충격적이고 세상이 날 속이고 있는거같아 심지를 태운게 아니었다고
식당에서 보온 용도로 밑에다 불 붙여주는 초도 심지없이 그냥 불 붙이잖어! 나도 그 때 아 심지 없어도 불 붙구나 싶았음
심지에 불 붙었을때는 왜 화르륵 다 안타??
고체연료=양초인건 이제 알겠는데
심지에만 불이 붙어있는 이유가 뭐지
심지가 발화점이 더 낮아서..? (그냥던져봄)
저기 첫번째 트위터에 적혀있어 양초가 녹으면서 파라핀계 물질이 심지쪽으로 올라가서 기화되는...거기에 불이 붙는거라서 심지쪽에 불붙는거처럼 보이는거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