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greenfish.co.kr/community/qna_view.htm?bbs_no=38088&i=1&page=1&key=&searchword=&tbl_name=bbs_buy
얼마전에 熱目魚님께서 그린피쉬은 한 사람이 얼룩새코를 받으려고 한다고 글을 올리신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분이 경고를 한 번 하신것 같은데... 아직까지 정신을 못차리고 얼룩새코를 거래하려고 하는군요.
게다가 얼룩새코를 주려고 하는 사람도 저번과 똑같은 사람입니다.
둘다 미성년자라고 하더군요...
정말 너무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경고를 했더니 아예 멸종위기 얼룩새코와 대형어를 교환하자고 제목을 당당하게 바꾸더군요.
예전에 민물고기를 일본으로 밀반출하려다 걸린사람이 있었다죠.
하지만 이제와서 보니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더 위험하군요.
안그래도 하천보수니 4대강정비니 하면서 보호종들이 갈수록 살아가기가 어려워져가는데
멸종위기종인지 알면서도 거래를 하려고 하다니... 참 개탄스러운 일이 아닐수가 없네요.
첫댓글 참..어이가 없습니다. 대단하시네요
저도 댓글 남겨놨습니다. 분양글 쓴 사람 댓글 확인하는거 같은데 아직 어려 개념이 없는건지..
방생했다는 글을 남기긴 했던데....영 믿음이 가진 않네요.......--;;;
요즘은 어리다는 이유가 면죄부가 되는 줄 알고 설레발치는 미성년자들이 너무 많다죠... 소년원이 뭐하는 곳인지도 모르나 -_-;
참 믿음이 안 가서 방생했다는 글 밑에 한 줄 남기고 오게 되네요... 보아하니 생물을 좋아하는 듯 한데, 보호도 그 이상 중요하다는 것을 빨리 깨닫게 되었으면 좋겠군요...