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사평 마을에서 미시령으로 가면서 본 울산바위 뒷면


이쪽 북쪽에서 본 울산바위의 위용이 참 장관인데....


미시령 터널을지나 당도한 용대리 황태마을의 랜드마크 매바위



이 곳 부흥식당에서 내가 황태 밥상으로 쏘았는데, 그 사진은 없네요.

뒷산 봉우리가 꼭 거북을 닮았지요.


다시 미시령으로

다시 보는 울산바위의 위용



또 일출


어느 가족이 숙소 앞에 만들어놓은 눈 사람 가족


숙소 주변에서 눈썰매 타기


갈매기형으로 만든 하조대의 조명등




짝궁들 한 컷

우리도 한 컷

하조대 풍광

이런 명소이니 조선 개국공신 하륜과 조준이 만년을 보냈다해서 하조대라는 이름이 남고

점심 식사처로 인터넷에서 유명한 벌집 장칼국수집을 찾았고

아니나 다를까 방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대기하는 사람들이 가득


20여분을 기다려서 방에 들어가고 또 20분 정도 후에 받은 장칼국수

손주들도 잘 먹고

맛은 있더군요. 옛 장국. 장떡과 맥을 같이한 맛.
첫댓글 황태 덕장 하조대
장칼국수 한그릇에 침이 꿀꺽.
기다리다 먹으니 그맛은 더 기막히죠.
그러게나요.
이번 여행에서 제법 알려진 맛집으로
강릉 초당두부. 용대리 황태구이 정식.
그리고 강릉의 손칼 장국수를 먹었으니.
그래서 문득 홋홋할 때는 어디론가
멀리 떠~나고 싶어라 인것 같아요.
하고 자 하는 일 다할수 있고 가고자 하는 곳 다갈수있는
이새상에서 재일 행복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