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G(Price earnings to growth ratio) =>기출유형
- 기업 성장가치를 포함한 지표로 PER를 연간 EPS 증가율로 나눠서 구한다. PEG가 1보다 낮으면 기업 이익증가율에 비해 주가가 덜 올랐다는 뜻이다. 기업성장성이 높을수록 값이 낮아진다.
- 관련 기사 : PEG<주가이익증가율>로 주가상승 점친다, 매경4/3
- 참고
PER(price-earning ratio) : 주가수익비율. PER은 특정 주식의 주당시가를 주당이익으로 나눈 수치로,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 배가 되는가를 나타낸다. 어떤 기업의 주식가격이 6만6000원이라 하고 1주당 수익이 1만2000원이라면 PER는 5.5가 된다.
여기에서 PER이 높다는 것은 주당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PER이 낮다는 것은 주당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PER이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EPS(earning per share) : 주당순이익. 당기순이익을 주식수로 나눈 값. 주당순이익은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주당순이익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며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주당순이익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다. 이른바 블루칩으로 불리는 대형우량주의 주가가 고가이면서도 여전히 선호되고 있는 이유도 바로 주당순이익이 높은 데서 비롯된다. 주당순이익이 상승하고 있는 기업은 주로 신기술·신제품의 시장지배력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경우가 많다.
▷보금자리론
- 중소형 분양주택, 10년 임대, 장기 전세, 국민임대, 영구임대 등 서민을 우해 짓는 주택을 모두 아우르는 개념. 국토부는 2018년까지 보금자리주택을 총 150만 가구(수도권 100만가구) 공급하기로 했다.
- 관련 기사 : 보금자리주택 들어설 비닐벨트<그린벨트 내 비닐하우스>는 어디, 매경 4/3
▷워치콘(watchcon ; watch condition) =>기출유형
- 북한의 군사 활동을 추적하는 정보감시태세로 5단계 등급으로 이루어져 있다. 워치콘 Ⅴ는 일상적인 상황으로 징후경보에 전혀 문제가 없는 상태이다. 워치콘 Ⅳ는 잠재적인 위협이 존재하는 상황으로 일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으나, 계속적인 감시가 요구되는 상태를 의미한다. 워치콘 Ⅲ는 국가안보에 중대한 위협이 초래될 우려가 있을 때 발령되는데, 이 단계에서는 정보요원의 근무가 강화되고 적정을 주의 깊게 감시하게 된다. 워치콘 Ⅱ는 우리의 국익에 현저한 위험이 초래될 징후가 보일 때 발동되며, 이때 첩보위성의 사진정찰, 정찰기 가동, 전자신호 정보수집 등 다양한 감시 및 분석활동이 이루어진다. 워치콘 Ⅰ은 적의 도발이 명백할 때 내려지는데, 정전 이후 아직까지 발령된 적이 없다.
한국군과 주한미군은 평상시 Ⅳ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나 상황이 긴박해지면 점차 Ⅲ, Ⅱ, Ⅰ 등급으로 정보감시태세의 단계가 올라간다. 워치콘의 단계 격상 발령은 한∙미 양국 정보당국간 합의에 따라 이뤄지며, 단계가 높아질수록 정찰기 등 첩보수집 수단이 보강되고 정보 분석요원도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