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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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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아빠 기 죽이는 방법 공유 달글
기자회균 추천 0 조회 4,565 24.07.24 09:59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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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7.24 10: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07.24 11: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터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07.24 14:20

    ㅅㅂㅋㅋㅋㅋㅋ아준내웃곀ㅋㅋ

  • 24.07.24 10:01

    지금 돈번다고 유세 떠는데 퇴직하면 두고보자.

  • 24.07.24 10:08

    퇴직하잖아? 지가 지금까지 돈 벌어다 줫는데 왜 집안일 해야하냐 함 ㅋㅋㅋ진짜 어이없어

  • 24.07.24 10:02

    하루에 한번씩 세뇌시킴

  • 24.07.24 10:03

    개소리해도 대꾸안하기~ 진지하게 상대 안해주고 모르는사람 대하듯 쌩무시하면 기죽음

  • 24.07.24 10:04

    내 친구는 실제로 칼빼들고 찔러 죽여버린다고 대가리 풀었더니 그 이후로는 안그랬대

  • 24.07.24 10:04

    아빠라고 부르면 안됨 할배라고 불러야함
    난 이거 효과 많이 봤어. 할배라고 부른지 몇년 됐더니 지금 많이 순해짐. 가끔씩 또 지랄 하려할땐 할배 그만해!!!!!하고 샤우팅하면 이김

  • 24.07.24 10:04

    집 나가서 아빠엄마랑 살라고 하기

  • 24.07.24 10:04

    경제권 없어지면 전만큼 ㅈㄹ못함 나도 내가 버니까 이제 나한테 큰소리 못치고 나도 안보고 살면 그만이니까 무서울게 없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7.24 10:08

    22 ㄹㅇ ㅋㅋㅋㅋㅋ 눈깔디집혀서 개소리지르니까 그뒤로 쟤는 언제든지 나를 등질애다 싶어서 조심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한테 얘기했대 그래도 만족스럽진못함 개비천성이 한남그자체라 ..

  • 수탉 목소리가 담장을 넘어가면 될 일도 안된다고 말하기
    돈 벌고 왔다.
    내 연차로 병원 데리고 갈 때 말 잘 들으라고 나 아니면 누가 병원 데리고 가냐고 세뇌 시키기
    소리 깩깩 지르기

  • 24.07.24 10:08

    밥상 엎기

  • 24.07.24 10:09

    꼽 ㅈㄴ 주기

  • 24.07.24 10:13

    걍 사회에서 남자들이 하는거 고대로 해주면됨. 너 집에서나 그러지 밖에나가서도 그러면 인간관계 싹 끊긴다고 세뇌하기(근데 진짜이긴함)
    틀린부분 하나도 안빠트리고 조목조목 다 반박하고 기억해놨다가 다음에 또 개쌉소리하면 너 그때도 ㅇㅇ얘기했던거 다 틀렸었는데 이번엔 확실해? 진짜임? 잘 알아본거 맞아? 물어보며 스스로 판단력 의심하게 만들기
    엄마라 참고살지 당신은 엄마 아니었으면 지금 밥도 못얻어먹고 다녔다 주기적으로 외치기

  • 24.07.24 10:12

    꼽주기

  • 24.07.24 10:13

    걍 꼽 존나 주면 됨ㅋㅋㅋㅋㅋ 뭐라 지랄해도 타격없이

  • 24.07.24 10:16

    아빠 집에 혼자 두고 외출한다고 함

  • 꼽 존나 주고 개무시하고 개후려치기

  • 24.07.24 10:16

    남의 집 개비랑 비교하기
    늙어버린 외모 공격

  • 24.07.24 10:17

    개꼽주기 이것도 모른다고? 하면 웅엥ㅇ웅앵 하면 말 똑바로 하라고 함

  • 24.07.24 10:17

    삼식이 밥충개비는 어째야되지 나랑 있을땐 안그러는데 엄마만 있으면 손 다 놓고 차려질때까지 기다림..

  • 24.07.24 10:18

    걍 애기때부터 우습게알고컸음 뭐 아빤데 버리길할고야 어쩔거야 나혼자 애기때부터 ㅈㄴ 막지랄함

  • 24.07.24 10:21

    잘못한거 계속 말하니까 좀 반성한듯 바락바락 소리지르고 걍 대들었어

  • 24.07.24 10:22

    이혼이 best

  • 24.07.24 10:23

    이름 존나 크게 부르기

  • 24.07.24 10:23

    엄마 형제 나 거실에서 얘기 잘 하고 있다가 아빠만 오면 방으로 다 흩어지기 ㅋㅋㅋ 한 3번하면 눈치챔 자기때문에 가는거

  • 24.07.24 10:31

    일딴 딸내미가 미친여자처럼 굴어야됨
    몇십년간 엄마 굴복시키면서 어깨뽕 이빠이 선 상태라 내가 개지랄떠니까 좀 타격받더라... 근데 아빠가 좀 딸램을 사랑하는 집 한정이긴할듯ㅠ 애정없는 애비한테 뭐가 먹히겠어

  • 24.07.24 10:35

    연끊으면 고쳐짐

  • 24.07.24 10:41

    이혼+병

  • 24.07.24 10:41

    엄마 이혼이 베스트
    그 담에 연끊기

  • 24.07.24 10:51

    남자 목소리가 넘 크다고 계속 꼽주면됨

  • 가출,자취 하면 싸가지 고쳐짐

  • 24.07.24 11:20

    중국 보내서 여권 찢는다 함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7.24 13:45

    ㅋㅋㅋㅋ나도 이거부탸 생각남

  • 헛짓하면 먹금 대화안함 걍 투명인간 취급하면 눈치 슬슬보다가 멀쩡하게살음

  • 24.07.24 11:49

    이혼당하고도 정신 못 차리던디

  • 24.07.24 11:49

    한번 싸우고 난 뒤에 걍 지랄하든가 말든가 무시때려야함ㅋㅋ

  • 24.07.24 11:54

    뭐라 씨부리면 벽보고 계속 말하고 있으라고 하고 약속 나갔더니 걍 입꾹닫음

  • 24.07.24 12:10

    투명인간 취급 ㅎㅎ

  • 24.07.24 12:57

    투명인간 취급해도 안바뀜 ㅋㅋ 걍 포기함 ㅅㅂ

  • 24.07.24 13:59

    같이 티비보다가 티비에서 비슷한 모습나오면 욕하기

  • 24.07.24 21:03

    나도 이거 하는데 ㅋㅋ 티비에서 와이프한테 잘 못하고 이상한 소리하는 한남들 나오면 저거저거 미친새끼 아니야~? 지손으로 밥도 못차려 먹어? 나이를 콧구멍으로 쳐먹었나~ 이런거 시전ㅋㅋㅋㅋ

  • 24.07.24 14:47

    꼽주고, 아빠가 호통치면서 뭐라하면 받아치면서 눈 똑바로 쳐다보기

  • 24.07.24 14:50

    절대안짐 화나서 지랄할때도 안짐 같이 존나 욕하면서 개지랄떨면 걍 아 쟤는 건드리면 존나 피곤하구나 생각해서 말 잘듣더라 그리고 이걸 잊어버릴때쯤 다시 상기시키고 가스라이팅 존ㄴ나하면 기죽던디

  • 24.07.24 22:26

    내 지인은 이름으로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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