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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 테스트 – 김창희 원장. 질병과 치료에 정확한 접근 방법.
BK 테스트 – 대만의 한 대학교수의 체계화.
일반인이 아카식 레코드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
제가 한의사 시절입니다. 김창희 원장이라고 있습니다.
아마 저기 우리 충덕 도인님 김창희 원장 아시죠? 여기 아시잖아요. 주치의. ^^
제가 이제 한의사가 됐는데 한의대에서 이것 저것 많이 물론 공부 별로 안 했는데 맨날 돌아다니느라고 그래도 본과 3학년 때부터는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정신 차리고 공부 왜냐하면 졸업을 해야 되니까. 그래야 제 공부를 하고 뭐 하는데 아니 이게 이 이제 이건 진짜 이건 진실인데요. 이 한의사가 아니신 분들한테 너무 죄송한데 한의대 6년을 졸업하잖아요. 그럼 그 사람이 맥을 짚을 수 있을까?
그걸 정확하게 이걸 짚을 수 있을까요? 우리 인홍 도인님 우리 어머님 우리 저기 충봉도인님 충봉 도인 님 어떻게 생각해요?
맥을 짚을 수 있을까요? 짚을 수 있는 사람도 있겠죠. 그래 이제 짚은 사람도 있긴 한데 사실은 거의 없어요.몰라요. 그래가지고 방황을 많이 합니다. 한의대를 졸업하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방황을 많이 합니다. 그중에 한 사람도 저고요. 그리고 심지어는 뭘 듣게 되냐면요.
내가 아는 이제 아는 사람인데 분당에 분당의 약사인데 분당에 약사래 약사 약사님 저기 계시 졸지 마시고 제가 농담입니다. 약사분인데 분당에 약사분인데 중국에 가서 한의학을 배웠대요. 왜냐하면 이제 약사는 현 현직 약사는 한의사 시험을 못 보니까 중국에 가서 한의학을 배울 때 1학년인데 한의대 교수들이 맨날 와가지고 맥을 짚어달라고 했대요. 지금 이 아줌마가 지금 저한테 해주는 이야기예요. 저한테 내가 좀 친하게 지내니까 저한테 이야기 다 해주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어떻게 했냐면 딱 자기 애를 맥을 딱 짚더니 애를 데리고 갔대요.
얘를 딱 집다. 얘가 이제 얘가 왜 그러냐 하면 얘가 낮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밤이 되면 가끔씩 얘가 이제 경련을 한 대요. 애가 막 이상한 소리가 들리면 엄마가 깨보면 얘가 이래가지고 막 경련을 하고 있대요. 그래 막 이래 하면 좀 괜찮아지는데 그래 이상해 가지고 병원에 갔는데 세브란스를 갔었답니다. 세브란스를 갔는데 뇌파 검사했는데 지극히 정상이라는 거예요. 병원에서는 애가 정상인데요. 그랬더니 엄마가 이거 우리 애 정상 아닌데요. 하고 있는 거지요. 뇌파 검사상 이상이 없는데요. 그러니까 답답한 거야. 그러다가 이제 소문을 듣고 3개월 무려 3개월을 기다렸다가 맥을 짚으러 갔는데 그 사람이 딱 맥을 짚더니 딱 짚더니 그러는 거예요. 얘를 딱 보더니 얘가 3살 때 집에 도둑이 들어왔는데 기억나세요? 자기한테 물어보더래 그래 갖고 이제 엄마가 야 세 살 때 도둑 살면서 도둑이 한 번 들어온 적이 있다는 거예요. 그때가 우리 애가 3살 때인가 그것까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3살 때 어쨌든 하여튼 그게 3살인가 보다. 아줌마가 기억을 못하니까 그런데 그렇게 하네. 왜요? 그랬더니 그때 애가 놀랐는데 그 놀라운 게 아직도 안 사라졌다는 겁니다. 정말 놀랍지 않아요. 이걸 어떻게 어떻게 하지 보는 거예요. 그냥 이렇게 딱 보면은 저도 가끔 뭐 보여요. 이게 뭐야 이거 보이는 경우가 있어 가지고 저는 이런 거 안 보려고 하는 편이라.
근데 이 사람이 딱 벽을 짚는 순간 영상을 짝 보는 거예요. 앞에 자기 앞에 영상을 보는 거예요. 그래 그래가지고 이전에 저기 중국에서도 교수들이 맥을 짚으면 다 영상을 보는 거죠. 자기한테 자기 그 아줌마한테 약사가 얘기해 주더래요. 제가 기억나는 기억이 나는 이제 중국 교수가 있는데 맥을 딱 짚었더니 이 요즘 몸이 너무 허약해서 힘들어서 뭘 딱 짚었더니 짚었더니 여자가 한 열댓 명 되네. 쫙 보여 그냥 무슨 짓하고 다니는 거 다 보여. 그래가지고 그랬대요. 이대로 살다가 죽을 것 같은데 그랬대요. 일부러 쇼크를 주려고 이대로 살다가 좀 있으면 죽는다고 그랬더니 교수가 아니 그래서 내가 왜 죽냐고 막 이렇게 하니까 아니 뭐 저기 보니까 한 12명 되는데 이런 거 이야기해 주니까 막 놀래가지고. 아니 맥에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말도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한의학 책을 보면요. 맥을 딱 짚으면 물고기가 연못에서 튀어오른다는데 이게 뭔 소리예요? 도대체 튀어오르긴 하죠. 그러니까 이게 튀어오르는 게 물고기가 연못을 때 튀어오르는데 무슨 말도 안 되는 이야기죠.
이게 다 그건 뭐냐 하면 영상을 본 거죠. 신안이 열려가지고 영상을 본 건데 그걸 그대로 기록해 놓으니까 후학들이 보면서 무슨 물고기가 염소 튀어 올라와 아 이래가지고 그 맥을 교수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차라리 교수가 이런 거는 이런 이런 걸 의미하는 거다 이렇게 이야기해 주면 좋은데 교수가 몰라요. 그러니까 졸업하고 어떻겠어요? 모른다니까요. 그래서 다들 방황을 하는데 저도 방황합니다. 많이 방황했습니다. 저도 그 방황하는 한의사 중에 한 명이었어요. 제가 그러다가 이걸 만나게 됩니다. 이거는 이 키네지아라지(kinesiology)라는 근신경학입니다. 키네아러지(kineology)는 근육학이라는 뜻이고 지dk러지가 붙으면 신경학이라는 말이거든요. 그래서 근신경학입니다. 근데 이게 에이(A)가 붙어 있죠.
이 어플라이드 우리 말로는 응용 근신경학이 실제로 응용 근신경학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우리 응용 근신경학이나 우리 말로 번역돼 있는 게 있고요. 영어로는 AK인데 이거를 이제 이 친구가 한창을 배워요. 김창희 원장이 돈을 많이 주고 돈을 이거 배우느라고 돈을 몇천만 원 썼다 하더라고요. 자기가 이걸 하니까 뭔가 보여 이렇게. 이게 아주 쉽게 보면은 오링테스트하고 비슷해요. 어떨 때는 힘이 있고 어떨 때는 힘이 없고 그러니까 이 힘은 근육이거든요. 힘이 있고 힘이 없고 한 거죠. 그래서 이 친구가 이제 제가 저하고 친하거든요.
그 친구가 저한테 그래요. 형. 형은 아무래도 방황하고 있을 거 뻔하니까 환자 진료할 때 이 사람이 왜 아프지? 아프다 그러면 왜 아픈지를 알아야 약을 쓸 거 아니야 이게 진짜 창피한 이야기예요. 그래 가지고 많은 한의대 졸업생들이 이제 한의사가 된 뒤에 방황을 많이 하다가 에이 뭐 보약이나 팔지 이런 사람도 많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왜 문제가 생기는지 모르니까 원인을 알아야 약을 쓸텐데. 원인이 불명하니까 약을 못 쓰잖아요. 그래서 이 친구가 어플라이드 키네지아러지를 하면 원인을 알 수 있게 돼요. 이건 정말 저한테는 완전히 딴 세상의 이야기였습니다. 이건 진짜 속된 말로 대박이었어요. 그리고 우리 저희 집사람도 이야기를 해요. 당신이 AK를 알고 난 뒤부터 치료율이 너무 많이 올라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사실은 이제 이제 근데 아직도 기억나는 어떤 아줌마 할머니가 있는데 어떤 증상이 있는데 서울대 자기 이제 딸이 유명한 병원에 수 간호사예요.
그러니 오죽 유명한 병원의 수간호사이니 그 할머니 완전히 자존심이 얼마나 막 하늘을 찌르죠. 그래가지고 병원을 갔다 왔는데 그 서울대 교수가 손 들었대요.
모르겠다고 왜 이게 이게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고 피 검사도 해도 뭐 별 검사 무슨 검사 방사선 검사 어마 검사 다 했는데 모르겠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AK를 딱 실행한 다음에 이게 원인이라고 그럴 수 있는데 그러면서 약을 썼는데 일주일도 안 돼가지고 지금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근데 내가 그래서 이제 그거를 집사람도 같이 본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와 저 할머니 저 증상 사라졌으니까 이제 많은 사람들을 한의원에 데려와서 우리가 우리가 한약을 많이 팔 수 있을 거야 했는데. 웬걸요 아니 그다음 와가지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면 뭐 저기 그동안에 막 여기 다니고 저기 다니고 뭔데 다 다녔는데 이제 나왔다는 거예요. 약 먹었다. 내가 약 지어주는 거 약 먹고 나왔다는 이야기는 한마디도 안 해요.
그런데 원인이 뭐였어요?(질문)
원인이 한방적으로 외감이라고 감기가 걸렸다 안걸렸다 걸렸다 안걸렸다 하는 거예요.
근데 이걸 왜 양방에서는 알 수가 없냐면 감기가 걸렸다가 안걸렸다가 걸렸다 안걸렸다 하니까 알 수가 없는 거죠. 병은 알 수가 없고 피검사는 안 나와요. 이게 모르는 거죠.
그러니까 근데 물론 감기가 걸렸다가 안걸렸다가 하는 증상은 많이 있는데 그게 할머니 증상이 좀 특이했어요. 이 할머니가 그래서 이상하다 이게 막 벌레가 기어가고요.
입 안에 있는 이빨이 잇몸이 막 시리시리하다가 벌레가 기어가고 막 그런대요.
실제로 벌레가 있는지 막 그러다가 한참 그러다가 괜찮아졌다가 그러다가 괜찮아졌다가 그다음에 이 할머니가 미치려고 그래요.
막 잠도 못 자고 그런 이상하게 감기가 들락날락할 때 시스템을 교란시키거든요.
우리 몸의 시스템을 교란시킬 때 그 할머니는 그런 증상이 나타났나 봐요.
신경 시스템을 약간 교란시킬 때 그런다고 봅니다.
어쨌든 간에 그래서 그 AK 를 이제 김창희 원장한테 배운 다음에 이제 AK를 한참 합니다. 우리 저 충봉 동인도 AK 많이 해봤죠. 우리 충영도인도 많이 해보고. 이제 환자도 지금 원인도 제대로 파악하고 나름 잘 지냈는데 제가 어느 날 갑자기 뭘 이상한 걸 발견해요. 응용 근신경학인데 이건 원래는 터치를 해야 됩니다. 터치 그러니까 만약에 인삼이라는 약재를 알고 싶으면 인삼을 손에 쥐어야 됩니다. 터치. 이 어플라이드 키네지아르는요. 유명합니다. 이거 쳐보시면 AK 쳐보시면 유명합니다. 미국 우리나라 의사 한의사 많이 하고 있고 미국에는 엄청나게 많은 의사들이 AK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고전적인 검사로 해결 안 되는 문제를 AK로 해결이 많이 되기 때문에 의사들이 많이 합니다.
근데 이거(BK)는 잘 모릅니다. 이거 하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근데 이제 이상한 걸 제가 알게 돼요. 이게 뭐지 이게 뭐지 그걸 자꾸 몇 번 겪어요.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이게 뭐지. 이 비헤이블이라는 건 행동. 행동이 그 신경이라는 건데 이거(AK)는 터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거는 터치를 하지 않고요. 터치를 하지 않고 어떤 생각만 가지고도 이 근육에 무슨 변화가 생기는 걸 알게 된 거예요.
제가 그래 갖고 이거 뭐 이상하지? 내가 이거 잘못 봤나 하고 있었는데. 대만의 한 교수가 대학 교수가 똑같이 AK를 하다가 저처럼 이상한 걸 발견하고 이 사람은 가만히 안있었나 봐요. 저는 가만히 있었는데^^. 엄청나게 많이 해보고 테스트를 쫙 10번 100번 천 번 만 번을 해보고 나서 이 사람이 뭔가를 만들어요. 그게 뭐냐 하면 BK 이거는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우리 인광도인님 통장 비밀번호를 제가 알 수가 있어요. 알려면 마음만 먹으면 마음만 먹으면 그래요. 이렇게 종이를 이렇게 이렇게 1부터 9까지 중에서 4를 써놔요.
이렇게 안 보이잖아요. 이게 BK 하면 이게 4인지 알 수가 있어요.
놀랍죠. 그리고 이거는 그러니까 이거는 엄한 사람 손에 들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저희가 볼 때는 말이죠. 처음에 우리가 BK를 이제 충영도인하고 저하고 이거를 BK를 검증할 때 왜냐하면 BK가 맞는지 검증. BK를 검증할 당시에 이거 큰일 났다. 엄한 사람 손에 들어가면 안 되겠다. 했는데. 그런데 다행히 이상하게 다행히 유튜브에서 그냥 어느 순간 싹 사라졌어요. 살짝 보여주고 다행으로. 안 되겠다고 이 교수도 아마 그런 생각한 것 같아요.
그래가지고 이제 이게 이걸 하는데 이게 뭐냐 하면 이게 일반인이 우리 같이 일반인이 아카식 레코드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아카식 레코드 아시죠? 아 우리가 한 행동 우리가 했던 생각 말 다 기록이 되어 있는 거죠. 레코드 돼 있는 거죠. 레코딩. 그리고 미국에 잠자는 여행가 에드가 케이시한테 기자들이 물어보잖아요.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예언가는 노스트라 당스가 아니고 에드가 케이스입니다. 그 사람이 미국 사람이거든요. 그 사람이 이제 기자가 물어봐요. 당신의 그 능력은 어디서 나옵니까? 그랬더니 아 나는 그냥 내가 능력이 있는 게 아니고 난 그냥 아카식레코드 쳐다보는 것뿐이다. 이 아카식레코드의 특징이 뭐냐 하면 미래는 유동적입니다. 근데 과거 현재는 확실합니다.
근데 만약에 아카식레코드에 접근해서 현재가 과거가 확실하면 이걸로 우리는 뭘 하고 싶었을까요? 충영도인하고 저는 미래를 알고 싶죠 아니요. 미래가 아니었습니다.
과거 사실 옛날 전에 무슨 일을 알고 싶었을까요? ^^
아니 그러니까 사실 이제 이것부터 알고 싶었죠. 상제님이 천지 공사한 거 맞나? 아니 뭐 천지공사 하셨다는데 그 기록은 있지만 내가 그걸 어떻게 믿나? 둘이서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 엄청 신기해하셨죠?
근데 그래서 사실 충영도인하고 저는 상제님 천지 공사가 궁금했습니다.
상제님 천지 공사가 진짜 하셨나? 부터. 근데 또 제가 우리가 뭐도 알았냐면 천지 공사 내용 중에 바뀌었어. 천지 공사 내용 중에 천지 공사를 하신 건 맞대요. 근데 이 중간에 좀 이상한데 싶은 이 3개 중에 한 두 개가 중간에 삽입됐다는 것도 알았어요.
그런 것도 이제 우리가 알게 되고
그리고 이제 우리 충봉도인하고 중영도인하고 3명이서 이제 그때부터 엄청 맨날 툭하면 만나가지고 일주일에 두세 번씩 만나가지고 BK를 그냥 수백 번 수천 번 하기 시작합니다.
그 BK를 이제 하면서 제가 이제 궁금했던 점이 이제 요건 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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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태을도를 만나기까지 치열한 구도의 여정을 걸어오셨네요. 참으로 소중한 도연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읽다 보니 대하소설이네요.
그만큼 내면적으로 치열하게, 그러면서 삶의 궤적을 꼼꼼하게 살피는 모습에서
허투루 살지 않은 맑은 영혼을 마주 대하게 됩니다.
태을도와의 시절인연이 참으로 귀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