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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한중 공조로 北 대화의 장 나오게할 것"
2013-06-24 11:49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 방중에서 북한의 비핵화 목표 달성을 위해 한·중 간의 협력과 공조를 다져 북한이 국제사회가 요구하는 진정성 있는 대화의 장으로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848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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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도발로는 어떤 것도 못이뤄"
뉴스21 ] 2013.06.25 11:28:38
박 대통령은 도발로는 북한이 원하는 어떤 목적도 달성할 수 없다면서
핵개발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http://www.krnews21.co.kr/?module=Board&action=SiteBoard2&sMode=VIEW_FORM&iBrdNo=
위 얘기가 무슨 얘기인가 하면.....
한국이 중국과 긴밀한 공조 및 협력으로
북한에 한국과 중국이 공동으로 압박을 가해
북한이 결국 북핵포기를 위한 대화의 장으로 나오도록
만들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우리 카페 회원님들의 눈에는 위와 같이 터무니 없는 망상이
현재의 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와 한민족 역사에 대해
얼마나 무지몽매한가 하는 것을 드러내는 순진한 발상일 뿐임을
너무나 잘 알고 있지요.
박근혜 대통령은 아마도 현재의 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와
한민족 최근세사에 대해 완전히 무지한가 봅니다.
그래서 마치 거짓말로 점철된 유신반공교육에 철저히 세뇌된
16세 "반공소녀"나 할 무식한 소리를 태연히 하고 있습니다.
그 의미는.....
현재의 한국정부는 미국으로부터 한반도 문제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한국의 대통령과 청와대 안보보좌관 및 국방부 조차도
현재의 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가 도대체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에 대해 전혀 감 조차 잡지 못하고 있는 것이지요.
국방부, '남침'→'북한의 남침'으로 용어변경
입력 : 2013-06-25 09:47:44 | 수정 : 2013-06-25 09:48:11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25일 "6·25 관련 장병 정신교육 때 '남침'이라는 용어를 '북한의 남침'으로 변경하도록 지난 21일자로 지시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교육부에도 학생들을 지도할 때 6·25 전쟁의 도발 주체가 명확히 인식되도록 용어를 변경해줄 것을 요청했다.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news_idx=20130625094743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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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리설주' 아닌 '이설주'로 쓴다
국립국어원, 北인명·지명에 두음법칙 적용 권고
국내법과 형평성 안맞고 정보관리 문제 등 반론도
(서울=뉴스1) 조영빈 기자
입력 2013.06.01 14:30:52 | 최종수정 2013.06.01 14:33:42
http://news1.kr/articles/1157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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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北추가제재 명단 공개…北 기관4곳·개인8명
입력 : 2013-06-25 09:50:50 | 수정 : 2013-06-25 09:53:49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7&news_idx=201306250950501391
그러나....
한국정부의 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에 대한
위와 같은 한심한 판단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전혀 반대의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음을
우리 카페 회원님들은 아주 잘 알고 있지요.
"미국, 북한과 고위급 양자접촉 방침" <아사히>
2013/06/25 07:51
(도쿄=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미국이 북핵문제와 관련해 북한과 고위급 양자접촉을 갖는다는 방침을 굳혔다고 아사히 신문이 25일 보도했다.
미국은 북미대화를 강하게 요구하는 중국의 입장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이 같은 방침을 정했다고 아사히는 소개했다.
하지만 미국이 기존 대북협상 신중론에서 변화한 것이라기보다는 최근 제재에 일부 동참하는 등 대북정책 변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중국의 협력을 더 이끌어 내려면 북미대화를 주선하려는 중국의 체면을 세워줄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아사히는 분석했다.
아사히는 또 지난 19일 워싱턴에서 진행된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간의 대북정책 협의에서 북한이 영변 핵시설 폐기를 위한 행동을 시작하고, 협상기간 핵실험과 탄도미사일 발사 중단을 확약할 경우 6자회담 재개에 응하되, 회담 재개시 우라늄 농축시설을 포함한 모든 핵시설의 폐기를 의제로 삼아야 한다는 입장을 정했다고 소개했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3/06/25/0503000000AKR20130625010900073.HTML?template=5567
위 찌라시 기사의 내용은...
우리 카페의 분석 결과가 얼마나 소름끼칠 정도로 정확한 것이었는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줍니다.
즉, 미국에 있는 온갖 한반도 국제정치적 문제 관련 연구소들이나
한국내 비슷한 기관들 보다도 우리 카페의 분석결과가
그들 자칭 "한반도 문제 전문연구소"들 보다 얼마나 훨씬 더 탁월한 분석력을
가지고 있는지가 여실히 증명된 것입니다.
즉, 적어도 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 분석에 있어서
우리 카페야말로 세계최강의 분석 사이트임을
다시 한번 여실히 입증한 것이지요.
요즘 찌라시들의 관련 기사들을 살펴본 분들이라면
위 내용과는 전혀 반대의 주장들로 도배해왔음을
아마 잘 알 것입니다.
즉, 한미일이 공동으로 대북압박을 가해
북한을 더욱 궁지에 몰리게 하고, 고립되게 만들고 있다는
투의 기사들이나.....
또는 중국이 유엔의 추가적 대북제재에 동의했다는 둥으로
북한이 점점 더 고립되어 가는 것으로 묘사해왔습니다.
또는 중미 정상회담에서 오바마, 시진핑이 공동으로
북한에 몰매를 주며 북핵을 불인정 하기로 했다거나...
아니면, 최룡해 특사 및 김계관 제1부상의 방중이
효과는 커녕 도리어 찬밥 대우를 받았다며
중국은 이제 북한으로부터 점점 더 멀어지고 있는 투의
보도들을 쏟아냈습니다.
그러나 최근 우리 카페를 꾸준히 방문하며
게시글들을 읽어온 분들이라면 누구나 다 알 수 있겠지만....
우리 카페는 초지일관 북미직접대화가 조만간 개최될 것이라고
분석해온 바 있습니다.
그리고 왜 그럴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서도
더욱 상세히 분석한 바 있습니다.
즉, 현재의 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것은 어디까지나 북한이며, 나아가 그 추동력은
북한이 중국에 보여주어 미국에 전달한 "사시미 칼"임도
명확하게 밝힌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시미 칼"의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정론직필2 게시판의 캡쳐 화면)
http://cafe.daum.net/_c21_/bbs_list?grpid=1MsBh&fldid=mvOx (정론직필2 게시판)
한반도 국제정치적 흐름이 실제로는 그와 같은데도
현재의 한국정부는 마치 딴나라에 사는 사람들처럼
엉뚱한 망상 속에서 대북정책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만일...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가 그들의 기대 및 예상과는
전혀 다른 것이었음이 밝혀지는 순간.....그들은 어떤 멘붕에
빠질지 벌써부터 흥미진진하게 기대가 됩니다.
세이모어 “북핵 ‘검증가능한 동결’이 최선의 희망”(종합)
기사입력 2013-06-25 10:02기사수정 2013-06-25 10:02
(서울·워싱턴=연합뉴스) 노효동 기자 이승관 특파원 = 게리 세이모어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대량파괴무기(WMD) 조정관은 24일(현지시간) 북한 핵문제와 관련, “외교를 통해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할 가능성이 크지 않다”며 “최선의 희망은 핵물질 생산에 대한 ‘검증가능한’ 동결”이라고 밝혔다.
1기 오바마 행정부에서 핵문제와 대테러 정책을 주도한 세이모어 전 조정관은 이날 워싱턴DC에서 열린 아산정책연구원 주최 ‘아산 워싱턴포럼 2013’에 참석, “정권의 교체 또는 그 동맹국인 중국의 대외전략에 근본적 변화가 없다면 북한 핵포기를 달성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고 AP가 전했다.
세이모어 전 조정관은 이어 “보다 현실적인 목표는 북한의 차기 핵실험과 미사일 실험을 지연시켜 북한이 미국을 타격할 무기를 보유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라며 “중국도 지금 북한에 실망하고 있으며 그 같은 목표를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이모어는 이와함께 북한과 이란이 탄도미사일 기술은 물론 핵개발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을 수 있다고 우려하고, “북한은 핵분열 물질 생산과 핵무기 설계능력에서 이란보다 앞서 있다”며 “양국간 기술이전이 있다면 미사일과 마찬가지로 북한에서 이란으로 이전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이어 캠벨 전 차관보는 미국의 한반도 정책에 대해 ▲대북정책에서 한국의 주도적 역할 강조 ▲한ㆍ중 양국의 긴밀한 관계에 대한 긍정 평가 ▲한ㆍ미 군사적 공조 강화 등의 미묘한 변화가 있다고 밝혔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13062510021317&cDateYear
위 기사에서와 같이.....미국이 얻을 수 있는 최선의 것이
고작해서 북한이 더 이상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를 하지 않겠다는
유예선언 뿐이지요.
즉,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미국에 더욱 불리해져 갈 뿐이라는
의미이지요.
실제 상황이 그러한데....핵보유국도 아닌 한국정부가
도대체 무슨 수로 핵보유국인 북한의 핵을 제거하겠다는
야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인지? 당최 이해가 안됩니다.
미국도 못해서 쩔쩔매고 있는 일을 한국정부가 앞장서서
해보겠다고? ㅉㅉㅉ
(뱀발)
조선신보 "신뢰프로세스, '비핵개방3000 '보다 적대적"
연합뉴스 | 입력 2013.06.24 16:04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24일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정책 기조인 '한반도 신뢰프로세스'가 이명박 정부의 '비핵·개방·3000'보다 더 적대적이고 대결적이라고 비난했다.
대외적으로 북한의 입장을 대변해온 조선신보는 이날 '드러난 박근혜 정권의 본색'이라는 제목의 시론에서 "박근혜 정권의 본색은 신뢰프로세스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조선신보는 신뢰프로세스와 '비핵·개방·3000'의 공통점은 "핵포기와 개방을 요구하고 흡수통일을 노리고 있다는 것"이라며 특히 신뢰프로세스는 북한을 국제적으로 더 고립시켜 변할 수밖에 없도록 몰아간다는 점에서 "선임자의 것보다 더욱 적대적이고 대결적"이라고 밝혔다.
조신신보는 "박근혜 정권의 본색은 북을 자극함으로써 개성공업지구사업을 폐쇄로 몰아넣은 데 이어 북남 당국회담도 수석대표의 격이나 따지면서 회담 자체를 파탄시킨 데서 단적으로 증명됐다"며 "애초부터 북과 진지하게 대화하고 협상하려는 의사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또 박근혜 대통령이 이명박 정부도 "감히 손대지 못했던 6·15공동선언의 최대의 상징인 이 북남협력사업마저 파괴하려는 것 같은데 이는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인 것"이라며 "자기 부친이 직접 참여한 7·4공동선언도 묵살하려 하는지 두고 볼 일"이라고 밝혔다.
조선신보는 박근혜 대통령을 '박근혜'로 지칭하면서 "뼛속까지 반북,사대친미인 현 집권자", "이 정권에 대한 환상은 금물" 등의 표현을 동원해 비난했다.
위 기사의 의미는.....
앞으로 남북관계는 매우 험난할 것이며
극도로 위험한 군사적 긴장상황으로 빠져들 수도 있음을
의미합니다.
아마 앞으로도 상당기간 남북대화는 힘들 것으로 예측됩니다.
그대신 자칫 엄청난 군사적 충돌로 이어질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 이유는....저 위에서 보았다시피
현재 한국정부의 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에 대한
너무 많이 무식한 오판에서 비롯되어진다고 할 수 있겠지요.
참고로.....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정책에는 좀 오락가락하는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때는 마치 대북인도적 지원 문제는 북핵문제와 분리해서
진행해야 하는 것처럼 얘기하는 것 같기도 하면서도
그러나 시종일관 대북강경정책으로 나가며
마치 북핵포기도 한국정부의 힘으로 달성할 수 있는 것으로
착각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역사에 길이 남을 우리 카페의 고전적 "명작" 시리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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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사히가 일본에서 좌파적인 언론인데 연합이 마사지한것 같군요..
아마도 북미대화에서 소외되고 북지원금은 근혜같은 부자처녀에서 나오지않고 서민들에게서 뜯어서 마지못해 지원하는
형세가 눈에 보이는군요
아둔한 노처녀가 나라를 우습게 운영하는 군요
부정선거에 대해 사솨하고 물러나면 좋을 듯한데 비극을 부르고있네요!
공주님의 머리속은 오직 아빠의 명예회복...
거듭 얘기하지만.....
김대중 선생이 남북한 연방제통일을 주장한 것이
단지 집권시절에만 그랬던 것이 아니라, 이미 70년대초
대통령 후보 시절부터 주장해왔던 내용이기도 하지요.
그 이유는 김대중 선생 스스로가 남북 분단 과정과
거기에서 미국의 역할 및 김구 선생의 행동들을
너무나 생생히 잘 체험해서 스스로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김대중 선생은 미국 부시정권을 배제하고
남북한이 몰래 짝짜꿍하여 낮은 단계의 연방제통일을
해버리고자 아마 시도한 모양인데....
그것이 누군가의 고자질로 부시에게 발각되어
부시로부터 엄청난 수모를 당한 바 있지요.
즉, 김대중 선생은 한민족 최근세사에 대해
정통해 있었고, 한민족에게 미국의 의미가 무엇인지도
아마 정확히 알고 있었지 않았을까 추측됩니다.
그래서 미국 몰래 무엇인가를 남북한간에 하고자 했고
남북화해협력 사업들을 강하게 추진하고자 했던 것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암튼, 우리 카페 회원님들은 추천을 날리는데
매우 짠돌이들인 것 같습니다.
현재 추천율이 고작 3% 정도인 것 같네요.
추천율이 과도하게 낮으면.....솔직히
글쓸 마음이 좀 시들해지지요.
정말 박근혜정부의 혜안에 청와대 환관들은 정신이 오락가락 할것 같습니다.
이 까페가 오래도록 지속되어서 대한민국 궁민들을 일깨워 드리면 좋겠습니다
직필님 시들해진 마음을 다시 쌩쌩하게 만들기 위해 추천 꾸욱~~
남북 관련분석과 우리 민족의 향방을 분석하는 데 있어 제가 둘러본 어떤 사이트나 카페보다 가장 정확하고 균형잡인시각으로 분석하는 카페라고 생각되어 즐겨 찾기에 등록해 놓고 가끔 들어와 읽어 봅니다. 칼자루를 쥔쪽은 북한인데 남한이 쥐고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민족간에 언제나 화해와 대화가 우선이라는 생각보다 압박과 고립으로 정권을 변화 시키거나 경제력의 우월함 하나로 착각에 빠져 상대방을 모욕주거나 적대감을 부추기는 정책이나 언론 플레이는 우리 민족의 미래를 암울하게 하는 것이라고 이해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 카페에 대하여 진정으로 추천 팍팍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