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부터 매장 오픈합니다...... 화, 목, 토(10시~5시) 만 운영하기러 결정되었답니다.....
같이 일하시는분도 아가맘이고 해서리...
빠른 택배와 매장이 같이 원활히 운영되기가 힘드네요ㅡㅡ;;
제품이 하나만 빠져도 택배가 발송불가한데,,,
공장에서 주문을 올려 합배송하려다 보면 시간이 안맞아여
시즌상품이다 보니 공장서도 품절되어 버리면 더더욱 그렇구여~
죄송합니다~~~~~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서니 양해부탁드려요

ㅋㅋㅋ 저희 백일되어가는 막내랍니다^^
얼굴이 넘 못생겨서 얼굴만은 공개가 ㅡㅡ;;; 크면 낫겠지요?
더워서인지 징징 거리길래 미니 곰돌이 패드겸이불을 깔아주고, 돌복을 입혔더니 혼자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며 놀고 있네요~
올해는 정말 인터넷도 또 매장도 오픈을 할수 있을까? 참 고민을 많이 했답니다....
그래도 이렇게 다들 좋아해주시고 기다려 주시니 너무 감사할따름입니다..................
인견이 좋아서 너무 좋아 이렇게 좋은걸 모르는 사람들이 참 많구나 싶었답니다~~
그래서 조금씩 알리기 위해 시작한 일들이 제가 혼자 감당하기엔 너무나 커져버렸답니다....ㅡㅡ;;;;
그래도 여름만 다가오면 저처럼 인견에 미쳐버린 분(절대 나쁜뜻 아님..왕 매니아를 과도하게 지칭함)들과 함께
인견을 이야기 하고 또 논하면서 새로운 인견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또 평하고~~~ 즐겁습니다
시어머님은 제가 이일을 하는걸 무척이나 반대하시는 분중에 한분이십니다,,,,
제가 이일을 함으로써 대우받고만 사시는 분이셨는데 동네에서 장사하는 며느리라 얼굴도 서지 않으시고 .....
아이들도 내동댕이 쳐져 관리가 안되고......
남편이 하는 작은사업도 뒷바라지를 못하게 되니까요 ㅠ.ㅠ
또 집일과 육아를 함께해주시는 친정엄마같은 아주머니도 저때문에 많은일들이 전과가되어 너무 힘들어져버리니까요
그러나 풍기에서 구해온 작년보다 발전된 인견을 나름 추려서
다림질하고고 사진찍고 내내....
행복합니다^^ 힘도 많이 들지만요~
제가 실수도 참 많이 하지요..... 오배송도 하고,, 그래서 맞교환이 많지요 ㅡㅡ;;
문자에 답문해줘야지 하고 잊어버리공 ㅡㅡ;;
댓글도 확인못할때도 많답니다~
그래도 우리까페 분들은 저를 믿고 제가 골라준 인견을 믿고 또 같이 좋아해주시고 또 같이 시원함을 즐겨주시니
더이상 기쁠일이 없지요!!!
간혹 너무 힘든일도 있답니다......
인견시작도 전에 문닫아버리고 꽁꽁 숨어버리고 싶은 일도 있지요.....
전 예민한 사람입니다 ,,,, 그래서 공장서도 조그마한 하자도 반품하고 또 항의한답니다..
고객님들께 고스란히 돌아갈몫이 된다는 생각에 더욱이여~ 소중한돈이잖아여~
그런데 작은 일 정도는 그냥 넘겼으면 하는 바램도 있답니다
제가 당연히 교환하거나 반품해 드리는게 맞아요!!!! 당연하지만,,,,
재봉기름이 약간뭍었을 경우는 물로 세탁전에 물뭍히지 말고 주방세제로 싹싹 비벼서 세탁기에 넣어주심
없어지거든요~~~
볼펜자국이 있으면 물파스 문질러 놓으면 없어지기도 하구여~
그래도 안되면 당연히 반품하거나 교환해 드려야 하는것이 마땅하지여~~~
실제로 그냥 넘기시는 까페 분들이 더욱 많답니다 ~!!!
올이튀었는데 그냥 쓰신다는 단골마니아 분도 계시고,,,,
요루패드 같은경우 베개 만드는 공장에서 같이 하다보니 선풍기바람에 메밀껍질이 들어가 솜안에 까만껍질이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설명하면 그냥 쓰시는 분들도 계시고....
실밥 처리가 잘 안되었는데 제가 죄송하다며 잘라드린다고 해도 그냥 집에가져가서 자르면 되니 바쁜데 신경쓰지 말라고 하시는 회원님들도 많이 계심니다,,,,
나무원단이다 보니 껍질원사가 제대로 가공되지않고 실로 짜여진 경우도 가끔 있답니다 별로 티도 안나고 쓰시는데는 지장없다고 그냥들 쓰시구요~~
봉제나 재단이 잘못되었을경우나 그건요 그냥 쓰시면 안되고 당연히 교환받으셔야 하구요^^ㅋㅋㅋ
제가 판매자이지만,,, 물건팔아서 돈버는 사람으로 보지 않고 바쁘고 힘들면 그럴수도 있지 하시면서
그냥 옆집 애기엄마로 배려하고 이해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그런분들이 회원이라서 힘이 납니다!!!
늘 표현은 못했었는데.....이글을 빌어 고개숙여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감사합니다...........................................
첫댓글 우와~ 오픈하는군요. 얼마나 기다렸는지... ㅠ.ㅠ
쪽지보내도 답문이 없으셔서 오픈을 안 하시는줄 알았어요.
살때는 아무렇지도 않게 사면서 꼭 실물을 봐야 직성이 풀리니... ㅠ.ㅠ
제가 다리를 좀 다쳐서 월요일날 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가기전에 문자넣고 갈께요~
어머어머,,, 다리를 다치셨꾼요 ,,, 저번에 다쳤다는,,,, 에공 수난시대이시군여~
로레인님은 작년에 왠만큼 많이 구매하셔서 더 구경하실것이 있을런지...ㅎㅎㅎ
쪽지 제가답을 안해드렸나요??? 에궁,, 정신이 없답니다~~
월요일에는 예약손님이 많으니 다른날 오셔서,,, 매장이랄것도 없이 샘플전시실정도로 비좁으니...
그럼 조심해서 오셔영~~
저... 지후맘 공구로 풍기인견 처음으로 구매했던 아가엄마에요.
설명해주신 말씀대로 아주 시원하고 좋네요.
ㅋㅋㅋ 그리고 요루패드에 정말 까만색 먼가가 막 들어가 있어요. 그게...메밀껍질이었군요.
저도 그냥 쓴답니다. 글구 말씀대로 스크레치... 거진 50cm 길이로 쭉욱 나있거든요. 그것도 별 생각없이 그냥 쓴답니다.
다음에 세탁 후 뒤로 돌려 쓰면 되저 머...하고 있어요.
대신 다음에 더 좋은 제품으로 판매부탁드려요.
아,,,, 이자벨님.. 너무 죄송합니다 ㅠ.ㅠ 요루같은경우는 특히 거의 나무원사에 가까워서 꼭 껍질원사가 들어가 있는 특히 나염을 하지 않기에 화이트라서 더욱더 눈에 띈답니다..... 넘 죄송하구요
그래서 요루패드 판매가 사실 참어렵지만 ...
제가 써보니 요루만큼 시원하고 오래가고 또 값어치 있는제품이 없다보니
고집스럽게도 패드는 요루를 판매하게 되네요.....
혹 다시 구매하게 된다면 말씀해주세요 덧신이라도 챙겨드릴께요
너무 감사드려요...... 에궁,, 죄송하네 이를 어쩐담~
애기 옆모습만 봐도 귀엽네요 저희 딸은 낳아서는 완전 원숭이 같아서 제가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그치만 몽키신축인견 후기 사진에서 보듯이 지금은 사람태가 나잖아요 ㅋㅋ 힘들게 힘들게 일하시는 뜻이 있으시잖아요 저도요 인견이 너무 좋아서 -사실 아픈 아이 돌보느라 휴직 중이라 요즘엔 인견 빼고는 절 기분좋게 해 주는 게 없어요- 며칠 전 '나도 인견장사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불현듯 했었는데요, 내년에 복직해서 할 일이 기다리기에 잠깐 동안의 꿈으로 접어야 했습니다. 좋아하는 일 하시면 힘들어도 행복하실 거 같은데요 맞죠? 힘내시고 홧팅요!!!
드뎌~~ 오픈하시는군요.. 저 낼 방문해도 될까요?? 울 둘째~~ 예방접종이라 하루 휴가내고...접종 맞히고..집에다 뉘어놓고~~(시어머니께~~) 함 가볼까 하는데요~~^^ 지난번 찜해 놓은거 주문도 못하고..속옷도 몇 벌 사고..어머니 더위타시는데 가리개랑 속옷 몇 벌 사드리고..하려구요~~ㅋㅋㅋ 아... 애 둘 엄마도 힘든데.. 애 셋 엄마되시니 더욱 힘드시겠지만... 대단하시네요~~ 낼 뵐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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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전후사정 모르지만, 글 읽어보니 이런 사정을 일일이 구매자에게 전화로 말하기도 쉽지 않겠단 생각이 드네요. 저는 두번 구매했는데 얼마전 동네 가게 가보니 두배도 넘는 가격으로 팔더라고요. 저렴하게 사는 만큼 왠만한건 이해하고 넘어가는게 맞지싶어요.
매장가서 직접 보구싶네요~ 주차 가능한가용?
네~ 주차 가능하세요^^ 넘 늦게 답변드렸네요
저기 저희 아가도 백일 되어가는데요..땀띠가자꾸생겨서 그러는데 아가 인견옷도 혹시 구매할수있는지요..ㅜㅜ
아궁 셋째 아이 있으셨군요. 축하드려요*^^*
대단하시네요. 전 아이 둘인데도 헉헉거리는데 ~~~덕분에 좋은 제품 감사드려요*
저는 아기하나인데도 쩔쩔매며 일하는 직장맘인데..
정말 대단하세요~!!
힘내시구요 나날이 번창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