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sevillafc.es/actualidad/noticias/ac-milan-efectua-opcion-compra-kjaer-2020
AC밀란이 2020년 초 시몬 키예르를 임대영입할 당시 삽입했던 완전영입 옵션 조항을 발동하면서, 시몬 키예르는 더 이상 세비야 FC의 선수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그는 먼저 아탈란타 BC로 임대갔었지만, 겨울 이적시장에 스테파노 피올리의 팀으로 재임대를 갔었습니다.
이렇게, 시몬 키예르는 세비야에서의 2시즌간 64경기 출장기록을 남기고 떠나게 되었습니다.
세비야는 그의 프로 경력에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첫댓글 밀란에서 나오나
아탈란타에선 거의 출장을 못했었는데, 밀란에선 주전 센터백으로 뛰는 듯 합니다.
ㅅㅅ 개잘함
그런가요? 다행이네요.
키예르도 세비야에서 꽤 오래(...) 뛰어서, 이왕 임대간거 잘 해서 주전자리 꿰찰 수 있기를 바랬는데, 세비야에게도 밀란에게도 좋은 소식이 된 듯 합니다.
굿~~
오예
잘됐네요. 키예르도 쓰리백은 확실히 아니었던 것 같고 포백도 파트너가 우수하면 평타 이상은 해주는 타입인듯 세비야에 몇 없는 국대였는데 잘하길
수소 영입(...)을 위한 자금 융통에 도움이 되는 방출이 되었습니다.
SNS상 팬들 반응은 대체로 '잘 갔다, 가서 잘 해라 근데 왜 이적료가 이거밖에 안되냐' 정도더군요.
@Sevillista 그렇네요. 이제 30살인데 350만은 좀 적은 듯 수소의 5분의 1 수준이네요. 처분이 급한 건 이해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