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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의 여유 유병장수 노인들의 비애를 향한 성경적 위로
포기브 추천 4 조회 163 26.07.05 07:31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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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05 07:36

    첫댓글 韓, 건강하게 사는 기간 68.56세… 1년새 1.33세 줄어

    https://www.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260703/134234645/2?utm_source=newsstand&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sub6

  • 26.07.05 16:21

    유병장수는 축복이 아니라 고난입니다.

  • 26.07.05 14:39

    세상의 제도와 보험은 나이가 들수록 노년을 비용과 리스크로 계산하며 차갑게 멀리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기력이 쇠하고 백발이 될 때일수록 하나님께서 끝까지 업고 품어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비록 육신은 고장 나고 약해질지라도 우리의 영혼과 삶의 깊이는 날마다 더욱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세상의 평가와 달리 온갖 풍파를 견뎌내며 살아온 성도의 노년은 그 자체로 영광스러운 면류관입니다.

    차가운 현실 속에서도 우리가 약해질수록 더욱 깊이 덮어주시는 하나님의 따뜻한 은혜가 늘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 26.07.05 16:27

    아멘!

  • 26.07.05 14:40

    현실의 씁쓸한 계산법에 마음이 쓸쓸해질 때, 변함없이 끝까지 책임지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참 큰 위로가 됩니다.

    비록 육신은 조금씩 약해질지라도, 우리를 더 깊이 안아주시는 그분의 따스한 은혜 안에서 날마다 새롭고 평안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26.07.05 16:28

    아멘!

  • 26.07.05 16:28

    기대수명과 건강수명 사이의 차가운 현실과 경제적 부담 앞에서, 세상의 계산법과 전혀 다른 따뜻한 성경의 시선이 깊은 울림을 줍니다.

    나이가 들고 기력이 쇠할수록 오히려 더 가까이서 업고 책임지시겠다는 하나님의 신실한 약속이 서글픈 마음을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비록 겉사람은 낡아질지라도 우리의 속사람을 날로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 안에서, 백발의 영광을 누리며 매일 평안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6.07.06 09:55

    아멘!

  • 26.07.06 09:58

    기대수명과 건강수명 사이의 차가운 현실과 경제적 부담 앞에서, 세상의 계산법과 전혀 다른 따뜻한 성경의 시선이 깊은 위로와 울림을 줍니다.

    나이가 들고 기력이 쇠할수록 노년을 부담으로 여기지 않고 오히려 더 가까이서 업고 책임지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참 든든하게 다가옵니다.

    질병과 노환으로 인해 몸 여기저기가 고장 나고 아픈 서글픈 현실 속에서도, 우리의 속사람만큼은 날로 새로워질 수 있다는 말씀이 큰 소망이 됩니다.

    세상이 나이 듦을 가치 없는 리스크로 치부할지라도, 온갖 풍파를 견뎌내며 믿음의 길을 걸어오신 성도의 백발을 영광스러운 면류관으로 바라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차가운 현실에 마음이 난감하고 쓸쓸해질 때마다 우리를 더 깊이 덮어주시는 주님의 따스한 은혜를 기억하며 매 순간 평안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6.07.06 16:57

    아멘!

  • 26.07.06 09:58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냉정한 계산법과 질병의 고단함 앞에 마음이 무거워진 주의 백성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깊이 안아주시는 주님의 따스한 은혜로 그 영혼을 채워주옵소서.

    비록 육신은 쇠잔해질지라도 속사람은 날마다 새롭게 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더하시고, 믿음으로 견뎌온 지난날의 백발이 하나님 보시기에 영광스러운 면류관임을 기억하며 하늘의 위로를 누리게 하옵소서.

    세상의 실손보험은 나이가 들수록 멀어질지라도 끝까지 책임지시겠다는 주님의 신실한 약속을 붙잡게 하시고, 질병과 경제적 난감함 속에서도 평안을 잃지 않도록 동행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7.06 16:5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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