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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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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33개월 아기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기억나"…실제 가능한 일일까?
민트쵸파 추천 0 조회 16,967 24.07.24 08:48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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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7.24 08:50

    첫댓글 그치? 이미 뇌가 뱃속에서부터 생성됐잖아

  • 24.07.24 08:51

    나도 조카한테 물어봤는데 따뜻했다구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07.24 08:52

    오 하고 클릭했다가 아는 교수님 이름나와서 놀랏넼ㅋㅋㅋ유명한 분이셨구나 태아 뱃속애서도 웃고 다 감각 느낄걸

  • 24.07.24 08:53

    난 누구한테 물어보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나도 그 생각했어..ㅎ

  • 작성자 24.07.24 08:58

    엇... 그 생각은 못해봤는데.... 말 듣고보니 그런 목적일 수도 있겠다 싶네 에휴ㅠㅠ

  • 24.07.24 09:00

    나도 그생각함ㅋㅋㅋㅋㅋㅋ

  • 24.07.24 09:02

    진짜 예전부터 있던 말이긴 해 문닫고 나왔어 열고 나왔어 물어보면 동생 생길지 말지 알수 있다는 말도 있었고ㅋㅋㅋ
    근데 애들이 선택지주면 걍 아무거나 고르는거일수도ㅋㅋㅋ

  • 24.07.24 10:05

    동2..

  • 24.07.24 10:19

    나도 ㅋㅋㅋㅋ 진짜 뭘 별

  • 24.07.24 10:37

    나도ㅎㅎ

  • 24.07.24 09:04

    거의 6개월 8개월 이정도는 돼야 가능할듯

  • 24.07.24 09:07

    저 영상 봤는데 애기한테 태명 가르쳐준 적 없는데 엄마가 (태명) 으로 불렀잖아~ 이런 식으로 애기가 말하고 임신 때 얼린포도 많이 드셧다고 햇는데 애기가 포도 많이 먹엇다고 답하기도 하고

  • 24.07.24 09:08

    그냥 애들이 지어내는말 같은데........... 어케 기억함 그걸 ㅠ

  • 24.07.24 10:24

    22

  • 아니 물속에 있으면 귀가 맹~~~ 하는데요? 그럼 수많은 백색소음(자궁소리)는 뭔디..

  • 24.07.24 09:09

    난이거 안믿김... 세네살된 애들도 일년전일 잘 기억못하는데 .. 신생아때 있었던일 기억은 말할것도없고 뱃속의 일을 기억한다고?ㅜㅋㅋㅋㅋㅋ 저런영상보면 아마도 누군가 말해준적이 있었거나 사진으로 봤었거나 뭐 그런경험이 있지않았을까 ㅋㅋㅋ

  • 24.07.24 09:11

    저걸믿는게 신기해..

  • 24.07.24 09:11

    우리딸도 엄마 뱃속에 있었을때 따뜻햇다고 하던데

  • 24.07.24 09:12

    예전에 일상날갯짓 웹툰에서도 이 에피소드 본 적 있어 벌써 그게 십몇년 전 인데 그때도 보면서 와 그럴 수가 있나? 하면서 신기했던 기억..

  • 24.07.24 11:18

    머야 그럴수도 있나? 했다가 갑자기 그걸 믿은 등신이 됐노..?

  • 24.07.24 09:15

    그냥 하는 말일듯

  • 24.07.24 10:56

    어른들이 명절에 모여서 말했던 얘기들이나 운전 중에 흘린 이야기들 기억한 것 같은데? 갓태어난 애기들이 엄마 목소리에 반응하는거랑 3살짜리가 구체적으로 3년 전 일을 기억하는거랑 같나;

  • 24.07.24 09:26

    저걸 어캐기억함

  • 24.07.24 09:27

    기억은 모르겠고 소리는 들리긴할걸 치과같은데서 드릴소리 들리면 난리남
    근데 기사 타이밍이 의심스럽긴하다

  • 24.07.24 09:31

    나는 오빠랑 같이 잇었는데 오빠 먼저 나가라고 양보햇다고 햇는데 ㅋㅋㅋㅋㅋ 다 구라지 ㅋㅋㅋㅋ

  • 24.07.24 09:40

    당연 애기들 귀엽게 치는 구라지.. 양수에 담겨있는데 물속에서 소리가 어케들리나요 ㅋㅋ

  • 24.07.24 10:04

    엄마아빠 대화듣고 태명 같은 건 알겠지ㅎㅎ 엄마 뱃속에서 왔다 이런 소리 듣고 자기가 상상한 거일듯

  • 24.07.24 10:06

    나는그지어내는것같은말에 감동?뭉클?하는그감성을 마주할때마다공감성수치가너무심해

  • 24.07.24 10:15

    저거 믿는 사람들 주파수도 믿을듯.. 애들이 기억하는거 진짜라고 믿던데. 배안에서 외부 소리가 어떻게 들리냐고요 ㅋㅋㅋ그땐 언어도 안 배웠는데 애가 어케 그걸 다 기억하냐 으휴

  • 24.07.24 10:18

    이걸로 또 여자들한테 죄책감 심어줄라고? 기억하긴 뭘 기억해… 여성들한테 감성팔이 그만해주라

  • 24.07.24 10:27

    뭐 논문이나 연구없나 궁금하네

  • 24.07.24 10:28

    걍 지어내는말이겠지...

  • 24.07.24 10:38

    걍 수영장 물 속에만 있어도 밖에서 소리치지않으면 잘 안들리는 마당에 뭔 태명을 듣고 그걸 기억까지해ㅋㅋㅋㅋ

  • 24.07.24 10:39

    문열고나왔어 닫고나왔어 이게 젤어이없는게
    성관계 피임여부를 어른이 결정해서 애가 생기거나 말거난데
    저거묻고 열고나왔다했는데 애기 생겼다
    < 뭔 말같지도 않은 말임..ㅎㅋ

  • 24.07.24 10:42

    나도 학생때 늦둥이 동생한테 저런 대답기대하고
    ㅇㅇ야 너 어디서왔어 물어봣는데
    버스타고왔어 ㅇㅈㄹ해서 안믿게됨
    조리원에서 엄마아빠랑택시타고왔다고요;;;

  • 24.07.24 10:45

    유행처럼 인스타에 애있는집은 너도나도 다 찍어올리던데 그냥 그중에 몇 개 얻어걸린 거 아닐까ㅋㅋㅋㅋㅋㅋ

  • 24.07.24 10:48

    저걸믿노

  • 24.07.24 10:59

    나 우리 사촌동생한테 몇년전에 물어봤는데 따뜻했다고 했었어ㅋㅋㅋㅋㅋ

  • 24.07.24 11:05

    우리애는 기억 못하든데
    뱃속에있을때 와봤다 먹어봤다 그러는데 안가봤고 안먹어봤어 누구뱃속에 있었던겨

  • 24.07.24 11:08

    들을수있다쳐도 그걸 이해할 언어능력이 안 되는데 뭘 기억해ㅋㅋ 그게 됐으면 신생아 태어날때 어머니 처음뵙겠습니다 하면서 태어나야됨

  • 24.07.24 11:29

    ㅋㅋㅋㅋ 맞아 들을 수는 있지만ㅋㅋㅋㅋㅋ 언어랑 뇌구조가 아직 그만큼 안되는데 절대 불가능이라 생각함

  • 24.07.24 11:21

    저거 그냥 애기들이 엄마 관심받고 싶고 분위기에 집중되고 그러니깐 거짓말 친다는거라던데 (순수한 의미로)

  • 24.07.24 11:32

    저거 그냥 애들이 지어낸 말이랬어

  • 24.07.24 12:00

    말이되냐

  • 24.07.24 12:46

    지어낸 말이라고 해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ㅠ 따뜻했다는 표현이나 뱃속에서 놀았다는 말들❤️

  • 나만 믿었군.. 조카애들 첫째는 무서웠다 그랬고 둘째는 재밌었다 그래서 엄마 심리가 영향이 있었나? 싶었는뎈ㅋㅋ

  • 저 영상 봤는데 저 아기한테 한번도 말해준적 없는 태명까지 말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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